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삼성, AI·IoT·빅데이터 조직 총괄할 '차세대 플랫폼센터' 신설 2020-01-23 15:44:56
냉장고개발그룹장 등을 거치며 삼성 신가전 확대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봉구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은 한국총괄로 이동한다. 한국총괄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TV, 생활가전의 국내 영업을 책임지는 조직이다. 강 부사장은 VD사업부, 생활가전사업부 등을 거치며 삼성전자의 마케팅을 한 단계...
[나상무의 취업드림] 前인사 임원이 직접 정리한 업종·기업별 2020 전망 2020-01-13 13:25:00
모두 채용규모는 현상유지 수준이다. OLED-TV와 신가전이 성장을 이끌겠지만 영업이익률은 제자리걸음이다. · 삼성전자IM: 두 가지 긍정적인 요인이 채용규모 확대를 기대하게 만든다. 폴더블폰과 5G 통신 네트워크의 성장으로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전망이다. · 삼성전자DS: 채용규모 확대를 전망한다. 메모리 반...
바닥 찍은 삼성전자…4분기 선방으로 올해 본격 반등 예고 2020-01-08 10:01:17
가전(CE) 부문에서는 고가 TV와 건조기 등 신가전 판매가 확대, 6천∼7천억원대 영업이익을 거뒀을 것으로 추산됐다. ◇ "반도체 올해 턴어라운드"…본격 반등 예고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등할 시기를 올해 상반기로 보고 있다. 이르면 1분기, 늦어도 2분기부터라는 예상이다. 반도체는 지난해 바닥을...
삼성전자 작년 영업익 27.7조 '반토막'…'4분기 바닥탈출 시동'(종합) 2020-01-08 09:51:45
등 신가전 판매가 호조를 보여 영업이익이 6천억원 이상을 거뒀을 것으로 추정됐다. 다만, 디스플레이(패널) 부문은 중소형 수요가 둔화하고, 대형은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영업이익이 3천억원 안팎에 그칠 가능성이 나왔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와 스마트폰이 예상보다 양호했다는 점이...
[3보] 삼성전자 작년 영업익 53% 감소한 27.7조…4분기는 전망 상회 2020-01-08 09:11:36
등 신가전 판매가 호조를 보인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229조5천억원으로 전년보다 5.85% 감소해 2016년(201조8천억원)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27조7천억원으로 전년보다 52.9% 급감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2015년(26조4천억원) 이후 가장 낮았다. justdust@yna.co.kr...
"삶에 스며든 AI"…CES에서 만나는 삼성·LG의 '가까운 미래' 2020-01-06 11:00:05
新가전 공개 삼성전자는 작년 처음 소개된 맞춤형 가전 전략 '프로젝트 프리즘'에 기반한 다양한 신(新) 가전을 선보인다. 와인, 맥주, 화장품 등을 각각 최적의 온도로 관리해 주는 '큐브 냉장고'와 신발의 냄새와 습기를 관리해 주는 '신발관리기' 등을 새롭게 공개한다. 5연 연속 CES 혁신상을...
와인·맥주·화장품을 최적의 온도에…삼성전자, CES서 新가전 대거 공개 2020-01-03 11:08:02
삼성전자가 오는 7∼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쇼 'CES(소비자가전 전시회) 2020'에서 신(新)가전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와인큐브, 비어큐브, 뷰티큐브 등 큐브 형태의 소형 냉장고를 비롯해 신발관리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큐브 냉장고는...
"큐브에 담긴 와인·맥주·화장품"…삼성, CES서 新가전 공개 2020-01-03 11:00:00
와인·맥주·화장품"…삼성, CES서 新가전 공개 의류청정기 이어 신발관리기 공개…'프로젝트 프리즘' 박차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7∼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전 'CES 2020'에서 신(新)가전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빨래 안마르는 겨울철, 건조기 구매 증가…삼성·LG 경쟁 치열 2019-12-30 07:11:00
판매 비중이 지난해 40% 수준에서 올해 90%로 2배 이상 증가했다. 건조기와 세탁기를 같은 회사 제품으로 동시에 구매하는 비율도 50% 수준으로 상승했다. 업계 관계자는 "건조기가 필수 신가전으로 꼽히고 대용량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각 업체가 각종 할인혜택 등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하며 경쟁이 더욱 가열했다"고...
'두 번은 없다' 낙원여인숙 1→6호실 다 모였다…'훈훈' 가족행사 포착 2019-12-21 12:49:01
해체된 가족을 대신하고 대체할 수 있는 신가족의 롤모델이자 새로운 가족상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 예고했었던 ‘두 번의 없다’의 포부를 그대로 입증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낙원 식구들은 서로에게 의지하고 격려하며 그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것.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