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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포토] 처참한 홍수 피해 속 재기 몸부림하는 남아공 2022-04-18 18:55:56
수재민이 집과 삶의 터전을 잃고 대피소 등에 있습니다. 일주일째 물이 안 나는 곳에서는 물을 긷느라 고생입니다. 이같이 어려운 처지에서도 복구 작업과 구호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콰줄루나탈 주민들은 지난해도 폭동과 약탈 사태를 겪었지만 사상 최악의 홍수 가운데 하나인 이번 재난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남아공 홍수 사망자 443명으로 늘어…63명 실종 2022-04-18 17:18:59
교회에선 수재민들이 모여 위로와 안식을 구했다. 4만여 명의 수재민이 발생한 상황에서 아직도 홍수로 인해 일주일째 물 공급이 끊긴 곳이 있다. 정부와 교회, 자선단체 등은 구호에 집중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후 온난화로 말미아암 이번 홍수와 같은 극단적 이상기후가 더 잦을 것으로 예상한다. sungjin@yna.co.kr...
남아공 홍수 긴급구호 839억원 우선지원…사망자 400명 육박(종합) 2022-04-16 00:17:55
수재민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지 TV에는 자원봉사자들이 더반 해변에서 플라스틱 통과 대나무와 떠내려온 목재 무더기 등을 청소하는 장면이 나왔다. 홍수에도 불구하고 부활절 연휴를 맞아 수천 명이 콰줄루나탈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일부 타운십 주민들은 아직도 전기와 물이...
남아공 최악 홍수피해에 긴급자금 839억원 우선 지원 2022-04-15 20:17:27
수재민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지 TV에는 자원봉사자들이 더반 해변에서 플라스틱 통과 대나무와 떠내려온 목재 무더기 등을 청소하는 장면이 나왔다. 홍수에도 불구하고 부활절 연휴를 맞아 수천 명이 콰줄루나탈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일부 타운십 주민들은 아직도 전기와 물이...
남아공 최악 홍수 사망자 341명으로 늘어…수재민 4만여명(종합) 2022-04-15 02:46:20
사망자 341명으로 늘어…수재민 4만여명(종합) 콰줄루나탈주 재난지역 선포…전기·물 끊겨 고통 가중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남아프리카공화국 동남부 콰줄루나탈주에서 역대 최악의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341명으로 늘고 수재민도 4만723명에 달한다고 현지 eNCA방송이 14일(현지시간) 저녁 보도했다....
남아공 콰줄루나탈 홍수 사망자 최소 259명(종합2보) 2022-04-14 01:56:05
홍수 피해지역을 방문해 수재민들을 위로하고 주택 재건 등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이번 물난리가 기후변화에 따른 것이라면서, 정부가 콰줄루나탈을 재난 지역으로 선포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주택 6천 채 이상이 파손되고 산사태로 주내 열차 운행도 제대로 못하는...
남아공 콰줄루나탈 홍수 사망자 253명으로 급증(종합) 2022-04-13 22:31:03
랜드(약 4조2천400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350명 넘게 사망했다. 1년도 채 안 돼 이번 자연재해까지 발생해 인적, 물적 피해가 더 커졌다.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은 이날 오전 홍수 피해지역을 방문해 수재민들을 위로했으며 군도 구조 및 복구 지원 작업을 위해 배치될 예정이다. sungjin@yna.co.kr (끝)...
박보영, 고액기부자 클럽 아너스클럽 가입…꾸준한 기부 활동 2022-04-05 08:20:04
수재민 위해 희망브리지를 통해 기부를 진행하는 등 평소에도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왔다. 이에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박보영 님의 아너스 클럽 가입에 감사하며, 이를 통해 기부와 나눔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더 늘어나기를 기대한다"며 나눔 실천에 대한 기대와 고마움을...
효성, 생필품·쌀 기부로 '사랑의 나눔'…취약계층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2022-03-22 15:11:42
본 수재민들을 위해 3억원을 후원했다. 효성은 본사가 있는 서울 마포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아현동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생필품’ 400세트를 후원했다. 2015년부터 1년에 두 번씩 전달하고 있는 생필품 세트는 비교적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참치와 햄 등으로 구성했다....
호주 최악 홍수 이재민, 총리 관저 앞 시위…기후변화대책 요구 2022-03-21 14:56:14
호주 동부 연안을 휩쓴 최악의 홍수로 집을 잃은 수재민들이 총리 관저 앞에 모여 기후변화 대책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21일 호주 공영 ABC 방송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북동부 리즈모어 주민들은 이날 최근 홍수로 파손된 가옥·가구·가재도구 등을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의 시드니 관저 키리빌리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