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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임금인상률 평균 4.7%…전년보다 낮아 2013-02-11 10:51:00
민간부문은 4.7%로 전년(5.2%)보다 0.5%포인트 각각 낮았다. 한편, 지난해 임금교섭 타결률(임금교섭 타결 완료 사업장 비율)은 77.1%로 전년(82.2%)보다 5.1%포인트 낮았다. 타결률은 사업장 규모별로 1000인 이상 사업장이 69.2%로 가장 낮았고, 500~1천인 미만 75%, 300인 미만 77.7%, 300~500인 79%였다.
美언론, 통상 이관에 '딴죽'…WSJ, 정부조직 개편 비판 2013-02-08 15:39:25
외교통상부의 통상교섭 업무를 지식경제부(산업통상자원부)로 이관하려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방침에 대해 “시장 개방에 역행하는 움직임”이라고 비판했다. wsj는 8일 아시아판 사설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외교, 통상 분리 계획은 한국이 그동안 수십년간 열정적으로 보여왔던 자유무역 행보에서 크게...
"금속노조 불법점거에 일 못하니 고향 가기는… " 2013-02-08 15:21:52
한진중 교섭대표 노조 위원장 “일감이 없어 회사가 비틀거리고 있는데도 저렇게 공장을 불법 점거해 있는 일조차 못하게 하고 있으니…. 이번 설에는 고향인 경남 함양으로 가 차례나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한진중공업 교섭대표 노조의 김상욱 위원장(사진)은 “회사가 일하고 싶어도 일감이 없어 공장을 놀리고...
재능교육, 점거농성 노조에 대한 입장 표명 2013-02-08 09:03:13
해 8월부터 “즉시 복귀, 즉시 교섭”을 골자로 한 대타협안을 노조측에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노조 측은 지금까지 “고인을 포함한 12명의 복직”과 “복직 이전 단체협약 체결” 등의 입장을 반복해 오고 있고, 재능교육은 “고인을 복직시켜야 한다”는 점과 “단체협약의 의무가 없는데, 단체협약부터 먼저 해야...
"기초연금 국회서 논의하자"…박기춘 원내대표 국회 연설 2013-02-07 17:10:08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대통령도 새로운 정치를 위한 정치혁신에 동참해야 한다”며 “정치 혁신의 핵심은 제왕적 대통령의 권한을 분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대통령 직속 감사원을 국회로 이관할 것을 제안했다. 정권의 감사원이 아닌 국민의 감사원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정몽준·이재오, 엇갈린 행보 2013-02-07 17:09:48
교섭 기능인데, 이걸 다시 산업자원부로 이관한다는 건 납득할 수 없다”며 “계속 국내 정치 논리에 의해 바뀌면 이게 과연 국가적 이익과 경제에 도움이 되겠느냐”고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공개 비판했다. 그는 지난 3일 박 당선인이 서울 지역구 의원들과 점심을 하는 자리에도 불참했다.반면 작년 당내 대선 후보 경선...
정부조직법 협상 여전히 '평행선'…여야, 4차 회의 이견 못좁혀 2013-02-07 17:09:33
이에 반대하고 있다.또 인수위와 여당은 통상교섭 기능을 외교통상부에서 산업통상자원부로 이전하고, 방송 정책 기능을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미래부로 이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야당은 반대입장을 표명했다.이태훈 기자 beje@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채리나, 김성수 전처...
정부조직법, 시한내 국회 합의통과 '난기류' 2013-02-06 17:16:49
민주, 통상교섭·방송정책 기능 이전에 강력 반대野, 정통부 신설법안 발의 공수처 설치 반영도 요구 여야 실무협상서 큰 이견 정부조직 개편 논의를 위한 여야 협의체 실무협상팀 회의가 6일 열렸다. 그렇지만 외교통상부의 통상교섭 기능 이전, 방송 정책 기능의 미래창조과학부 이관 등을 놓고 여야 간 이견을 보여...
"통상, 산업 모르는 부처가 담당 못해"…朴당선인 '쐐기' 2013-02-05 17:19:58
교섭본부장이 장관도 아니어서 다른 나라와 협상할 때도 격에 안 맞고 손해를 많이 본다”고 말했다.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통상교섭 기능을 외교부에서 떼어내는 것에 대해 “헌법을 흔드는 것”이라며 반발한 데 대해 쐐기를 박은 것이다. 박 당선인은 “소고기 협상 등 통상 문제는 산업을 모르는 비전문 부처가...
[16개 中企적합업종 추가 지정] 이한구 '朴 코드' 맞추기…"대기업 횡포 사라져야" 2013-02-05 17:12:58
본회의에서 한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대기업부터 달라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국정 목표인 ‘국민행복시대’를 만들기 위해 성숙한 자본주의, 원칙 있는 자본주의 구현을 강조했다. 성숙한 자본주의는 기업이 주주의 단기 이익 극대화에만 몰두하는 과거형 주주자본주의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