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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메이 "트럼프 음담패설 받아들일 수 없다" 2017-01-09 01:00:43
= 여성평등을 주창해온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과거 음담패설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메이 총리는 이날 영국 스카이뉴스에 출연해 지난 2005년에 트럼프 당선인이 미 연예매체 '액세스 할리우드'의 빌리 부시와 버스 안에서 나눈 지극히 외설적...
<'아듀' 오바마> '오바마 레거시' 줄줄이 뒤집히나? 2017-01-08 06:45:01
지니고 있지만, 보호무역을 주창하는 트럼프 당선인은 결사반대하고 있다. 이밖에 2015년 6월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결정을 끌어내는 등 오바마 대통령은 이념적으로도 상당한 진보적 성취를 이뤄냈지만, 트럼프 당선인이 공석인 대법관 후보에 강경 보수 성향의 인물을 지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실적으로 더...
이재명, 15일 광주서 사실상 대선 출정식 2017-01-06 18:09:08
'혁명적 변화'를 주창하며 대선 출마 결심을 밝힌 이후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기반으로 형성된 자발적 지지자들을 말한다. 앞서 이들은 지난해 10월 23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손가락혁명군 작동모의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그 당시 3천명 안팎이 참석해 일부에서 대선 출정식이라는 해석이 나왔으나,...
자율車 등 12개 신산업에 17조원 투입(종합2보) 2017-01-05 17:24:14
좋지 않다. 보호무역주의를 주창하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달 20일 출범하고, 중국은 한국산 배터리 탑재차량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없애는 등 비관세장벽을 계속두텁게 쌓아가고 있다. 정부는 2013년 6월 수립한 신(新)통상로드맵을 내년 3월께 발표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보호무역주의 확산,...
자율車 등 12개 신산업에 17조원 투입…수출 확대 목표(종합) 2017-01-05 15:06:20
좋지 않다. 보호무역주의를 주창하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달 20일 출범하고, 중국은 한국산 배터리 탑재차량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없애는 등 비관세장벽을 계속두텁게 쌓아가고 있다. 산업부 정만기 1차관은 업무보고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미국 새 정부의 통상정책을...
'마이너스 터널' 갇힌 수출, 회복 총력전…5천100억달러 목표 2017-01-05 09:30:45
좋지 않다. 보호무역주의를 주창하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달 20일 출범하고, 중국은 한국산 배터리 탑재차량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없애는 등 비관세장벽을 계속두텁게 쌓아가고 있다. 산업부 정만기 1차관은 업무보고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미국 새 정부의 통상정책을...
[4강 신년사로 본 2017년] 미·중·일·러 '4강 리더' 입에서 '협력·공조' 사라졌다 2017-01-01 19:37:13
적극적 평화주의를 주창하고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집단적 자위권 행사 허용과 미·일 상호방위조약 개정을 추진해 왔다. 이달 새롭게 출범하는 트럼프 정부와 손잡고 국제사회에서 일본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그는 또 “새로운 나라 만들기를 본격 시작하겠다”는 장기 집권 의지도...
[책마을] 예측 뒤엎은 트럼프 당선, 빅데이터는 알고 있었다 2016-12-29 17:29:43
주창한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바이오 로봇 등의 발달로 물리적·전자적·생물학적 시스템이 융합되는 시대를 뜻한다.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빅데이터 분석은 다양하고 광범위한 데이터를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자동 분석해 통찰을 끄집어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성찰·회개로 용서와 화합을" 2016-12-26 18:18:11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성경’을 주창하며 온전히 말씀으로 돌아가는 개혁 운동을 전개했다”며 “변화의 시작은 회개이며 반성”이라고 했다. 이어 요한복음 8장 11절을 인용해 “예수 그리스도는 죄인들과 함께할 뿐 아니라 멸시받고 천대받는 자들의 친구였다”며...
[사설] 대선 잠룡들의 기본소득론…원칙에 안맞고 돈도 없다 2016-12-25 17:38:56
일을 하든 안 하든 지급되므로 밀턴 프리드먼이 주창한 ‘음의 소득세’와도 거리가 멀다. 근로의욕을 떨어뜨려 가뜩이나 추락하는 성장잠재력을 더욱 갉아먹게 되고 개개인에게도 재앙이 될 것이다. 정치인들의 복지 뇌물은 갈수록 통이 커지고 있다.ⓒ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