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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에이스' 양현종 "대표팀 유니폼 입어본 사람만 알죠" 2017-02-13 12:43:25
불펜 피칭이었다. 천천히 구위를 끌어올리는 걸 선호하는 양현종이 3월 6일에 개막하는 WBC를 위해 일찌감치 몸을 만들었다. 김인식 WBC 대표팀 감독도 "양현종은 '슬로 스타터'라는 이미지가 있다. 그런데 벌써 불펜 피칭을 세 번이나 했다"며 양현종을 '대표팀에 오면 달라지는 좋은 사례'로 꼽았다....
장원준·차우찬 불펜피칭…선동열 코치 "이들만 같아라" 2017-02-13 12:41:21
훈련에서 불펜 피칭으로 구위 과시 (우루마<일본 오키나와현>=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대표팀 투수들이 이 둘만 같으면 걱정이 없겠네요." 선동열(54)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투수 코치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장원준(32·두산 베어스)과 차우찬(30·LG 트윈스)을 바라봤다. 장원준과 차우찬은 WBC 한국 야구...
힐만 SK 감독 일문일답 "모든 부문 리그 1위 목표" 2017-02-13 10:07:01
한다. 투수 쪽에서는 포크볼을 굉장히 많이 구사하며 직구 구속은 그다지 빠르지는 않은 것 같다. 미국은 파워를 바탕으로 한 게임을 하는 경향이 짙다. 선수들 역시 파워에 많이 비중을 두고 있다. 직구 구위가 매우 우수하며 변화구의 구속 및 구위도 마찬가지다. 비교하자면 미국은 상체 중심, 일본은 보다 하체 중심인...
최형우·김태균 등 KIA·한화 선수들 "이젠 WBC 대표팀" 2017-02-11 16:34:52
치르며 타격감을 키웠고, 양현종은 불펜피칭으로 구위를 가다듬었다. 임창용도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김 감독은 이들에게 "대표팀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품격 있게 행동하라. 야구는 즐겁게 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한국 야구 대표로 활약하며 동메달을 딴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한화 이글...
김성근 감독 "김혁민은 역시 큰 선수야" 2017-02-10 17:13:54
능력과 구위에 마음을 빼앗겼다. 김 감독의 말을 전해 들은 김혁민은 "정말인가"라고 되물으며 놀랐다. 이어 "처음으로 감독님 앞에서 공을 던졌는데 좋은 인상을 심어 다행이다"라고 웃었다. 사실 김혁민은 김인식, 한대화, 김응용 감독 등 한화 사령탑을 잡은 지도자 모두가 인정한 유망주였다. 특히 직구 위력은...
"바람이 차잖아"…김성근 감독, 훈련 조기 마감 지시 2017-02-10 16:43:13
감독은 특히 선발 투수들의 구위에 만족했다. 그는 "최근엔 선수 칭찬만 하다가 인터뷰가 끝난다"고 껄껄 웃으며 "배영수, 장민재, 윤규진이 정말 뭔가 해낼 것 같다. 더 지켜봐야 하지만 심수창, 송은범도 변하겠다는 의지가 보인다. (재활조의) 안영명, 김혁민도 지금까지는 순조롭다"고 말했다. 이어 "알렉시 오간도와...
장애여성 37% "뱃속 아이도 장애 가질까 두려워" 2017-02-09 05:11:00
임신·출산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경로가 부족한 점도 문제였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관련 책자가 부족했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 그림만 본다는 지적도 있었다. 보고서를 작성한 서해정 한국장애인개발원 부연구위원은 "여성장애인 출산 관련 국가 통계를 구축하고 장애 유형에 따른 임신·출산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화 '부상병들' 올시즌 돌아온다…2017시즌 기대감도 상승 2017-02-08 10:53:53
상태를 끌어 올렸다. 배영수는 불펜 피칭을 이어가며 구위를 가다듬고 있다. 여전히 김성근 감독은 "재활 선수들에게는 충분히 시간을 줄 것이다. 재활 결과를 속단하지 않고, 정말 좋은 몸 상태가 됐을 때 1군에서 활용할 것"이라고 '인내심'을 강조했다. 하지만 재활군 선수들은 "개막전부터 뛰고 싶다"고 입을...
"지방소멸 적극 대응"…행자부, 특별법 제정 추진 2017-02-03 14:00:05
구위원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가 지역의 경제 위축과 세수 감소, 공공기관시설 축소, 취업기회 감소 등으로 이어져 지역의 인구유출을 심화시킨다고 분석했다. 이 위원은 "중앙정부가 지역균형발전을 추진하고, 지방정부는 인구유출을 억제하며 모든 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종합적인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LG 마운드 희망 김지용 "캠프서 스플리터 장착 목표" 2017-02-01 19:43:05
머무는 김지용은 강속구 투수는 아니지만, 대신 구위와 제구력으로 타자를 상대한다. 직구 외에는 거의 슬라이더만 구사하는 '투피치' 투수였던 김지용은 계속해서 3번째 구종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커브와 체인지업, 스플리터를 조금씩 던지던 김지용은 이번 캠프 목표를 스플리터로 점찍었다. 그는 "일단 캠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