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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김정현, 김상중-윤균상 일가 몰락 도모했다 2017-02-15 08:11:01
접근했다. 이어 나라의 기강을 핑계로 손종학(조참봉 역)을 죽였던 김상중의 과거 행적을 문제 삼았고 이는 곧 김상중 일가를 위협하는 시발점이 되었다. 평소 둔하고 무른 김준배로 인해 복수가 실패할 위기에 처하기도 했지만 김정현은 김병옥(엄자치 역)을 이용하자는 묘수로 복수에 한발자국 가까이 다가갔다. 김정...
‘역적’ 김상중 VS 서이숙, 악연 2막 시작...승자 누가 될까 2017-02-14 14:29:34
금옥(신은정)까지 잃은 아모개가 조참봉(손종학)을 죽여 복수하자 참봉부인은 어린 길동(이로운)이 역사임을 밝히겠다며 아모개의 목을 옥좼다. 이에 아모개는 “조참봉이 아들을 판서 자리에 앉히기 위해 폐비 윤씨와 내통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자신을 평생 겨누고 있던 강상죄의 칼날을 그대로 휘둘러 참봉부인의 ...
‘역적’ 김상중-서이숙, 악연 끝나지 않았다…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 2017-02-14 13:46:00
분)까지 잃은 아모개가 조참봉(손종학 분)을 죽여 복수하자 참봉부인(서이숙 분)은 어린 길동(이로운 분)이 역사임을 밝히겠다며 아모개의 목을 옥좼다. 아모개는 “조참봉이 아들을 판서 자리에 앉히기 위해 폐비 윤씨와 내통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자신을 평생 겨누고 있던 강상죄의 칼날을 그대로 휘둘러...
[시청자가 찜한 TV] 민심 꿰뚫은 '역적' 4위로 신규진입 2017-02-14 07:00:06
자신의 가족을 괴롭힌 조참봉(손종학)에게 복수한 후, 그의 부인(서이숙)까지 곤란에 빠뜨리면서 결국 사과까지 받아냈다. 아모개의 치밀한 전략과 기지가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또 지난 4회에선 어린 길동 역을 했던 이로운이 성인 길동을 연기할 윤균상에게 바통을 터치하면서 본격적인 극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 퓨전...
‘역적’ 김상중·서이숙의 미친 연기력, 시청자 사로잡았다 2017-02-11 15:09:39
주축을 이루며 60분을 꽉 채웠다. 조참봉(손종학 분)과 금옥(신은정 분)의 죽음에 대한 치열한 진실공방을 펼치며 쫄깃한 재미를 선사한 것. 비록 아모개의 승리로 끝났지만, 참봉부인의 서슬 퍼런 눈빛이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한 잔상을 남겼다.무엇보다 참봉부인을 통해 조선시대 계급 사회의 부조리함을 여실히 보여줬다...
‘역적’ 김상중-서이숙, 오누이 같은 현장 모습 공개 2017-02-11 11:19:00
손종학 분)이 아들을 판서 자리에 앉히기 위해 폐비 윤씨와 내통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자신을 평생 겨누고 있던 강상죄의 칼날을 그대로 휘둘러 참봉부인의 목 끝까지 들이밀었다. 결국 꼬리를 내린 것은 참봉부인. “미안하게 생각하네”라며 뒤틀린 미소를 짓는 그를 향해 “아이고~ 마님”하며 과장되게 엎드리는...
‘역적’ 김도윤, 아모개 김상중과의 찰떡궁합 케미 발산 2017-02-08 08:29:39
중 조참봉(손종학 분)의 집을 떠나 익화리로 향한 아모개(김상중 분)와 그의 식구들 앞에 새롭게 등장하는 무리들 중 개성만점 캐릭터인 세걸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세걸은 신백정 출신이자 검술의 달인으로 익화리에서 푼돈으로 사기를 치며 사는 인생이었지만 홍길동의 아버지 아모개를 만나 그와 함께...
'역적' 김도윤, 세걸 역으로 본격 등장…씬스틸러 활약 2017-02-08 08:25:28
조참봉(손종학 분)의 집을 떠나 익화리로 향한 아모개(김상중 분)와 그의 식구들 앞에 새롭게 등장하는 무리들 중 개성만점 캐릭터인 '세걸'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세걸'은 신백정 출신이자 검술의 달인으로 익화리에서 푼돈으로 사기를 치며 사는 인생이었지만 홍길동의 아버지 아모개를...
‘역적’ 전반전, 김상중표 가족애와 서이숙표 가족애의 대결 2017-02-07 11:55:36
조참봉(손종학)과 참봉부인(서이숙)조차 가족애를 기저에 깐 캐릭터라는 것에 이 드라마의 방점이 찍힌다. 특히 ‘가족애’를 그리면서도 노골적이게 울음을 뽑아내지 않는다는 것은 ‘역적’만의 특기다. 극중 돈 벌기 위해 먼 길 떠났다 돌아온 아버지의 품을 동생 길동(이로운)에게 양보하고 멀찌감치 서서 꾸벅 인사만...
‘역적’ 김상중 vs 서이숙, 가족애로 전혀 다른 그림을 그리다 2017-02-07 11:47:51
조참봉(손종학 분)과 참봉부인(서이숙 분) 조차 가족애를 기저에 깐 캐릭터라는 것에 이 드라마의 방점이 찍힌다. 가족애를 그리면서도 노골적이게 울음을 뽑아내지 않는다는 것은 ‘역적’만의 특기다. 돈 벌기 위해 먼 길 떠났다 돌아온 아버지의 품을 동생 길동(아역 이로운)에게 양보하고 멀찌감치 서서 꾸벅 인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