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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 마지막회, 이준기·문채원·서현우 법정에 모였다 2020-09-23 16:26:02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방청석에 앉은 차지원(문채원)과 김무진(서현우) 역시 수군거리는 사람들을 뒤로한 채 바짝 굳어 있어 이들에게 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마음을 졸이게 한다. 특히 도현수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차지원의 눈빛에서도 걱정기가 물씬 어린 상황. 그동안 살인마의 아들이라는 낙인 아래...
"헬기 사격 있었나"…'전두환 5·18 명예훼손' 내일 속행 2020-09-20 14:04:08
줄이기 위해 우선 배정석 20석(기존 38석), 일반 방청석 선착순 15석(기존 65석)으로 방청 규모를 축소해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재판에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신청한 4명의 증인을 상대로 5·18 민주화운동 기간 동안 헬기 사격이 있었는지 여부를 신문할 예정이다. 검찰은 전일빌딩에 남아 있는 헬기 사격 ...
청담동 주식부자 부모 살해사건 김다운…항소심도 사형 구형 2020-09-10 18:08:41
대신하겠다며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이날 방청석에 앉아 있던 이씨의 동생은 유족 입장을 재판부에 서면으로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불법주식거래 및 투자유치 등의 혐의로 3년 6개월의 확정판결을 받고 최근 출소한 이씨는 이날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선고 공판은 오는 24일 열린다. 김씨는 지난해 2월 25일 오후...
檢, '청담동 주식부자' 부모 살해 사건 2심서도 사형 구형 2020-09-10 17:33:01
대신하겠다며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방청석에 앉아 있던 이희진 씨의 동생은 유족 입장을 재판부에 서면으로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불법주식거래 및 투자유치 등의 혐의로 3년 6개월의 확정판결을 받고 최근 출소한 이희진 씨는 이날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선고 공판은 오는 24일 열린다. 김씨는 지난해 2월 25일 오후...
김정은 "태풍 인한 인명·농작물 피해 최소화하라"…코로나도 논의 2020-08-26 07:03:52
부문 구성원들은 방청석에 앉았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최룡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덕훈 내각 총리가 지근거리에 착석했다. 당 정치국 위원들인 리일환·최휘·김영철·김형준 당 부위원장과 김수길...
내일부터 법원 임시 휴정…"전두환 재판은 24일 예정대로" 2020-08-23 17:19:29
대신 방청석 규모를 더욱 줄이기로 결정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월 한 달 휴정 당시 정 교수 재판은 한 차례만 연기되고 예정대로 진행된 바 있다. 한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 중인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전두환 재판 24일 진행…코로나 예방 위해 방청인원 축소 2020-08-22 09:29:16
재판을 진행하기로 했다. 다만 배정석 38석과 일반 방청석 65석인 방청 규모를 축소하기로 했다. 재판부는 앞서 일반 방청석을 33석으로 줄였으나 20석으로 더 축소할 방침이다. 방청권은 재판 당일 오후 1시 10분부터 신분증 소지자에게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이날 재판에는 국방부 5·18특별조사위원회 관계자 3명을 대상...
10살 딸 세탁실 감금 계부·친모 일부 혐의 부인…“정신 온전치 않아” 2020-08-14 16:17:35
동안 방청석 일부에서는 짧은 한숨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재판이 끝난 뒤 변호인은 취재진과 만나 "코로나19로 피해 여아가 학교에 가지 못하자 바깥 활동을 하고 싶어했다"며 "이를 자제시키려는 엄마와 나가고 싶어하는 딸 사이에 갈등이 생기며 사건이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친모가 가출한 경험이 있어 딸에게...
경비원 폭행 입주민 변호사, 법정서 사임…재판 또 연기 2020-07-24 12:44:28
재판은 최씨의 친형이 방청석에 앉아 지켜봤다. 그는 공소사실에 대한 피고인 측 인정 여부도 듣지 못한 채 재판이 끝난 뒤 "일부러 시간을 끄는 것 같다"며 "가족으로서는 피가 마르는 심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검찰은 심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보복감금·상해·보복폭행)을 비롯해 무고, 강요미수, 협박, 상해...
문 대통령에 신발 던진 50대 구속영장 신청…"사안 매우 중해" 2020-07-17 22:30:32
소리쳤다. 이어 "(국회) 방청석에서 (연설 도중) 신발을 던지려고 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방청석 입장이) 금지된다더라"며 오후 2시께부터 국회 계단 근처에서 문 대통령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다. 또 정씨는 경찰서에서도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자신을 "가출 위기 청소년을 보호하는 시민"이라고 소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