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G, 4차 산업혁명 이끌 '영 메이커' 육성 지원 2016-10-09 08:36:57
2005년 '메이크(MAKE:)'라는 잡지를 창간하면서 주창한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약 20만명의 메이커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LG[003550]는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LG 임직원과 서울교대, 숙명여대, 전국기술교사 모임, 한국 메세나협회 등 다양한 외부 기관이 참여해 창의적 과학워크숍, 예술체험교육, ...
박원순 "살수차 물공급 중단" 발언에 정진석 "현행법 위반 소지" 2016-10-07 10:50:54
이후 저녁이 있는 삶이 실현됐지 않느냐"면서 "(저녁이 있는 삶을 주창했던) 손학규 씨는 더는 정계복귀 명분이 없다. '영란이 누나'가 손학규 씨의 정계복귀를 완전히 무력화했다. '손학규 잡는 영란이 누나'"라고 주장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책마을] 노벨상 22명 일본 과학, 그 뒤엔 '욱일기 그늘' 2016-10-06 17:35:11
사회를 지향한다는 ‘탈아입구(脫亞入歐)론’을 주창한 후쿠자와는 특히 물리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그는 물질의 이치를 설명해 삼라만상의 법칙에 도달하는 물리학이 서양 학문의 왕자라는 사실을 간파했다. ‘훈몽궁리도해’ ‘물리요용’ 등 그가 펴낸 책들이 물리학 붐을 일으켰다. ...
박찬종·이인제 등 번번이 실패했던 제3후보, 양당구도 균열…이번엔 다르다? 2016-10-05 19:17:23
친문(친문재인)계를 배제한 제3지대를 주창한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와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최근 유승민 의원, 남경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를 비롯한 새누리당 비박계와 더민주의 김부겸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에게 힘을 합치자고 제안했다.과거에도 제3후보론이 끊임없이 등장했다. 기존...
번번이 실패했던 제3후보, 이번엔? 2016-10-05 14:17:20
친박계와 친문계를 배제한 제3지대를 주창한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와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최근 유승민 의원, 남경필 경기지사, 원희룡 제주지사를 비롯한 새누리당 비박계와 더민주의 김부겸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등에게 힘을 합치자고 제안했다.과거에도 제3후보론이 끊임없이 등장했다....
[마켓인사이트]미래에셋대우, 신성장투자본부 신설...정지광 본부장 선임 2016-10-05 11:15:29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주창하는 미래산업 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위한 초석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신성장투자본부를 신설하고 초대 본부장으로 정지광 이사를 선임했다고 4일 발표했다. 신성장투자본부는 바이오·헬스, 사물인터넷( iot), 인공지능(ai), 전기자동차 등 미래산업에 대한 투자대상을 발굴하고...
[Law&Biz] '4차 산업혁명과 사법의 미래'…대법, 18일 법률 심포지엄 2016-10-04 18:42:01
산업혁명을 주창한 클라우스 슈바프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회장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사회·경제 분야 변동과 이에 따른 노동 형태 변화, 사법부의 대응 자세 등에 관해 특별대담을 하고 질의응답을 할 예정이다.이상엽 기자 lsy@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Cover Story] "번영은 시장에서 온다"…신자유주의 경제 지성들의 외침 2016-09-30 17:06:32
하이에크는 ‘작은 정부’를 주창하며 정부의 간섭이나 개입을 줄이라고 촉구했다. 그에 따르면 큰 정부가 주도하는 계획경제가 바로 ‘노예의 길’이다. 하이에크의 출판기념회 참석자는 고작 36명이었다. 그만큼 그를 반기는 경제학자들이 적었다. 하지만 참석자들은 하나같이 자유주의자들이었고,...
[Cover Story] 경제적 자유는 작은 정부·자유경쟁·규제완화 2016-09-30 17:03:52
대개 구분한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대부분의 경제학이 케인즈 학파가 주창하는 경제이론들이다. 둘 중에 몽펠르랭소사이어티가 추구하는 경제학이 바로 ‘하이에크 자유주의’다. 하이에크 ‘자유’ vs.케인즈 ‘개입’자유주의는 ‘뿔 달린 토끼나 등에 털이 난 거북이’가...
"9000조 아시아 인프라시장 열린다…한국 기업, 건설·전자·의료서 기회 잡아야" 2016-09-25 19:17:05
중국 국가주석이 2013년 카자흐스탄 방문 때 처음 주창했다. 아시아 60여개국에서 고속철도 등 교통망 연결, 대규모 물류허브 건설, 에너지 기반시설 연결, 참여국 간 금융네트워크 구축 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젝트가 준비 중이다. 아시아개발은행(adb)에 따르면 아시아 인프라시장 규모는 최대 8조2000억달러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