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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의 전반기' 한화의 약진…KIA·롯데·NC의 역주행 2018-07-13 06:00:00
1990년대 이글스 마운드의 쌍두마차였던 한용덕 감독과 송진우 투수코치 부임 이후 투수력이 확연히 달라졌다. 한화는 팀 평균자책점 4.59로 SK 와이번스(4.41)에 이어 2위를 질주했다. 특히 구원 1위 정우람이 27세이브로 뒷문을 확실히 잠그는 가운데 부활한 베테랑 송은범과 안영명, 신예 박상원, 서균, 김범수 등이 ...
윤규진 "체인지업 효과↑…후반기에도 길게 던지겠다" 2018-07-10 22:17:52
않던 구종을 던진 게 효과를 본 것 같다. 경기 전 송진우 코치님이 '체인지업 느낌이 좋다'고 하셨다. 나도 체인지업 구사에 자신이 있었다"고 했다. 이제 윤규진을 상대하는 타자들은 포크볼과 체인지업을 모두 염두에 두고 타격해야 한다. 수 싸움에서 윤규진이 유리할 수 있다. 전반기 등판을 기분 좋게 마친...
[천병혁의 야구세상] 여전히 '넘사벽'인 마운드의 통산기록들 2018-06-25 12:00:02
살펴볼 기록은 최다승이다. KBO리그 최다승 기록은 2009년 은퇴한 송진우 한화 코치가 보유한 210승이다. 21년간 선발과 마무리를 가리지 않고 마운드에 올라 최고령 투수기록까지 보유한 그는 최다패(153패), 최다 투구이닝(3천3IP), 최다 탈삼진(2천48개), 최다 피안타(2천718개), 최다 피홈런(272개) 등도 기록 보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5-24 08:00:05
자책점' 서균 "후련하다"…송진우 코치 "충분히 잘했다" 180523-0976 체육-0059 17:52 김태형 감독 "김강률 휴식, 함덕주도 되도록 안 쓰고 싶다" 180523-0985 체육-0060 18:02 신태용호 수비수 장현수, 발목 부상으로 국내 평가전 2경기 결장 180523-0993 체육-0061 18:08 양궁 장혜진·김우진·이우석, 월드컵 2차...
'벌써 3승' 장민재 "제가 막으면, 타자들이 점수 내주더라고요" 2018-05-23 22:13:33
"꼭 필요한 조정 기간이었다"고 강조했다. 송진우 코치는 장민재에게 '제구'를 강조했다. 장민재는 "나도 제구가 생명이라고 생각한다. 제구 싸움에서 지지 않겠다"고 했다. 이제 장민재는 한화 불펜에서 꼭 필요한 투수가 됐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첫 자책점' 서균 "후련하다"…송진우 코치 "충분히 잘했다" 2018-05-23 17:42:02
서균 "후련하다"…송진우 코치 "충분히 잘했다" (대전=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화 이글스 잠수함 투수 서균(26)은 2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경기를 앞두고 가진 투수 미팅에서 박수를 받았다. '첫 자책점'을 축하하는 역설적인 박수였다. 서균은 "정말 후련하다. 첫...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5-19 15:00:05
서균 "송진우 코치께 체인지업, 송은범 선배께 투심" 180519-0122 체육-0006 08:14 나달-조코비치, 할레프-샤라포바…남녀 테니스 '빅 매치' 성사 180519-0129 체육-0007 08:39 전인지, 이틀 연속 버디 6개…1타 차 단독 선두 180519-0141 체육-0008 09:13 "배지환, 경찰 조사받기 위해 한국행" <디 애슬레틱>...
서균 "송진우 코치께 체인지업, 송은범 선배께 투심" 2018-05-19 08:04:23
"송진우 코치께 체인지업, 송은범 선배께 투심" "평균자책점 0은 나도 신기…깨져도 서운해하지 않을 것"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서균(26)은 한화 이글스 1군 엔트리(25명)에 있는 선수 중 유일한 잠수함 투수다. 또한, 2018 KBO리그에서 두 명뿐인 '미스터 제로'다. 서균은 18일까지 평균자책점 0을...
SK·한화의 약진과 NC·삼성의 부진…결국엔 마운드 2018-05-15 06:00:00
이글스 마운드의 쌍두마차였던 한용덕 감독과 송진우 투수코치 부임 이후 투수력이 확연히 달라졌다. 구원 1위 정우람이 14세이브로 뒷문을 확실히 잠그는 가운데 부활한 베테랑 송은범과 안영명, 신예 서균 등이 중간 허리를 책임지면서 팀 평균자책 4.54점을 기록, 부문 2위에 올랐다. 반면 NC와 삼성의 부진은 마운드의...
[스포츠 마케팅] 한화그룹, 야구·골프·승마·사격 등 국위선양에 기여 2018-05-14 16:23:50
겸 타격코치, 송진우 투수코치 등 구단 출신 코칭스태프를 전격 영입하며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시즌 초 한화를 최약체로 분류했던 야구 전문가들을 머쓱하게 할 정도로 돌풍을 일으키며 순항 중이다. 매 경기 종료 전까지 끈질긴 승부를 이어가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한화이글스는 kbo 리그 상위권 다툼을 이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