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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도 매출채권 위조 180억원 대출사기(종합2보) 2014-02-14 15:22:36
<<디지텍시스템스의 증선위 제재사실과 이 회사의 대출사기 수법에 대한 설명, 해외매출채권 팩토링의 위험성 등을 추가.>>'애물단지' 매출채권 관련 全 금융사 실태 점검당국 "다른 금융사 피해 없는듯" 17개 금융사의 수천억원대 대출사기에 이어 한국씨티은행도 비슷한 방식으로 180억원 규모의 대출 사기를...
증선위, 회계위반 디지텍시스템스 대표 고발 2014-02-12 19:09:46
지정, 시정요구 조치를 받았다. 증선위는 또 디지텍시스템스를 감사한 삼덕회계법인에 대해 손해배상공동기금추가 적립, 당해 회사 감사업무 제한 등을 조치했다. 삼덕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에게는 직무정지 건의, 감사업무제한, 직무연수등 조처를 내렸다. 증선위는 담보제공을 주석에 기재하지 않은...
<현재현 회장, 법정관리 직전까지 직접 주가조작> 2014-02-12 18:12:07
증선위는 지난 1월 현 회장과 동양그룹 전략기획본부장 등이 동양시멘트의법정관리 신청 전에 주식을 팔아 손실을 회피한 혐의와 부도 가능성을 알면서도 기업어음(CP)을 발행해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힌 혐의 등을 적발해 검찰에 고발했다. 또 검찰 수사결과에서는 결제능력이 없는 계열사가 발행한 어음과 CP를...
증선위, 현재현 회장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 통보(종합) 2014-02-12 17:23:08
13명을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현 회장과 김철 전 동양네트웍스[030790] 사장 등은 외부세력과 연계해 동양시멘트[038500] 주가를 두 차례에 걸쳐 인위적으로 끌어올려 수백억원대의 시세차익을 거둔 혐의를 받고 있다. 현 회장은 2008년 이후 건설경기가 부진해 자...
증선위, 현재현 동양 회장 등 주가조작 혐의 검찰 통보 2014-02-12 17:17:18
처리를 위해 사안의 중대성 등을 감안해 증선위원장이 검찰에 곧바로 통보조치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증선위에 따르면, 현 회장 등은 보유지분의 고가처분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1차 시세조종)하고 횡령한 회사 자금과 해외로부터 유치한 자금 등을 기반으로 계열사 주가를 2회에 걸쳐 인위적으로 상승시켜 수백억원...
증선위, 현재현 회장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 통보(1보) 2014-02-12 16:56:14
증권선물위원회는 12일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등을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kak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금융당국 동양 검찰 고발‥`주가조작` 포착 2014-02-12 09:38:16
밝혔습니다. 오늘 오후에 열린 증선위 정례회의 결과에 따라 주가조작혐의가 포착된 동양그룹 경영진 20여명이 패스트트랙을 적용해 검찰 증권범죄합동수사단에 넘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패스트트랙제도는 지난해 금융당국이 주가조작 근절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신설된 제도로 중대한 주가조작 사건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금융당국, 현재현 동양 회장 주가조작 혐의 포착 2014-02-12 01:56:10
정보가 흘러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에 앞서 증선위는 지난달 현 회장을 기업어음(CP)와 회사채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현 회장이 동양그룹 계열사가 부도를 피할 수 없다는 점을 미리 알았으면서도, 이를 숨기고 기업어음과 회사채를 발행했다는 판단입니다. 현 회장은 지난달 28일 1조3000억원대의 사기성...
금융당국, 현재현 회장 주가조작 혐의 포착 2014-02-11 19:34:41
확인했다는 정보를 흘리기도 했다. 앞서 증선위는 지난달 정례회의에서 주식 불공정거래와 회사채 사기 발행 혐의로 현 회장을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현 회장을 포함한 동양그룹 일부 경영은 동양시멘트의 법정관리 신청 정보를 사전에 알고 정보 공개 전에 동양파이낸셜대부가 보유한 동양시멘트 주식 77만...
증선위, 최대주주 허위기재 코스닥업체 검찰고발 2014-01-22 20:04:19
것 같다”고 말했다. 증선위는 이들의 회사자금 횡령 혐의도 적발, 검찰에 관련 정보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증선위는 또 정기보고서 제출 의무 등을 위반한 엠씨넥스, 피케이밸브, 카페베네, 아남전자 등 4개사에 120만~4000만원의 과징금을 각각 부과했다.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