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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후각으로 암환자 찾는다…日 시골마을 '실험' 2017-10-16 17:03:31
1위일 정도로 높다. 적설량이 많아 마을 사람들이 염분이 높은 보존식을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9월까지 이 마을 주민 중 600명이 탐지견을 활용한 암 검진에 참여했고 10명 이내에서 암 양성 반응이 나왔다. 가네야마마치는 탐지견을 통해 연간 1천명이 암 검진을 받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2018 평창] 올림픽 최대 변수 '날씨'…얼마나 추울까? 2017-10-16 06:22:01
0.2도, 최저기온은 영하 9.8도다. 평년 평균 적설량은 41.3㎝, 강수량은 36.7㎜다. 때때로 급격한 날씨 변화를 보이는 강원도의 특성상, 평창 지역에서도 한겨울에 봄처럼 기온이 오를 때도 있다. 실제 2004년 2월 20일 평창의 최고기온은 16.5도까지 올랐다. 이 지역의 역대 가장 낮았던 최고기온(영하 13.4도·1977년 2월...
[2018 평창] 최첨단 공법 올림픽 시설…최고 경기장 '찬사' 2017-10-03 06:22:01
자연환경과 콤팩트한 경기장 콘셉트이다. 연평균 적설량이 210㎝에 달하는 점과 개·폐회식이 열리는 올림픽플라자에서 모든 경기장에 30분 내로 도달할 수 있는 점은 평창대회만의 특징이다. 여기에 각 경기장 건설에 최첨단 기술을 적용, 대한민국의 위상을 각인시켰다. 9월 말 현재 설상 7개, 빙상 5개 등 12개 경기장...
9월 눈 쏟아진 캘리포니아, 허리케인+지진 이어 기상이변까지? 2017-09-22 13:53:21
일시 폐쇄됐다. 시에라 북부에서는 7∼8㎝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플레이서 카운티 경찰서는 트위터에 "여름의 마지막 날인데 레이크 타호 지소에서는 눈 때문에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식수원과 홍수 조절을 맡는 오로빌 댐에서는 눈이 내리자 배수로 점검을 시작했다. 오로빌 댐 주변에서는 ...
美 이상기후, 9월에 눈 쏟아진 캘리포니아 2017-09-22 10:55:04
폐쇄됐다. 시에라 북부에서는 7∼8㎝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플레이서 카운티 경찰서는 트위터에 "여름의 마지막 날인데 레이크 타호 지소에서는 눈 때문에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에라네바다 지역 스키리조트인 슈가 볼은 때 이른 폭설에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스키리조트 측은 "연간 회원권을 가진 고객들이...
타이어주, 실적 부진한데…증권사들 '왜' 매수 권할까? 2017-08-16 14:20:04
적설량 증가로 대부분 소진되면서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상황"이라고 전했다.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만큼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한국타이어, 넥센타이어 등의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유지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타이어 업종은 하반기 뚜렷한 어닝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타이어...
지구 반대편 칠레는 46년만에 최대 폭설…피해 속출 2017-07-17 10:54:30
만에 최대 규모로, 일부 도심 지역에는 적설량이 40㎝에 육박했다. 폭설에 따른 정전으로 산티아고 시민 28만 명 이상이 불편을 겪었다. 17일까지는 전력 공급이 복구될 예정이라고 안드레스 레볼레도 칠레 에너지장관은 밝혔다. 도로는 빙판길이 되고 일부 도로는 폐쇄돼 차량 교통이 극심한 혼란을 빚었다. 눈을 치우던...
칠레 중남부 폭설…수도 산티아고 30만가구 정전에 '덜덜' 2017-07-16 03:29:51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모든 고객에게 전기 공급이 복원될 때까지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발파라이소, 오이긴스, 마누엘 등 산티아고 인근 지역 도시들도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다. 기상 당국은 칠레 중부 지역에 추가 폭설이 없겠지만, 기온이 영하 상태에 머물 것으로 예보했다. 칠레와...
안전처, 기후변화 요소 반영한 '방재기준' 만든다 2017-07-04 06:00:07
예측 강수량과 적설량, 풍속의 증감 등을 방재기준에 반영하는 가이드라인 개선안 등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과거 기상관측 값 등에 근거해 만든 가이드라인을 방재시설 설계기준에 적용하다 보니 강수량이 예측치보다 많을 경우 방재시설 처리능력이 부족해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었다. 안전처는...
폭우 쏟아지는 고속도로 피해간다…차량용 강우센서 첫 개발 2017-06-15 10:36:23
수집한다. 그러나 달리는 차량을 통해 '촘촘하게' 기상정보를 수집하는 체계가 개발된 것은 한국이 처음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또 차량용 센서가 강우뿐 아니라 적설량, 안개의 농도 등도 측정이 가능하도록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기상정보가 관광·물류·운송 등 다양한 교통 분야에서도 활용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