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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30일 이화여대 캠퍼스서 '2022 가을 여성 컬렉션 패션쇼' 2022-04-08 15:22:24
대학 캠퍼스에서 패션쇼를 여는 것도 처음이다. 피에트로 베카리 디올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디올은 올해 한국과 굳건한 관계를 계속해서 이어나가고자 한다"며 "이화여대와 파트너십을 통해 지식의 전파, 교육, 여성 공동체에 주목하는 'Women@Dior'(위민앳디올)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패션쇼를 개최하는 등 창조...
[우크라 침공] 조지아, 러 편입한다는 북부 남오세티야에 "용납 못해" 2022-03-31 21:12:24
베카 다비툴리아니 의원은 남오세티야의 계획이 도발에 해당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전날 남오세티야 공화국 대통령 아나톨리 비빌로프는 "남오세티야는 역사적 조국인 러시아의 일원이 될 것"이라며 러시아로 편입하기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친러시아 성향의 남오세티야는 조지아를 상대로 분리·독립을...
디올&이화여자대학교,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 위한 파트너십 체결 2022-03-03 10:55:00
겸 최고경영자 피에트로 베카리는 “노하우의 전승과 교육, 여성 공동체 지원이야말로 항상 자사 문화의 근간을 이뤄온 핵심 가치다. 지금이야말로 젊은 세대 여성들이 미래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적극 지원할 때”라며 “이화여자대학교야말로 이러한 목표 달성에 동행할 최적의 파트너임을 믿는다”라고 말했다....
디올-이화여대,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 파트너십 체결 2022-03-02 11:48:47
트레이닝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피에트로 베카리 디올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노하우의 전승과 교육, 여성공동체 지원은 디올 문화의 근간을 이뤄온 핵심 가치"라며 "지금이야말로 젊은 여성들이 미래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때"라고 말했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
손정완, 20번째 뉴욕 컬렉션 ‘ENCHANTING ROMANCE’ 선보여 화제 2022-02-16 13:43:00
베카에 위치한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더욱 로맨틱한 무드로 돌아온 그는 자신의 정체성이 담긴 그간의 과거 컬렉션들을 되돌아보며 ‘enchanting romance’를 모티브로 새로운 컬렉션을 창조해냈다. 특히 뉴욕에서의 20번째 컬렉션인 만큼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가감없이 담아내 브랜드의 상징적...
seezn(시즌), 20일 숏폼 콘텐츠 ‘블랙필즈’ 국내 독점공개…당신의 본능을 자극할 40가지 문제작 순차 서비스 2022-01-14 16:10:05
감독 루이스 리터리러 등이 메가폰을 잡아 완성도를 높였다. 그중 ‘퍼스트 러브’ 시리즈는 제 8회 시리즈 마니아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다른 시리즈도 제2회 칸 시리즈 페스티벌, 제44회 아메리칸 영화제 특별경쟁부문, 제 16회 트라이베카 영화제 미국장편경쟁 후보에 오르는 등 그 진가를 입증한...
女 모델, 주머니 속 물건에 깜짝…'5시간 위치 추적' 당했다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2-01-07 10:44:45
뉴욕 트라이베카의 한 술집 앞에서 자신의 코트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가 깜짝 놀랐다. 누군가가 그의 주머니에 몰래 넣어 놓은 에어태그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그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추적되고 있던 것이다. 네이더의 아이폰에도 "확인되지 않은 액세서리(에어태그)가 당신과 함께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 물건의...
K-좀비는 못 참지…'지금 우리 학교는' 괴물 신예들이 온다 2022-01-06 09:52:47
영화 '벌새'로 제18회 트라이베카국제영화제 최연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배우 박지후는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의 온조로 분했다. 좀비로 변한 친구를 목격하고 충격에 빠지지만 소방관인 아빠에게 배운 남다른 위기 대처 능력으로 친구들을 돕는다. 이재규 감독은 "친구를 잃지 않으...
주이탈리아대사관, 한국-산마리노 수교 20주년 기념행사 2021-12-15 21:06:59
만찬 리셉션 등으로 이뤄진 행사에는 루카 베카리 산마리노 외교장관을 비롯한 현지 정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당초 작년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다. 권 대사는 행사에 앞서 산마리노 수상격인 프란체스코 무소니·자코모 시몬치니 등 2명의 집정관을...
교황, 수녀 학대에 경고…`학대 사례` 다룬 책 언급 2021-12-12 22:19:23
교황청 최고직 여성 중 한 명인 나탈리 베카르 수녀의 에세이가 실려 눈길을 끈다. 베카르 수녀는 이런 사건들이 수도회에서 삶의 유해한 현실을 바라보도록 만들고, 피해자들을 돌보고 사건의 재발을 막아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또 가톨릭 교단이 신부와 수녀가 복종과 권위를 올바른 방식으로 행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