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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첫 졸업생들, 주요대 교수로…"지원 사회에 돌려줄 것" 2025-02-24 07:00:01
교수는 학사뿐 아니라 석사, 박사까지 DGIST에서 수학하며 대학 교원으로 직행한 첫 사례가 됐다. 2004년 국책연구기관인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으로 설립된 DGIST는 2011년 석박사과정, 2014년 학부과정을 시작한 4대 과학기술원의 막내 격으로 꼽힌다. 이들은 DGIST를 선택한 이유로 특화 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올트먼도 19세때 창업…'억만장자 학부생' 쏟아낸 비결은 강의혁신 2025-02-23 18:01:03
예상되지만 학생을 위한 ‘아름다운 규제’라는 점을 교수들이 인정할 필요가 있다. 한국 기업도 대학 졸업생의 직무능력이 부족하다는 비판만 할 게 아니라 산·학 연계 교육의 주체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대학은 개혁하고, 기업은 응답할 때다. ■ 김우승 원장은 △1957년생 △한양대 기계공학과 학사 및 석사 ...
서정진 "한국 과학자, 글로벌 경쟁력 충분" 2025-02-21 17:24:21
건국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이날 15분간의 축사에서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서 회장은 “꿈을 그렸으면 무너질 때까지 도전해야 한다”며 과거 토머스 메리건 스탠퍼드대 의과대학 교수를 만난 이야기로 축사를 시작했다. 그는 “노벨의학상을 받은 메리건 교수를 만나려고 집 앞에서 1주일을...
"KAIST 실패연구소처럼…자본·인력 20%는 '불확실성'에 투자를" 2025-02-19 18:15:55
계기가 됐다. 초창기엔 석사와 박사 과정만 있었다. 1989년 대전으로 이전하면서 대학 학부 과정을 신설하고 현재 이름으로 거듭났다. 대학이지만 교육부 소관 고등교육법 등의 적용을 받지 않고 특별법에 따라 운영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직접 관할하는 연구소이기도 하다. KAIST는 국내 최고 대학 반열에 올랐지만...
GIST, '차세대 건식 공정' 반도체 제조 첨단 기술 개발 2025-02-17 12:51:36
수준의 나노 패턴을 구현하는 데 성공해 국제 특허 2건을 출원했다. 홍 교수는 "국내 독자 기술을 활용해 간단한 열처리 공정만으로 혁신적인 친환경 열 기반 건식 포토레지스트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GIST의 김도원 박사과정생·변진환 박사·안재붕 석사가 공동 제1 저자로 수행했으며...
작심스터디카페, 가맹점과 상생…허성범 모델 광고비 전액 지원 2025-02-17 11:06:46
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으며 자기계발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인물로 ‘아는 형님’, ‘대학전쟁’, ‘피의 게임3’ 등 인기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작심 브랜드가 추구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최적의 학습 공간'이라는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부합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작심’ 본사...
SK, 북미법인 패스키 CEO 정형락 두산퓨얼셀 전 대표 영입 2025-02-14 15:59:41
사업 최전선에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 SK이노베이션 수석부회장이 이사회 의장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맡고 있다. 최 회장의 장남 최인근 씨와 최 수석부회장의 장남 최성근 씨가 모두 패스키에서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정 신임 CEO는 1969년생으로 미국 하버드대와...
신혼집 '3년 안 돼서' 팔았더니…날벼락 맞은 부부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2025-02-14 10:13:18
이해하고 관련 규정을 성실히 준수함으로써 세금 추징 및 가산세 부담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고인선 법무법인 원 조세팀 변호사 I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에서 세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서울지방변호사회 조세연수원을 수료했다. 서울특별시에서 지방세 및 도시계획 업무를 하면서 부동산 관련 조세 소송 및...
[광운대학교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CEO]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 통합관리 시스템(PIL-M) 개발하는 ‘프라이버시지’ 2025-02-09 13:52:39
대표는 컴퓨터 공학, 정보보안 석사를 졸업하고 개인정보보호법 강의, 컨설팅, 솔루션 기획, 영업 등 10년 이상의 관련 실무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는 현대사회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회사의 슬로건인 ‘프라이버시 거버넌스 혁신(Innovating Privacy Governance)’을 위해 개인정보보호와...
"中 딥시크는 이제 시작일 뿐…긴장해야" [더 머니이스트-조평규의 중국 본색] 2025-02-06 06:30:05
점은 팀에 해외 유학파가 없고, 중국 현지 인재로 '인재 밀도'가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딥시크 스타트업 창립자 량원펑(梁文峰)은 1985년 광둥성 출신으로 저장대학교 정보전자공학부의 학부 및 석사 과정을 마친 국내파입니다. 량원펑은 일약 중국 민족의 자부심을 높이는 영웅으로 부상하여 총리가 주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