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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집게' 출구조사, 이번엔 왜 오차컸나 2025-06-04 17:41:46
발표한 출구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51.7%를 득표해 절반을 넘겼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39.3%를 기록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7.7%를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실제 개표 결과는 이 대통령이 49.42%, 김 후보가 41.15%, 이 후보가 8.34%였다. 전문가들은 오차가 커진 주원인으로 사전투표를 꼽았다....
끝내 '50%' 못넘긴 李 득표율…"중도층서 巨與 견제심리 작동" 2025-06-04 17:41:27
이재명 당시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후보의 득표율 합계(50.2%)에서 불과 0.2%포인트 늘어났다”며 “막판에 보수층이 결집하고, 중도층에서도 180석의 여당을 거느린 이재명 정부에 대한 유권자의 견제 심리가 작동하면서 범진보가 확장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이 대통령과 김 후보 간 득표율 차가 크게 나지 않은 만큼...
'대선 족집게' 용산·옥천·금산의 변심... 이번엔 왜 달랐나 2025-06-04 16:07:05
이 대통령이 44.02%를 득표했고, 금산군에서는 김 전 후보가 48.95%, 이 대통령이 44.70%를 얻었다. 두 지역 모두 인구 고령화가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옥천군은 지난달 기준 전체 인구 약 4만8000명 중 1만7500명이 65세 이상으로, 전체의 35.7%에 달한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옥천군의 평균 연령은 53.9세로, 충북...
'가덕신공항·행정수도완성' 파란불?…'李 지역 공약' 관심 집중 2025-06-04 16:05:21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49.42%의 득표해 당선됐다. 이 대통령은 4일 국회를 찾아 취임 선서한 후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민주당 정권 이재명 정부는 정의로운 통합정부, 유연한 실용정부가 될 것이다”라고 천명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첫 화두로 민생 회복과 경제 살리기를 언급하며 “불황과 일전을...
이재명 과반 득표 넘긴다더니…'족집게' 예측 빗나간 이유는 2025-06-04 15:49:13
4.7%포인트가 부족했다. 하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최종 득표 결과는 이 대통령은 49.42%, 김 후보는 41.15%로 두 사람의 격차는 8.27%포인트였다. 이준석 후보(8.34%)와 김 후보 득표율을 합산하면 이재명 대통령을 소수점 차이로 앞선다. 흔히 접하는 여론조사의 표본 수는 1000개 정도인 것과 달리, 출구조사...
장예찬 "국힘 분열 DNA가 패배 원인…김문수 찍기는 했나" 2025-06-04 15:35:48
뒤 "이재명 대통령은 탄핵 국면에서도 과반 득표에 실패했다.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득표를 추가하면 승리할 수 있었다는 점도 분열은 곧 패배라는 사실을 드러낸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그 이전에 국민의힘 내부의 끝없는 분열이 더 큰 문제였다"면서 "총선 이전부터 시작된 당정갈등은 결국 식물정부를 만들었고...
이준석, 선거비용 한 푼도 못 받지만…개혁신당 "그래도 흑자" 2025-06-04 15:22:28
지출한 선거비용이 전액 보전된다. 10~15% 득표한 경우에는 절반이 보전된다. 이에 따라 득표율이 10%에 미치지 못한 이 전 후보와 권영국 전 민주노동당 후보는 비용을 보전받지 못한다. 이에 일각에서는 개혁신당이 선거비로 인해 어려움에 부닥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개혁신당은 이번...
대선 바로미터 이번에는… ‘역시’ 대전·충북 ’돌아온’ 제주·인천 2025-06-04 14:21:36
전국 득표율과 비슷한 47.47%의 표를 얻었다. 1987년 직선제 부활 이후 이번까지 9차례(13~21대) 치러진 대선에서 충북이 더 많은 표를 준 후보가 모두 당선했다. 역대 대선 결과를 기준으로 각 후보가 얻은 전국·충북의 득표율 차는 평균 3∼4%포인트 안팎이다. 한편 지난 20대 대선에서 빗나갔던 제주와 인천은...
후원금 쏟아진 권영국…"약자와 손잡고 갈 것" 2025-06-04 12:35:47
득표율이었음을 인정한다"며 "선거 운동 과정에서 시민들의 호응이 득표로 이어지지 않은 문제는 숙제로 남겨두겠다"고 했다. 다만 "원외 정당과 낮은 인지도, 최소 비용 투입, 내란 세력 청산이 압도한 구도 등 쉽지 않은 조건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자평했다. 정의당·노동당·녹색당을 비롯해 노동·사회단체가 참여한...
이재명·김문수, 589억 내 선거비용 전액 보전…이준석은? 2025-06-04 11:21:52
절반이 보전된다. 이번 대선에서 49.42%를 득표한 이 대통령과 41.15%를 얻은 김문수 후보는 전액을 보전받게 된다. 득표율이 10%에 미치지 못한 개혁신당 이준석·민주노동당 권영국 전 후보는 비용을 보전받지 못한다. 나머지 무소속 후보와 중도 사퇴한 후보도 마찬가지다. 비용 보전을 받을 수 없는 후보들도 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