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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근 칼럼] 가정파괴 음주트럭… 김혜리의 복귀를 떠올리다 2015-06-24 11:32:38
출장길에 가족들에게 바다를 보여주기 위해 동행했다가 참변을 당했다. 대낮에 오락가락 운행하다 마구잡이로 다른 차들을 추돌하면서 끌고가기까지 했다면 운전자가 제정신을 완전히 잃었던 것으로 보인다. 운전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63%였다. 0.1% 이상이면 만취상태라고 표현한다. 2014년 11월, 김혜리는 서울...
'두 가족 참변' 강화도 화재…캠핑 안전·화재예방 대책 추진 2015-03-23 08:52:25
두 가족의 참변을 부른 인천 강화도의 야영장 화재 사건과 관련, 당정이 재발방지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정부와 새누리당은 이르면 오는 24일 회의를 열어 이번 야영장 화재 사건의 원인을 점검하고 보완책을 마련한다고 원유철 당 정책위의장이 23일 밝혔다.당정은 화재가 발생한 텐트가 미등록 영업을 하면서 신고...
'강화 캠핑장 화재'…중학교 동창 두 가족 참변 2015-03-22 16:27:15
22일 새벽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인근의 한 캠핑장(일명 글램핑장)에서 불이 나 어린이 3명을 포함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 사상자 가운데 6명은 중학교 동창 사이인 두 남성의 일가족으로 확인됐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불은 오전 2시09분께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해수욕장에서 500m가량 떨어진 한 캠핑장...
'강화 캠핑장 화재' 참변 당한 '죽마고우' 2015-03-22 13:46:36
참변을 당한 두 가장은 친한 중학교 동창으로 봄날 아이들을 데리고 캠핑에 나섰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모씨(37)와 천모씨(36)의 중학교 동창인 a 씨는 이날 사고 소식을 접하고 시신이 안치된 인천 강화병원을 찾아 "둘다 정말 좋은 친구였고, 그냥 평범한 가장이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a씨는...
강화도 화재 캠핑장은 미신고 시설…또 다시 '인재' 가능성 2015-03-22 11:37:52
인한 참변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22일 인천 강화군에 따르면 이날 화재가 발생한 a캠핑장은 군청에 민박업이나 야영장 등록신고도 하지 않은 채 영업행위를 했다.지난 1월 시행된 관광진흥법 개정시행령에 따르면 캠핑장 등 야영장은 적합한 등록기준을 갖춰 담당 시·군·구에 신고해야 한다.야영장은...
휴일 새벽 화재 참변…5명 사망 강화도 캠핑시설은 어떤 곳 2015-03-22 10:18:42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인천 강화군 화도면의 캠핑 화재는 글램핑 인디언텐트에서 발생했다.인디언텐트는 원뿔형 텐트로 지름과 높이가 각각 5∼6m 규모다. 숙박 기준인원은 5명이며 최대인원은 6명이다.글램핑은 텐트·테이블·의자·침낭·취사도구 등 기본 장비를 모두 대여해주는 방식의...
화성 총기 사고 부상자 "술만 먹으면 돈 달라며.." 충격 2015-02-27 16:11:51
입고 참변을 피한 며느리는 "총을 쏜 작은 아버지는 술만 먹으면 돈을 달라고 했다"며 "이날은 엽총을 가져와 압박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며느리는 "작은 아버지가 아버지 어머니를 쐈다"고 경찰에 신고한 뒤 2층으로 피신해 창문을 깨고 뛰어내려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피의자는 4명을 살해한 뒤...
화성 총기 사고 4명 사망 "술만 먹으면 돈 달라고…" 충격 2015-02-27 14:52:12
발견됐다.이날 부상을 입고 참변을 피한 며느리는 "총을 쏜 작은 아버지는 술만 먹으면 돈을 달라고 했다"며 "이날은 엽총을 가져와 압박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며느리는 "작은 아버지가 아버지 어머니를 쐈다"고 경찰에 신고한 뒤 2층으로 피신해 창문을 깨고 뛰어내려 탈출한...
천안서 일가족 흉기 찔려, 이사온지 하루만에 참변? 용의자도 거주민 `충격` 2015-02-23 16:57:00
천안서 일가족 흉기 찔려, 이사온지 하루만에 참변? 용의자도 거주민 `충격`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등 4명이 흉기에 찔려 1명이 숨졌다. 23일 오전 7시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한 아파트 8층에서 박모 씨 일가족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박 씨는 숨지고, 박 씨의 부인과 딸은 인근 병원으로...
어린이대공원 사육사, 사자에 물려 사망 참변 `왜 사자 우리에 들어갔나` 2015-02-12 23:24:58
사육사가 사자에 물려 사망하는 참변이 발생했다. 12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사육사 김모씨(53)가 사자 우리에 들어갔다가 사자에 물려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당시 김씨가 사자에게 온몸을 물리고 피를 흘린 채 쓰러진 것을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대량 출혈으로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