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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남기구, 南 보수단체들 원색 비난 2017-06-30 19:18:31
중상모독하며 무지막지한 깡패 짓도 서슴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대변인은 '자유총연맹', 박사모', 대통령탄핵무효 국민저항 총궐기운동본부', '엄마 부대', 조갑제닷컴' 등 보수단체들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원색적인 비난을 이어갔다. 이어 "특대형 범죄사건의...
독일, 구글·페북에 악플 삭제 의무화…"표현자유침해" 반발 2017-06-30 16:17:24
모독, 종교 모독, 프라이버시 위반 등도 포함돼 있다. 소셜 미디어 기업들이 법을 어길 경우에는 최고 5천7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 법안은 유럽권에서 IT 기업들에 테러 선전물과 증오 발언의 삭제를 압박하고 있는 흐름과 무관치 않다. 민주주의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파되는 선전·선동에...
오늘 오후 국방위 취소…송영무 청문보고서 채택 무산 2017-06-29 11:44:10
"청문회 자체가 모독"…與 "국방 책임자로서 리더십 확인" 野, '송영무 불가론' 확고…청문보고서 채택 장기간 표류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고상민 기자 =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논의하기 위한 국회 국방위원회가 29일 무산됐다. 특히 송 후보자에 대한 찬·반을...
3野 "'부적격 新 3인방' 즉각 사퇴" 공세 강화 2017-06-29 11:43:25
자체가 국민을 모독하는 행위"라며 "나라와 국민을 위해 송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김선동 원내수석부대표 역시 "송 후보자는 정치의 계절에 공천이나 신청하고 대선 캠프나 기웃거리는 정치 바라기"라며 "이분 말고는 국방장관 후보자가 없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회 국방위 소속인 김학용 의원은 송...
김상곤 청문회, 논문표절 공방…"즉각사퇴" vs "명예훼손" 2017-06-29 11:43:01
있나. 명예훼손이자 인격 모독"이라며 "명예훼손일 뿐 아니라 국회 품격을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당 이장우 의원이 항의하자 김 의원은 "이장우 의원님 끼어들지 말라. (TV를 시청 중인) 국민 여러분, 지금 끼어드는 분이 이장우 의원이다"고 말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이에 유성엽 교문위원장은...
김동철 "송영무, 치명적 흠결…국가안보 못 맡겨" 사퇴 촉구 2017-06-29 09:42:49
모독"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명을 철회하고, 후보자 자신도 더 늦기 전에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위장전입과 논문표절 등 5대 인사원칙을 위배했고, 만취 음주운전에 사실 은폐 거짓말까지 덧붙였다. 음주운전은 잠재적 살인행위"라며 "국가 지도자가...
송영무 후보자 "음주운전 송구"…한국당 "수사 대상" 2017-06-28 17:36:16
아냐" 국민의당 "국민 모독…사퇴해야" 동기 음주운전 무마 의혹도 불거지며 청문회 한때 파행 [ 유승호/배정철 기자 ]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야당 의원들은 음주운전, 법무법인 고액 자문료, 군납비리 수사 무마 의혹 등을 제기하며 사퇴를 요구했다. 송 후보자는 음주운전과 고액 자문료...
野, 송영무 부적격 규정…자진사퇴·지명철회 촉구 2017-06-28 16:24:36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 자체가 국민모독·무시다. 이 정도 비리가 확인됐다면 문 대통령은 지명철회를 해야 맞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비리투성이 후보자를 내세워 청문회는 참고사항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또 강행할 것이냐"고 반문하고 "인사 파행에 대한 즉각적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바른정당 오신...
송영무 청문회…野 "수사받아야 할 사람" 파상공세, 與 '엄호' 2017-06-28 12:13:57
모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이어 "박근혜 정부의 김관진·한민구 국방부 장관 중에 캠프에 기웃거린 사람이 있었나. 이명박 정부의 이상희·김관진 장관 중에 캠프에 기웃거린 사람이 있었나"라며 "문재인 정부는 국방부 장관에 한해서는 박근혜·이명박 정부보다 훨씬 못하다. 즉각 지명을 철회해달라"고...
박주선 "꼬리 자르기식 사과라는 정치공세, 용납 못 해" 2017-06-28 10:19:23
대한 인사청문 요청 자체가 국민모독·무시로, 이 정도 비리가 확인됐다면 문 대통령은 지명철회를 해야 맞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문제 투성이 인사를 비판하고 교체를 요구한 야당을 향해 국정 발목을 잡는다니, 정치화한다느니, 대통령에게 선전포고를 한다느니 하면서 해괴망측한 주장을 펴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