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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휩쓰는 'K루키' 2019-07-12 17:30:55
것이라는 관측이다. 렉시 톰프슨(미국) 등이 이정은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신인 가운데 가장 나이가 어린 전영인(19)은 또 다른 ‘신데렐라 탄생’을 예고했다.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는 맹타를 휘둘렀다. 7언더파 64타로 앨레나 샤프(캐나다)와 함께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새겼다. 유명 골프 교습가...
LPGA 투어 '신인 만세'…전영인·이정은 첫날 상위권 2019-07-12 07:52:57
등이 포진했다. 이정은과 같은 공동 7위에는 렉시 톰프슨(미국),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등이 자리하고 있다. 김세영(26)은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과 함께 4언더파 67타, 공동 11위에 올랐다. 지난주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공동 6위로 선전한 재미교포 노예림은 버디 5개를 기록했지만 보기도 6개를 적어내며 1오버파...
박성현·고진영, 세계랭킹 1·2위 유지…이다연 13계단 상승 2019-07-09 08:33:11
4위 렉시 톰프슨(미국)은 자리를 맞바꿨고, 5위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박인비(31)였다. 손베리 클래식에서 준우승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2계단 오른 7위에 자리했고, 우승을 차지한 펑산산(중국)은 19위로 7계단 뛰어올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에서 우승, 시즌 2승 고지를 밟은...
재미교포 노예림, 마라톤 클래식에서 돌풍 이어갈까 2019-07-09 08:08:10
흐름으로 바꿔 탈 수 있다. 2012년 이 대회 우승자 유소연(29), 2015년 챔피언 최운정(29) 등도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의 시즌 9승째 주인공이 될 선수들로 평가된다. 세계 랭킹 톱10 이내 선수들로는 이정은 외에 렉시 톰프슨(미국), 호주교포 이민지,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이 출전한다. emailid@yna.co.kr (끝)...
박세리·박성현·소렌스탐, 9월 강원도서 샷 대결 펼친다 2019-07-03 15:52:03
골퍼 렉시 톰프슨, ‘초장타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까지 한국을 찾는다. 호주동포 이민지(23)도 출전을 확정했다.대회 첫날에는 레전드 4인과 현역 선수 4인이 2인 1조로 짝을 이루어 포섬매치를 펼친다. 팀 구성은 골프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전투표 이벤트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 둘째날에는 레전드...
트럼프, 박세리에게 "왜 미국 선수들이 한국 선수들보다 못하냐" 2019-07-03 12:23:13
은퇴한 유명 선수들과 박성현(26), 이민지(호주), 렉시 톰프슨(미국),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등 현역 톱랭커들이 출전한다. 박세리 감독은 "은퇴하고 나서 골프채를 잡지 못했다"며 "지금 이 대회를 대비해서 훈련하고 있지만 현역 때에 비하면 연습량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이...
박세리·박성현·소렌스탐·쭈타누깐 등 9월 강원도서 샷 대결 2019-07-03 10:29:17
은퇴한 선수들과 박성현, 쭈타누깐, 이민지(호주), 렉시 톰프슨(미국) 등 세계적인 현역 톱 랭커들이 출전한다. 대회 첫날인 9월 21일에는 은퇴 선수 4명과 현역 4명이 1명씩 2인 1조로 조를 이뤄 두 명이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포섬 매치를 벌인다. 팀 구성은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전 투표 이벤트를 통해 정해진다....
'세계 1위' 되찾은 박성현…LPGA 女帝 놓고 'K골프 집안싸움' 2019-07-01 17:29:53
모았다. ‘핫식스’ 이정은(23)과 고진영, 렉시 톰프슨(미국)에 이어 100만달러 고지를 돌파한 네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3월 hsbc월드챔피언십 이후 시즌 2승째이자 개인 통산 7승째다. 올해 2승 이상 기록한 선수는 고진영(2승)과 브룩 헨더슨(2승·캐나다), 박성현 등 세 명이다.박성현은 최근...
'세계 1위' 되찾은 박성현…LPGA 女帝 놓고 'K골프 집안싸움' 2019-07-01 17:29:52
모았다. ‘핫식스’ 이정은(23)과 고진영, 렉시 톰프슨(미국)에 이어 100만달러 고지를 돌파한 네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3월 HSBC월드챔피언십 이후 시즌 2승째이자 개인 통산 7승째다. 올해 2승 이상 기록한 선수는 고진영(2승)과 브룩 헨더슨(2승·캐나다), 박성현 등 세 명이다. 박성현은 최근...
메이저 준우승 박성현,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로 2019-06-25 09:51:26
7.36점으로 7.55점인 고진영을 바짝 쫓고 있다. 3위는 호주 교포 이민지, 4위는 렉시 톰프슨(미국)이다. 이정은(23)과 박인비(31)는 각각 1계단 상승해 6위, 9위에 올랐다. 유소연(29)과 김세영(26)은 11위, 12위에서 10위내 진입을 노리고 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