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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범LG·효성家 자란 '진주 지수면'…재벌 산실된 이유는? 2019-12-16 16:34:22
장남인 허정구 전 삼양통상 회장과 제일제당·제일모직 등을 함께 창업했다. 지수초 동창인 이 회장과 구인회 회장은 나중에 사돈까지 됐다. 구 회장의 3남인 구자학 아워홈 회장과 이 회장의 차녀 이숙희씨가 1957년 결혼했다. 이 회장과 조홍제 회장은 1948년 이 회장이 무역업을 시작할 때 동업 관계를 맺어...
삼성·범LG·효성家 한동네 출신…한국 재벌 산실 '진주 지수면' 2019-12-16 16:21:39
장남인 허정구 전 삼양통상[002170] 회장과 제일제당·제일모직 등을 함께 창업했다. 지수초 동창인 이 회장과 구인회 회장은 나중에 사돈까지 됐다. 구 회장의 3남인 구자학 아워홈 회장과 이 회장의 차녀 이숙희씨가 1957년 결혼했다. 이 회장과 조홍제 회장은 1948년 이 회장이 무역업을 시작할 때 동업 관계를 맺어...
한국경제 고도성장 이끈 1·2세대 기업가 시대 역사 속으로 2019-12-14 14:30:02
3남인 허준구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3세 경영인이지만 현재 재계 최고참급이다. 허 회장은 2005년 3월 GS그룹 대표이사로 취임한 뒤 15년간 그룹의 성장 기반을 닦고 이달 3일 "소임을 다했다"며 경영 용퇴를 선언하고 명예회장으로 물러났다. 허 회장은 그룹 경영에서는 손을 떼지만, 2021년까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선녀들' 한고은 "아이 낳게 되면, 가르쳐주고 싶은 韓의 뿌리" 2019-12-09 08:18:01
두 아들에게 남인 유언시를 소개하며 읽었다. “조선을 위해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너희들은 아비 없음을 슬퍼하지 말아라”라는 내용의 유언시였다. 독립투사 이전에 아버지였던 윤봉길 의사의 유언시는 깊은 여운을 남겼다. 여기에 순국 직전까지 기개를 잃지 않고 당당했던 윤봉길 의사의 최후는 많은 것을...
직원들과 함께 담배 태우는 GS그룹 허태수 신임 회장…별명은 '워커홀릭·트렌드전도사' 2019-12-03 17:21:16
3남인 고 허준구 명예회장의 5남이자 허창수 명예회장의 동생이다. 서울 중앙고와 고려대 법대를 거쳐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6년 미국 콘티넨털은행에 입사한 이후 LG투자증권 런던법인장, IB사업본부 총괄 상무 등을 지내며 글로벌 금융 감각을 익혔다. 2002년 GS홈쇼핑으로 옮겼다....
'디지털 혁신 전도사' 허태수에 지휘봉…"뉴GS 대혁신으로 제2 도약" 2019-12-03 17:15:04
4남인 고 허신구 GS리테일 명예회장의 4남이다. 허창수 GS그룹 회장과는 사촌간이다. 고려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1987년 LG상사에 입사했다. LG유통 신규점 기획담당 상무를 지내면서 유통업계에 발을 들였다. 2015년 GS리테일 사장에 취임한 뒤 ‘GS25’를 편의점업계 매출 기준 1위로 키웠다. 임병용...
'홍'자 돌림 GS家 4세 경영시대 2019-12-03 17:14:40
쏠린다. 그는 고(故) 허만정 창업주의 5남인 고 허완구 승산그룹 회장의 아들이다. 다른 3세 경영인에 비해 스무 살 가까이 젊어 ‘4세 경영인 총수’ 등장에 앞서 가교 역할을 할 것이란 얘기도 나온다. 허용수 사장의 (주)GS의 지분율은 5.26%로, 오너일가 중 가장 높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GS그룹 성장 토대 만든 허창수, '재계 어른'으로 새 역할 2019-12-03 13:00:04
3남인 허준구 명에회장의 장남이다. 허태수 회장은 5남이다. 1948년 경남 진주시 지수면에서 태어났으며 1977년 LG그룹 기획조정실 인사과장으로 입사해 경영에 첫 발을 내디뎠다. LG상사[001120], LG화학[051910] 등 계열사에서 인사, 기획, 해외 영업·관리 업무 등을 거치며 실무 경험을 쌓았고 LG전선 회장과 LG건설(현...
GS에너지, 베트남서 LNG 발전사업 2019-11-28 17:07:07
5남인 고 허완구 승산그룹 회장의 아들이다. 그는 지난해 말 GS에너지 대표에 올라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GS에너지는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GS칼텍스 지분 50%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GS에너지는 지난 7월 롯데케미칼과 8000억원을 투자해 석유화학 합작사를 설립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CJ헬로, 5개 케이블사와 협의체 발족…"공동 비즈니스 확대" 2019-11-27 10:21:57
남인천방송, KCTV광주방송, GCS푸른방송 등 CJ헬로 지능형 TV 플랫폼 '알래스카'를 공유하는 사업자가 참여한다. 임정묵 NIB남인천방송 기술운영 본부장은 "케이블 협의체로 업계 공동의 미래형 사업 추진이 활발해졌다"며 "급변하는 시장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케이블TV의 진화를 함께 이뤄내도록 노력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