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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즌 15호 홈런에 3안타까지…21번째 '멀티 히트' 2015-08-16 13:07:12
홈런은 쐐기포가 됐다.2회 삼진으로 돌아선 추신수는 5회 볼넷으로 다시 출루한 뒤 팀 타선이 7점이나 뽑은 6회 깨끗한 적시타로 힘을 보탰다.그는 5-1로 달아난 6회 1사 1,2루에서 중견수 앞으로 뻗어가는 깨끗한 1타점 중전 안타로 2루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아픈 발목에도 2루 주자 델리노 드실즈와의 더블 스틸로 ...
6.2이닝 무실점 양현종, 12승 달성… KIA 공동 5위 등극 2015-08-16 03:01:30
가운데 볼넷으로 출루한 최준석을 루상에 두고 강민호가 역전 투런홈런을 뽑아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넥센 박병호는 시즌 42호 홈런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마산에서는 NC 다이노스가 kt 위즈에 5-4로 승리했고, 문학에서는 두산 베어스가 SK 와이번스에 5-4로 승리했다. 포항에서도 삼성 라이온즈가...
홈런 4방, KIA 타선의 폭죽놀이… `선두` 삼성에 복수극 2015-08-15 01:34:17
출루해 무사 만루를 만들었다. 그리고 정인욱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김기태가 김민우를 투수 앞 땅볼로 유도, 완벽한 병살 상황을 만들었다. 하지만 송구 동작에서 미끄러지면서 홈에 악송구를 하는 바람에 2아웃 대신에 2점을 더 실점했다. 이어진 공격에서 브렛 필이 3점 홈런을 때려내면서 스코어는 순식간에 11-0,...
강정호, STL 와카 상대로 멀티 히트··타율 0.296 2015-08-13 15:14:42
부시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세인트루이스와의 방문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볼넷으로 세 차례 출루에 성공했다. 지난 6일 시카고 컵스전부터 6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4경기 만에 멀티 히트를 기록한 강정호는 시즌 타율을 0.293에서 0.296(307타수 91안타)으로 끌어올리며 3할 타율에 한 발 더...
괴력의 로저스, 완봉 역투로 kt 타선을 잠재우다 2015-08-11 23:03:33
만들어줬다. 타선에서는 3번 타자로 출전한 김경언이 5회 0의 균형을 깨는 투런 홈런과 6회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는 등 2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고, 정현석 역시 8회 도망가는 1타점 적시 2루타로 힘을 더했다. 반면 kt는 팀의 간판타자 마르테가 4회 무사 1,2루 찬스에서 병살타로 흐름의 끊은데 이어 6회에도 1사...
강정호, 3점 홈런으로 규정타석 근접 2015-08-10 13:30:41
그쳤다. 4회말 무사 2루 찬스에서 두 번째 타석을 맞이한 강정호는 1B-2S의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너클 커브를 쳤지만 또 유격수 땅볼이 됐다. 세 번째 타석에서는 우드가 던진 공에 엉덩이를 맞았고, 네 번째 타석에서는 존슨이 던진 2구에 팔꿈치를 맞아 출루했다. 기분은 좋지 않았지만 이 사구 하나가 역전승의 발판이...
이대호, 쐐기 적시타로 2경기 연속 타점.. 소프트뱅크 8연승 2015-08-07 06:46:51
프로야구 퍼시픽리그 홈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나서 4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21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2득점 1타점을 기록했던 전날 니혼햄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타점을 올렸다. 지난해 일본 프로야구 ‘챔피언’인 소프트뱅크는 이날 승리로 퍼시픽리그 2위 니혼햄과의 승차를 무려 11.5경기로...
베일 벗은 로저스, 데뷔전 완투승… 한화 5연패 탈출 2015-08-07 04:03:56
소사가 5이닝 3실점으로 준수한 피칭을 했으나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는 상황을 만들며 패배, 4연패 수렁에 빠지게 됐다. 특히 2회 두 번의 번트 수비는 매우 아쉬움을 남긴 부분이었다. 1회말 절호의 득점 찬스를 놓쳤으나 선취점은 한화의 몫이었다. 2회말 정현석이 우전안타로 포문을 연후 조인성의 번트 타구를 소사가...
상대의 허점을 놓치지 않은 삼성, 1위의 힘을 보여주다 2015-08-05 22:59:48
삼성은 상대의 추격의 여지를 주지 않았다. 5회초 무사 만루에서 박석민의 병살타로 득점에 성공 4-1을 만들었고, 이대로 상황이 종료되는 듯 했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고영표에 이어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심재민이 이승엽과 채태인을 볼넷으로 출루시키며 만들어진 2사 만루에서 이지영의 내야안타로 1점...
불붙은 SK 타선, 한화의 벌떼 작전에 더욱 타오르며 5위 입성 2015-08-05 08:41:42
SK 선발 윤희상은 6이닝 5피안타를 허용했으나 무려 8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1실점으로 호투, 시즌 5승째를 달성했다. 윤희상의 이날 승리는 지난 5월 7일 롯데전 선발승을 따낸 이후 무려 89일 만에 따낸 승리였다. 3-1로 앞서던 6회에는 2타자 연속 삼진으로 2아웃을 잡은 후 김경언에게 2루타를 허용한데 이어 김태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