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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공직자 처신 중요성 절감하는 계기됐을 것" 2013-05-14 11:15:18
"이번에 공직자의 처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들 절감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 女중생과 합의하에 성관계 했다가…날벼락 ▶ 서유리, 블라우스 사이로 '가슴 노출'…어머! ▶ 화장실 안 女공무원 몰래 촬영하더니…충격 ▶ 심이영 과거 사진, 전라...
박 대통령 "북측에 개성공단 제품반출 회담 제의하라" 2013-05-14 11:13:36
정부가 아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아끼고, 국민 세금을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한다는 믿음을 줄 수 있는 재정운용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특히 `윤창중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이번에 공직자의 처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절감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각 부처에서 공직자가 국민 신뢰에...
[사설] 朴 대통령은 수첩속 이름들 모두 지우시라 2013-05-13 17:09:02
이번 사건이 단순히 윤창중 개인의 처신이나 공직기강 해이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그건 결과론적인 접근이요 피상적 처방이다. 부적절한 사람들이 부적절한 자리에 기용되었다는 것이 사태의 본질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그것이 윤창중 사건을 이토록 증폭시킨 결과를 만들어 냈다. 우왕좌왕하는 미봉책은 사태를...
朴 대통령 사과 전문…"관련자, 조사에 협조하고 책임져야" 2013-05-13 10:56:51
일을 계기로 청와대뿐만 아니라 모든 공직자들이 자신의 처신을 돌아보고, 스스로의 자세를 다잡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서유리, 블라우스 사이로 '가슴 노출'…어머! ▶ '짝 여행' 대체 뭐길래?…2030女 몰려 들더니 ▶ 화장실 안 女공무원 몰래 촬영하더니…충격...
[사설] 윤창중 소동, 비서실은 이 판에 권력투쟁하나 2013-05-12 17:20:43
어처구니없는 처신이 출발이었지만, 그 후 수습과정에서 드러난 조직관리 문제 또한 결코 간단한 것이 아니다. 여성 인턴과 가진 술자리에 대한 윤씨의 해명이나, 윤씨가 자진해서 중도 귀국했다는 이남기 수석의 설명이나 곧이곧대로 들리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다. 윤씨의 귀국 항공편을 주미 한국대사관이 예약했다는...
여권도 '부글부글'…靑 참모진 인책론 제기 2013-05-12 17:18:50
윤 전 대변인의 부적절한 처신을 비난하고 나섰다. 민현주 새누리당 대변인은 “시종일관 변명과 책임 회피로 일관한 윤 전 대변인의 회견 태도는 고위 공직자로서 매우 실망스러운 책임 의식을 보여준 것”이라며 “그동안 언론을 통해 보도된 것과 큰 차이가 있고 의혹을 해소하기보다는 더 많은 의구심을 낳고 있다”고...
靑 참모진 인책론·홍보라인 개편론…새누리도 '쓴소리' 2013-05-12 15:46:23
불리는 대변인이 부적절한 처신을 보였다는 점에서 참모진 전체의 긴장감이 해이해진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 차기 원내사령탑 후보 모두 한목소리로 지휘계통 책임론을 거론하면서 이미 사의를 표명한 이 수석의 교체는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다만 사건 당시 국내에 머물렀던 허태열 대통령실장 책임론에...
이남기 홍보수석 사의‥靑 "책임 피하지 않을 것" 2013-05-12 14:29:59
공무를 수행 중인 공직자로서는 더더욱 처신에 신중을 기했어야 함에도 그렇지 못했으며 추후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숨기지도, 감싸지도 지체하지도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허 실장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거듭 밝히고 이번 일을 계기로 청와대 직원 모두는 남다른 각오로 더욱 심기일전할 것...
새누리당 "윤창중 진상규명 책임문책 촉구"… 당지도부 대책 '골몰' 2013-05-12 13:02:07
"윤 전 대변인이 해외순방 중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이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한다"며 "떳떳하게 조사를 받으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 대변인은 또 민주당이 청와대 참모진 총사퇴와 국회 청문회를 요구하는 데 대해서는 "여당으로서도 전혀 옹호할 뜻이 없다"면서도 "우선 철저한...
윤창중, 뉴욕서도 부적절 처신 의혹 2013-05-11 08:01:38
대변인이 뉴욕 총영사관 여성 인턴 직원에게도 부적절한 처신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1일(한국시각) 현지 교민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윤 전 대변인은 순방 첫 도착지인 뉴욕시 숙소에서 총영사관 소속 인턴 여직원을 객실로 불러 '술을 시켜달라'고 부탁한 뒤 '같이 술을 마시자'고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