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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세요] 모굴스키, 점수의 20%인 점프가 메달 색 결정한다 2018-01-26 06:22:01
둔덕이 촘촘하게 늘어선 언덕을 내려오는 종목인 모굴스키는 속도와 안정적인 턴, 여기에 공중 동작까지 소화해야 하는 고난도의 종목이다. 점수 배분은 시간과 점프가 각각 20%, 턴이 60%다. 시간은 말 그대로 코스를 마치는 데 걸린 시간이며, 턴은 수많은 모굴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내려오는지를 본다. 선수의 개성이...
[평창 기대주] 메달 '문턱'은 이제 그만…주인공 꿈꾸는 모굴 최재우 2018-01-23 06:22:01
눈 둔덕으로 뒤덮인 코스를 내려오며 점프대에서 공중 기술까지 선보이는 '모굴'이라는 생소한 종목을 한국의 대표주자로 개척해 온 선수다. 네 살에 스키를 시작해 일곱 살 때 알파인스키 대회에 나갔다가 1위를 하며 운명처럼 선수의 길을 걸은 그는 열 살 때부터 본격적으로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로 활동했다....
최재우, 모굴 월드컵 4위…킹스버리 연속우승 13회서 마감 2018-01-21 07:56:23
동메달을 획득했다. 모굴은 1.2m 높이의 둔덕이 펼쳐진 울퉁불퉁한 코스를 내려오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프리스타일 스키 종목이다. 출발선과 결승선 사이에는 두 개의 점프대가 있어 턴과 공중 기술을 소화해야 한다. 순위는 턴 동작 점수 50%, 점프 공중 동작 25%, 시간 기록 25%를 합산해 정한다. 4bun@yna.co.kr (끝)...
한국, 남극 탐사 30년… 자원보고 빗장 풀다 2018-01-14 17:09:39
놀(둔덕)’이란 이름을 붙였다.첨단 장비 투입해 내륙 진출 ‘러시’최근 10년 새 세계 각국은 남극 대륙 더 깊숙한 곳까지 진출하기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남극 연안을 벗어나 내륙 진출이라는 2라운드가 시작된 것이다. 대륙 내륙에 기지를 운영하는 나라는 6개국에 불과할 만큼 대륙 중심은 미지의...
모굴 최재우, 예선 1위로 오른 월드컵 결선서 아쉬운 실격 2018-01-11 12:37:25
다시 둔덕 사이를 질주하던 최재우는 앞쪽으로 넘어지며 슬로프 가장자리까지 미끄러져 갔다. 다행히 큰 부상의 기색은 없이 털고 일어났으나 최재우는 속상함을 감추지 못하며 경기장을 떠났다. 이날 예선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오르며 첫 메달의 가능성을 끌어 올렸던 터라 아쉬움이 더 컸다. 예선에서 83.05점을 획득해 올...
[평창올림픽] '설원의 서커스' 프리스타일 스키, 韓 설상 첫 메달 향해 '점프' 2018-01-11 09:59:02
눈 둔덕이 3~4m 간격으로 들어선 코스를 내려오는 종목이다. 코스 중간에 있는 2개의 점프대에서는 공중 묘기를 선보여야 한다. 5명의 턴 심판과 2명의 공중 동작 심판 총 7명이 점수를 매긴다. 에어리얼은 기계체조의 도마 종목과 유사하다. 공중 묘기가 핵심이다. 급경사의 슬로프를 내려오다 점프대에서 도약해 공중에서...
최재우, 캐나다 모굴 월드컵 5위…4회 연속 최종 결선행 2018-01-07 06:58:42
높이의 둔덕(모굴)이 약 3.5m 간격으로 펼쳐진 코스를 내려오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출발선에서 결승선 사이에 두 개의 점프대가 설치돼 있어 턴과 공중 기술을 소화해야 하는 종목이다. 턴 동작 점수 50%, 점프 시 공중 동작 25%, 시간 기록 25%를 점수에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모굴 로봇'으로 불리는 미카엘...
[알고보는 평창] ⑦ '5종목 5색 매력' 프리스타일 스키 2018-01-07 06:22:00
기술 난도와 자세 등으로 점수를 매긴다. 둔덕을 통과할 때의 회전(턴)이 점수의 60%를 차지하지만, 속도와 점프 기술도 적지 않는 비중을 가지는 만큼 다방면의 스키 기량이 요구된다. '에어리얼'은 기계체조의 도마에 자주 비교되는 종목이다. 도마 경기처럼 도약을 거쳐 날아올라 착지하는 한 번의 연기를 펼쳐...
장타왕 날아오른 '공중부양 샷'… 황제의 귀환 알린 '몸통 스윙' 2017-12-28 19:04:52
둔덕을 맞춰 공의 속도를 줄이는 ‘범프 앤드 런(bump & run)’은 고난도 기술이지만 아마추어도 피할 수 없는 필수 기술이다. 실전에서 맞닥뜨릴 확률이 높고,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기 때문이다. 박성현은 “그립을 최대한 몸에 가깝게 붙여야 짧은 어프로치 응용동작이 정교해진다”고 말했다.(6)...
최재우, 프리스타일 월드컵 모굴 경기에서 이틀 연속 4위(종합) 2017-12-22 17:51:19
3위에 올랐다. 모굴은 1.2m 높이의 둔덕(모굴)이 약 3.5m 간격으로 펼쳐진 코스를 내려오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출발선에서 결승선 사이에 두 개의 점프대가 설치돼 있어 턴과 공중 기술을 소화해야 하는 종목이다. 턴 동작 점수 50%, 점프 시 공중 동작 25%, 시간 기록 25%를 점수에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최재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