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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니에, 졸업·입학 시즌 맞춤 양복 상품권 출시 2013-01-30 20:58:22
고급 맞춤 정장 업체 봄바니에가 졸업과 입학 시즌을 맞아 다양한 가격대의 맞춤형 양복 상품권과 맞춤 셔츠 상품권을 출시했습니다. 맞춤 양복 상품권은 다양한 연령층에게 맞춰 선물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졸업과 입학 선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졸업과 입학 시즌을 맞아 맞춤 양복...
[천자칼럼] 대통령 경호실 2013-01-27 16:44:02
무술 고수도 수두룩하다.경호원 하면 검은 양복에 선글라스를 끼고 폼 잡는 모습을 연상하기 쉽지만 실상은 다르다. 경호근무 중이 아닐 때도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해야 하고, 규율도 엄하다. 공사(公私)생활에서 한시도 빈틈을 보여선 안 된다. 한때 ‘팬티까지 다려 입으라’는 지시를 받았을 정도다. ‘절대 보증을 ...
도서관 붙박이 싫어 넓은 세상 찾아 짐 쌌다…한국 대학 출신 1호 일본변호사가 됐다 2013-01-25 17:22:01
나타난 김 변호사는 양복에 꽂혀 있는 변호사 배지를 손으로 가리며 쑥스러워했다. “받은 지 얼마 안 된 탓에 너무 반짝거리네요.” 왜 하필 일본이었느냐고 먼저 물었다. “그냥 하다 보니….” 싱거운 대답이 돌아왔다. “3학년 때 고베대학 법학과에서 1년간 단기연수를 했습니다. 그곳에서 친구들을 사귀면서 자연스레...
올해 CEO들이 택한 명품은?…'대한항공·에쿠스·참이슬' 2013-01-23 11:16:01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양복은 갤럭시, 필기구는 몽블랑, 시계는 까르띠에, 아웃도어는 k2 드응로 조사됐다. 또 코웨이(정수기), cj오쇼핑(홈쇼핑), 갤럭시s(스마트폰), sk텔레콤(통신사) 등도 목록에 올랐다. 삼성서울병원, 래미안아파트,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카스(맥주), 우루사(영양제) 등도 인기가...
< CEO 선호브랜드 대한항공·에쿠스·발렌타인> 2013-01-23 11:15:32
조사에서 갤럭시(양복), 몽블랑(필기구), 까르띠에(시계), K2(아웃도어), 코웨이[021240](정수기), CJ오쇼핑[035760](홈쇼핑), 갤럭시S(스마트폰), SK텔레콤[017670](통신사) 등을 CEO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서울병원, 래미안아파트,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카스(맥주),우루사(영양제) 등도...
주중엔 車용품사 직원…주말엔 카레이서 2013-01-21 15:31:13
소개하고 제품을 공급한다. 주말이면 넥타이와 양복 대신 헬멧을 쓰고 서킷을 찾는다. 2008년부터 6년째다.◆“못할 건 없다”이달 초 한강둔치에서 김씨를 만났다. 그의 옆에는 최고출력 320마력짜리 제네시스 쿠페가 현란한 자태로 서 있었다. 실내에는 시트와 내장을 걷어낸 대신 차량 전복 때 레이서를 지켜주는 역할을...
삼청동 카페 '싱글벙글'…인수위 좁아 넥타이부대 대거 몰려 2013-01-10 17:55:29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 아침부터 양복 차림에 노트북 가방을 멘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든다. 연인들의 주말 데이트 코스였던 삼청동 카페촌은 얼마 전부터 ‘넥타이부대’가 점령했다. 이들을 잡기 위한 카페들의 경쟁도 치열하다.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꾸려진 삼청동 금융연수원의 공간이 워낙 협소하다 보니 기자실에...
<동갑 행원 부러웠던 청원경찰, 은행 출장소장 됐다> 2013-01-10 17:05:05
근무했다. 양복에 흰 와이셔츠 차림으로 멋있게 고객을 맞는 동갑내기 행원들이 참 부러웠다"며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수차례 일반 행원으로 전환될 기회를 엿봤지만 여의치 않았다. 그의 꿈이 이루어진 것은 입행 후 20여년이 2007년. 행내에서 모범직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일반 행원 명함을...
[2013 신년기획] 부동산 투자로 3조원 번 '일본의 나훈아' 거품 꺼지자 1조원 빚더미에 2013-01-09 16:37:24
양복을 입을 정도로 검소했던 그가 샛길로 빠지기 시작한 건 1980년대 중반부터였다. 오래 전에 사뒀던 센다이(仙台)시의 땅 인근에 신칸센역이 들어선 것이 계기가 됐다. 땅값이 순식간에 서너 배로 뛰었다. “이렇게 쉽게 돈을 버는 방법도 있구나.” 본업인 가수 생활을 접었다. 본격적으로 부동산업에 뛰어들었다....
[사설] 국회의원들은 金배지부터 떼시라 2013-01-04 17:01:04
하고 까만 양복에 금배지를 붙이고 모임에 나타나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하는 정도다. 세간에 금배지를 ‘똥배지’라 부르는 것을 듣고는 있는지 모르겠다. 정치개혁이 시급한 상황이다. 국회의원만 해도 정수(300명) 축소, 영리를 추구하는 겸직 금지, 세비 삭감 등 과제가 산적해있다. 지금 같은 국회,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