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손혜원, 정유라 보호자·최순실 일가 재산관리자 공개…특검에 수사요청 2016-12-07 17:15:01
비덱스포츠 명함을 들고 K스포츠재단에 돈을 낸 기업들을 만나고 다녔다는 구체적 제보가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문씨에 대해선 "문씨는 30억 상당의 최순실 부동산을 팔려고 다닌 사람이었는데 이게 독일에서 증거물로 왔다"며 "9월 20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한 문씨의 태그다. 최순실이 황급히 도주할 때 이걸 버리고 간...
청문회로 베일 벗은 이재용 부회장…"계산된 어눌함?" 2016-12-06 19:00:11
피해갔다. 또 최순실 소유의 코레스포츠(현 비덱스포츠)에 37억원을 지원한 과정에 대해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었다"면서도 구체적인 사정에 대해서는 "검찰·특검 수사에서 소상히 사실이 규명될 것"이라고만 답했다. 아울러 "검찰 수사와 특검 수사를 통해 (나중에) 소상히 밝혀질 것"이라거나 "나중에...
정유라 전 남편 신주평 "독일 사진 속 男, 나 아냐" 2016-12-06 15:06:32
정유라 모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월 23일 촬영된 비덱 타우누스 개업식 파티 사진으로, 사진 속 키 큰 남성이 신주평이 아니냐는 일각의 의혹이 제기됐다. 정유라 전 남편 신주평은 "정유라와는 2013년 9월에 만나 아기를 가지게 되면서 2014년 12월 동거하게 됐다. 독일에서 함께 생활하다가 잦은 다툼 끝에 올해 ...
[청문회 현장]이재용 "뛰어난 분 있으면 경영권 넘길 수 있다" 2016-12-06 14:54:23
박영선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이어 "최순실 모녀의 독일 코어스포츠(현 비덱스포츠)에 280만 유로(약 35억원) 지원을 결재했냐"는 질문에는 "누가 했는지 잘 모른다. 확인해보겠다"라고 답했다.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na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주평 입 열었다.. "정유라와 결별, 독일서 4월 귀국" 2016-12-06 07:44:53
최순실 씨가 독일에서 비덱 타우누스 호텔을 매입 후 딸 정유라 씨와 독일의 지인 등과 함께 파티를 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지난 6월 23일에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 속 키 큰 남자가 정유라의 남편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어온 가운데, 신주평 씨는 "이미 그때는 아내 정유라와 잦은 다툼으로 결별한...
[이슈] 국정조사 집중 타깃 `삼성`…국민연금 동원 여부 `정조준` 2016-12-05 17:13:35
회사인 독일 비덱스포츠에 약 35억 원을 지원했는데, 이 돈이 정유라의 승마 지원 자금으로 쓰인 게 확인됐습니다. 특히 승마협회장인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담당 사장이 지난해 독일로 건너가 최순실을 직접 만나 삼성의 지원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삼성 측은 최순실의 협박에 따라 비용을 댔을...
18명 특위위원 질문만 4시간30분…"총수들 무작정 대기해야 하나" 2016-12-04 18:50:35
출연과 별개로 작년 9월 이후 최씨 측 비덱스포츠, 말 구입, 스포츠센터 등에 94억원을 지원한 배경도 논란이다. 삼성은 승마협회 회장사 자격으로 송금했으며 이 과정에서 최씨 측의 ‘협박’도 있었다고 밝히고 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비율이 불공정하다는 의혹도 다시 도마에 오를 수 있다. 삼성은...
<주간 CEO> 최순실 정국 속 두 CEO의 엇갈린 퇴장 2016-11-26 10:00:29
최 씨 모녀가 독일에 설립한 '코레스포츠'(현 비덱스포츠)와 컨설팅 계약을 맺고 35억원 상당의 특혜 지원을 하는 데에도 현 회장이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다. 현 회장은 모든 의혹을 강력히 부인해왔다. "최씨와 전화통화를 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는 보도가 나왔을 때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
이틀새 5대그룹 중 3곳 털려…'대통령 뇌물죄' 겨눈 검찰에 재계 '패닉' 2016-11-24 17:37:00
최씨 소유의 독일 회사 비덱스포츠에 280만유로(약 35억원), 최씨 조카 장시호 측 스포츠센터에 16억원을 각각 지원했다. 삼성은 “승마협회 회장사 자격으로 지원했는데 최씨 측이 사적으로 유용했다. 우리도 속았다”고 해명하고 있다. 그러나 검찰은 삼성이 이런 지원의 대가로 지난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간...
[삼성·국민연금 압수수색] 검찰 '대통령 뇌물죄' 정조준…삼성, 한달 새 3번 압수수색에 '당혹' 2016-11-23 18:38:52
외에 최씨가 설립한 스포츠 컨설팅업체인 비덱스포츠에 35억원, 최씨 조카 장시호 씨(37)가 실소유한 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16억원을 각각 지원했다.◆삼성 심장부 직접 겨냥삼성그룹은 이달 들어 벌써 세 번째 들이닥친 검찰의 압수수색에 당혹해 하고 있다. 특히 서울 서초사옥 42층에 있는 최지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