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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중국 반찬이라고?"…대만 여행 갔다가 '황당' 2026-03-12 20:53:30
Side Dishes)'으로 소개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대만의 대형마트, 시장, 편의점 등에서도 김치를 파오차이로 잘못 번역해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치와 파오차이는 엄연히 다른 음식이지만 중국은 김치 원조가 파오차이라며 자신들의 문화라고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에서는 김치를...
다카이치, '불륜 파문' 각료 경질 거부…"일로 보답하라" 2026-03-12 20:51:14
달라"고 말했다. 마쓰모토 문부과학상도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물러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주간지 '슈칸분슌'은 마쓰모토 문부과학상이 2020년부터 기혼 여성과 교제해 왔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마쓰모토 문부과학상이 다카이치 총리가 매우 싫다고 발언한 적도 있다고 전했다. 마쓰모토...
美 301조 칼날에도 "이미 대비"…대만, 대미 무역 낙관 2026-03-12 20:47:20
유지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만 협상팀은 화상회의 및 기타 경로를 통해 미국 측과 지속적으로 긴밀한 연락을 유지하며 최선의 대응을 준비해왔다"며 "미국 측은 301조 조사 발표 전에 우리 측에 이를 통보했으며 우리 정부는 이미 오래전부터 파악하고 준비해왔다"고 덧붙였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상장 후 첫 적자"…충격 전망에 임원 '급여 반납' 2026-03-12 20:40:18
대해 “현실적으로 달성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혼다는 전략 변경에 따른 추가 비용과 손실이 2026회계연도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계연도를 포함해 예상되는 손실 규모는 최대 2조5,000억엔(약 23조2,0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혼다는 전기차 중심 전략 대신 하이브리드 차량...
인도네시아-호주, 日·파푸아 포함 안보협력 확대 추진 2026-03-12 20:22:40
자카르타에서 리처드 말스 호주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과 회담한 뒤 인도네시아-호주-일본 간, 인도네시아-호주-파푸아뉴기니 간 3자 안보 협정을 추진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지난달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갖고 방위 협력 조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가와무라 다케오 일한친선협회장에 수교훈장 광화장 수여 2026-03-12 20:16:44
더 빨리 (훈장이) 수여됐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 정부를 대표해 행사에 참석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가와무라 회장에 대해 "20년 가까운 기간에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이 한일관계의 문제를 해결하고 양국이 더 가까운 사이가 되도록 헌신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가와무라 회장은 고향인 혼슈 서부 야마구치현...
"학점 3.9점에 자격증 2개"…대기업 합격자 스펙 살펴보니 [트렌드+] 2026-03-12 20:03:01
프로그램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교육 훈련 비용 아끼는 것…개인·사회에 전가돼" 직무중심·수시채용 강화 기조에 대해 결국 사회적 비용이 더 늘어나는 결과가 초래된다는 지적도 나왔다. 김성희 고려대 노동대학원 교수는 "기업들이 교육을 위한 투자를 안 하는 것으로 결국 개인이나 사회가 그 비용을 다...
석유 최고가격제 내일 시행…휘발유 출고가 109원 내린 1천724원(종합) 2026-03-12 20:01:42
카드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취약계층에는 보조금 등 직접 지원 정책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정부는 가격 통제로 인한 정유사의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사후 정산' 체계를 마련했다. 최고가격 지정으로 정유사가 손실을 보았을 경우 회계, 법률, 교수 등 석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최고액...
"스타 셰프가 직원 학대"…후원사 '손절'에 결국 2026-03-12 19:59:16
행동에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논란은 업계 밖으로도 확산됐다.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노마 임시 레스토랑 행사장 앞에서는 시위대가 모여 레드제피와 노마를 비판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행사를 후원하던 캐딜락,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레스토랑 고객 관리 플랫폼 블랙버드 등 일부 기업도 후원을 철회했다....
카스퍼스키 "지난해 비밀번호 유출 절반은 보안 수칙 위반" 2026-03-12 19:47:12
이효은 카스퍼스키 한국지사장은 "디지털 환경이 고도화된 한국에서는 비밀번호 보안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라며 "많은 사용자가 취약하거나 재사용된 비밀번호에 의존하는 만큼 패스키와 같은 안전한 인증 방식으로의 전환은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