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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딸기 '세계로'…농식품 수출 신기록 쓴다 2021-10-13 17:00:01
선복과 항공기도 확대 운항하기로 했다. 현재 미주노선만 운영 중인 전용 선복에 호주 노선을 추가하고, 딸기 전용 항공기는 싱가포르에 이어 홍콩행 전용기를 마련하기로 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연말까지 농식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7.1% 증가한 81억달러를 기록해 연간 기준으로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보관비용 최대 20% 저렴한 해외 공동물류센터 조기 구축 2021-10-12 11:00:12
전용 선복(적재공간) 배정, 총 1천763억원 상당의 물류비 및 금융 지원 등을 시행했다. 그 결과 작년 8월부터 1년간 미주항로에 13만4천TEU(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개)를 수송해 전년 대비 증가한 물동량의 66.8%를 해소했으며, 62회에 걸쳐 중소화주에 미주·유럽항로 1만2천TEU를 배정했다. 그러나 글로벌 물동량 증가,...
'천정부지' 운임 또 오를라…中企 85% '해운업법 개정' 반대 2021-10-06 12:26:49
'선복(선박의 화물적재공간) 부족'도 33.1%로 높게 나타났다. 개정안 통과에 따른 또 다른 문제점으론 ‘향후 부당행위로 인한 분쟁 발생 시 구제받을 방법이 없음'이 39.7%를 차지했고 ‘물류 운임 불안정성 확대로 수출입 감소'도 14.4%로 조사됐다. 선사로 받은 부당한 대우에 대한 조사에선 "갑작스런...
공정위 "담합 면제 소급 안돼"…해운업계 "무리한 과징금" 2021-10-01 17:40:56
있다. 해운업계의 어려운 사정을 감안해 달라는 취지다. 원양선사인 HMM과 SM상선은 작년 흑자 전환에 성공하기 전까지 HMM은 5년 연속, SM상선은 3년 연속 적자를 냈다. 동남아 노선도 선복 과잉으로 운임이 하락하면서 수년 동안 적자로 어려움을 겪었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국내 선사가 최소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해운법 소급적용 대못 박는 국회…공정위 "공정위 무력화법은 부메랑 될 것" 2021-10-01 09:37:01
있다. 해운업계의 어려운 사정을 감안해 달라는 취지다. 실제로 원양선사인 HMM과 SM상선은 작년 흑자전환에 성공하기 전까지 HMM은 5년 연속, SM상선은 3년 연속 적자를 냈다. 동남아 노선도 선복 과잉으로 운임이 하락하면서 수년 동안 적자로 어려움을 겪었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국내 선사가 최소한의 경쟁력을...
4분기 수출도 호조 전망… 원재료값·물류비 상승은 걸림돌 2021-09-30 06:00:08
수출기업의 경영활동에 큰 걸림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역협회 도원빈 연구원은 "4분기 EBSI도 100을 상회하면서 수출 회복세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해상운임의 지속적인 상승과 선복 확보의 어려움,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은 우리 수출의 성장세를 제약하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fusionjc@yna.co.kr...
중기부, 우체국과 협업 "수출中企 미국 동부 물류지원 확대" 2021-09-26 12:00:01
선복(여객·화물을 위해 구획된 장소) 부족과 해상운임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 11월부터 총 60회에 걸쳐 중기 전용 선적 공간 1만2457TEU를 지원했다. 미주 서안 1만924TEU, 미주 동안 727TEU, 유럽 806TEU 등이다. 강기성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과장은 "이번 해상내륙 복합운송...
HMM,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누적 운송량 100만TEU 달성 2021-09-22 11:29:18
있다. 현재 82만TEU의 선복량(적재공간)을 보유한 HMM은 지난 6월 추가 발주한 1만3천TEU급 컨테이너선 12척을 2024년 상반기까지 모두 인도받으면 총 선복량이 100만TEU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재훈 HMM 대표이사는 "국적 기업 수출입 화물의 차질 없는 운송과 대한민국 해운 재건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HMM,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누적 운송량 100만TEU 돌파 2021-09-22 10:55:47
있다. 현재 82만TEU의 선복량(적재공간)을 보유한 HMM은 지난 6월 추가 발주한 1만3천TEU급 컨테이너선 12척을 2024년 상반기까지 모두 인도받으면 총 선복량이 100만TEU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재훈 HMM 대표이사는 "국적 기업 수출입 화물의 차질 없는 운송과 대한민국 해운 재건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홍남기 "수출입 물류 애로 총력 대응…임시선박 12척 투입" 2021-09-20 11:45:53
이어 "추석 이후에도 우리 경제가 회복의 불씨를 이어가고 방역상황이 진정되는 대로 더 빠른 반등을 하기 위해 수출력이 지속적으로 강화·견지돼야 할 것"이라며 "정부는 선박 공급 확대, 중기 전용 선복 배정, 물류비 및 금융지원, 대체 장치장 확보를 추진하는 등 물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