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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아나운서 생활 내려놓더니…황정민 '깜짝 근황' [본캐부캐] 2026-01-25 08:24:57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다. KBS는 본래 신입들이 입사하면 지방 순환 근무를 하지만, 황정민이 입사했을 때에만 정책적으로 새 얼굴을 새 프로그램에 배치하면서 순환 근무가 이뤄지지 않았다. KBS가 내부적으로 인력 재배치가 논의될 때마다 지방 순환 근무를 하지 않은 사람들이 언급됐고 황정민도 예외는 아니었다....
한파에도 반려견 산책 꼭 해야할까? [황궁남의 반려동물백서] 2026-01-25 08:05:56
우리 똘이 혀가 파래졌어요” 한파가 시작되던 첫날, 심장이 바닥으로 툭 떨어지는 전화를 받았다. 평소 심장병과 기도 협착으로 꾸준히 약을 복용하고 있던 반려견 똘이(시츄)의 보호자였다. “최대한 보온에 신경 써 주시되, 코와 입은 조금만 가리고 바로 내원해 주세요.” 전화를 끊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중외교 훈풍에 '중국행 발길' 늘어…여행사들 선점 경쟁 치열 2026-01-25 07:15:01
직항 항공과 특급 호텔, 노옵션·노쇼핑으로 구성한 상하이 패키지를 선보이는 한편, 부산에서 출발해 중국 8대 절경을 둘러보다 테마 상품으로 지역 수요도 공략하고 있다. 또 설 연휴를 시작으로 상반기 주요 연휴에 맞춰 중국 여행 기획전도 마련하고 있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특파원 시선] 연예인과 애플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 2026-01-25 07:07:00
'킹메이커'로 바꿔 부르기 시작했다. 이와 같은 극적인 여론 반전이 일어난 것은 'AI 거품론'이 대두됐기 때문이다. 구글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등 경쟁 기업들은 2022년 챗GPT 출시 이후 AI 인프라에 수천억 달러를 쏟아부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과잉투자보다 과소투자가 오히려...
외인 보유주식 비중 5년 9개월여만 최대…이달 '조방원' 집중 2026-01-25 07:03:00
비중은 지난해 상반기 31∼32%를 횡보하다가 9월부터 늘어나기 시작해 10월 말 35%, 12월 말 36%를 넘어섰고, 지난 7일 37% 선을 돌파했다. 이후에도 외국인 보유액은 꾸준히 늘었지만, 전체 시가총액 증가율이 이를 상회하면서 지난 23일 기준 외국인 보유율은 36.85%로 소폭 감소했다. 외국인의 매수세는 지난해 하반기는...
"이건희컬렉션, 개인소장품이 공공자산으로 환원돼 가치 재창출" 2026-01-25 07:01:02
시작됐으며, 23일에는 이사빈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 이수경 국립춘천박물관장 등 8명이 강연자로 나섰다. 강연자들은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선대 회장 기증품의 해외 순회전 첫 번째 전시로 진행중인 '한국의 보물:모으고, 아끼고, 나누다(Korean Treasures: Collected, Cherished,...
'반 년 만에 200% 뛰었다'…지금 주목 받는 '이 종목'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2026-01-25 06:50:02
탐사정 시추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는 2011년 이후 그린란드에서 이루어지는 첫 석유 탐사 시추입니다. 이곳에는 석유 외에도 헬륨, 화이트 수소, 제논, 아르곤 등 희귀 가스가 고농도로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80마일의 또 다른 핵심 자산은 ‘디스코-누수아크 프로젝트’입니다. 그린란드 서부...
북미 최악 한파·눈폭풍…항공대란·정전에 사재기도 기승(종합) 2026-01-25 06:23:27
내리기 시작했다. 뉴욕의 경우 약 30㎝의 적설이 예보됐다. 현재 1천300마일(약 2천92㎞)에 걸친 눈구름대는 북동쪽으로 확장하면서 2천마일까지 늘어나 미 중부, 동부, 북부를 차례로 강타할 전망이다. 강풍이 함께 몰아치는 눈 폭풍은 주말을 시작으로 며칠째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폭설만큼 '얼어붙는 비'에...
[일하는 AI로봇 온다] ④ 정부도 노사 '로봇 갈등' 예의주시 2026-01-25 06:07:04
로봇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현실화하기 시작했다. 정부는 제조업 전반의 AI 대전환은 선택이 아닌, 국가 생존이 걸린 필수 전략이라는 인식 아래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이번 사안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배경에는 AI의 현장 도입 속도와 확산 범위에 따라 이를 둘러싼 노사 간 갈등이...
[일하는 AI로봇 온다] ① 산업현장 대격변…"韓, 로봇 밀집도 세계 1위" 2026-01-25 06:07:00
투입한다. 부품 분류를 위한 서열 작업을 시작으로 2030년부터는 부품 조립을 담당하는 등 작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단순 반복, 고중량, 고위험군의 작업을 수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휴머노이드 투입을 통해 '다크 팩토리'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다크 팩토리는 사람 개입을 최소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