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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복·한성정 30점 합작…우리카드, 현대캐피탈 꺾고 4연승 2019-01-27 15:55:34
이날 우리카드 외국인 공격수 리버만 아가메즈(등록명 아가메즈)는 14점, 공격 성공률 40.62%로 부진했다. 그러나 토종 쌍포 나경복(17점·공격 성공률 66.67%)과 한성정(13점·공격 성공률 57.89%)이 순도 높은 공격으로 현대캐피탈 수비진을 흔들었다. 양 팀은 매 세트 접전을 펼쳤다. 그러나 승부처에서 우리카드가 더...
[ 사진 송고 LIST ] 2019-01-25 10:00:02
메즈 01/24 20:19 서울 윤동진 서재덕 '온 힘 다해' 01/24 20:19 서울 윤동진 최홍석 '빠져 나가' 01/24 20:19 서울 윤동진 블로킹 성공하는 아가메즈 01/24 20:20 지방 손형주 클라크 '랜드리 비켜' 01/24 20:20 서울 윤동진 조근호 '넘어가' 01/24 20:20 서울 윤동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25 08:00:06
아가메즈·나경복·한성정 활약…우리카드, 한국전력 완파 190124-1191 체육-003820:45 [고침] 체육 ([아시안컵] 김판곤 위원장 "주치의는 감독이…) 190124-1193 체육-003921:00 [여자농구 수원전적] OK저축은행 72-69 신한은행 190124-1194 체육-004021:01 [아시안컵] 카타르전 앞둔 벤투 "손흥민 무득점? 전혀 걱정되지...
우리카드, 한국전력 완파 3연승…흥국생명 '선두 굳히기'(종합) 2019-01-24 21:47:25
= 우리카드가 리버만 아가메즈(등록명 아가메즈), 나경복, 한성정 삼각편대 완성도를 높이면서 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우리카드는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시즌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0(25-22 25-22 25-23)으로 완파, 3연승을 달렸다. 또 올...
우리카드 '열쇠'는 나경복의 리시브…"범실 줄이겠다" 2019-01-24 21:21:45
아가메즈(17득점)에 이어 팀에서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을 했다. 그러나 나경복은 자신이 더 잘해야 한다며 만족하지 않았다. 경기 후 인터뷰실에 들어온 나경복은 "아가메즈는 항상 자기 역할 이상을 해준다. 저와 한성정이 레프트 역할을 더 해줘야 한다"며 "제가 리시브 범실이 많은데 최대한 줄이면 경기에 많은 도움이...
아가메즈·나경복·한성정 활약…우리카드, 한국전력 완파 2019-01-24 20:42:45
= 우리카드가 리버만 아가메즈(등록명 아가메즈), 나경복, 한성정 삼각편대 완성도를 높이면서 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우리카드는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시즌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0(25-22 25-22 25-23)으로 완파, 3연승을 달렸다. 또 올...
클린턴 부부, 올 여름 세번째 손주 본다…성별은 공개안돼 2019-01-23 15:15:45
메즈빈스키(41)와 결혼해 뉴욕에서 살고 있다. 첼시는 트윗 댓글을 통해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도 셋째 손주가 태어난다는 소식에 매우 흥분한 상태라고 전했다. 영부인과 국무장관을 거쳐 2016년 대선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클린턴 전 장관은 현재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자신의 역할을 "다른...
'봄 배구' 향한 불꽃 레이스…프로배구 후반기 24일 재개 2019-01-23 09:49:12
아가메즈(등록명 아가메즈)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우리카드와 함께 서울 장충체육관을 홈으로 사용하는 GS칼텍스도 '장충의 봄'을 향해 힘을 낸다. 3라운드에서 2승 3패로 주춤했던 GS칼텍스는 4라운드에서 4승 1패로 반등했다. 1∼2라운드 돌풍을 주도한 동력을 되찾아 5∼6라운드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리라는...
프로 2년차 최익제, 형들 제치고 올스타전 서브킹(종합) 2019-01-20 18:12:04
하나의 우승 후보로 꼽힌 리버만 아가메즈(우리카드)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기권하고 기회를 같은 팀의 세터 노재욱에게 넘겼다. 서브킹 역대 최고 기록은 문성민(현대캐피탈)이 2016-2017시즌 올스타전에서 기록한 123㎞다. 최익제는 장내 인터뷰를 통해 "형들이 다 약하게 때려준 것 같다. 파다르도 일부러 미스한 것...
감독이 된 파다르·아나운서가 리시브를…경계 넘은 올스타전 2019-01-20 18:00:44
아가메즈(우리카드)가 기권하는 행운까지 따르며 최익제는 형들을 제치고 서브킹으로 자신의 이름을 V리그 역사에 새겼다. 여자부에서는 현대건설의 외국인 선수 밀라그로스 콜라(등록명 마야)가 정정 소동 끝에 공식 서브퀸이 됐다. 애초 서브퀸은 첫 시도에서 시속 124㎞를 찍은 문정원(한국도로공사)에게 돌아갔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