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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배구' 향한 불꽃 레이스…프로배구 후반기 24일 재개 2019-01-23 09:49:12
알리)의 막강 화력, 이고은과 안혜진 두 세터의 시너지 효과를 발판삼아 조직력을 배가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세터의 약점에도 토종과 외국인 선수들의 조화가 좋은 편이다. 베레니카 톰시아(등록명 톰시아), 이재영 두 날개 공격수와 센터 김세영, 리베로 김해란의 앙상블이 돋보인다. 4라운드 막판 3연패로 주춤한...
검표하는 이재영·우유 나눠준 고예림…깜짝 팬서비스 2019-01-20 13:57:53
이원정(한국도로공사), 최은지(KGC인삼공사), 안혜진(GS칼텍스)이었다. 무심코 지나가던 팬들은 뒤를 돌아보고 "저기 지태환이 있었어"라며 발길을 되돌려 핀을 받고 사진도 요청했다. 출입구 안으로 들어서니 고예림, 이나연, 어도라 어나이(이상 IBK기업은행)가 매대에서 우유 등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었다. 선수들은 ...
덕큐리·호호아부지·'세ㄴ터'…기발한 V리그 올스타 별명 2019-01-20 12:35:14
이밖에 리버만 아가메즈(우리카드)는 '우리아가', 크리스티안 파다르(현대캐피탈)는 '서브팡다르', 박정아(한국도로공사)는 '클러치박',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은 '빛가든', 안혜진(GS칼텍스)은 '돌아이몽'으로 불린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표승주 센터 기용…GS칼텍스의 1위 수성 전략 2019-01-16 18:30:35
강소휘, 이소영 등 서브 득점 순위 10위 안에 드는 선수가 4명이나 있다. 안혜진은 세트당 서브 성공 0.310개로 3위에 올라 있다. 알리는 6위(0.235), 강소휘는 8위(0.213), 이소영(0.211)은 9위다. 차 감독은 여기에 이번 시즌에는 경기 출전 시간이 많지 않아 서브 성공 0.103개로 서브 순위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개인...
[ 사진 송고 LIST ] 2019-01-03 15:00:02
01/03 10:16 지방 하남직 안혜진 '토스' 01/03 10:20 지방 김영인 원주 중앙시장 화재 현장 01/03 10:20 서울 홍해인 국기에 경례하는 의료계 신년회 참석자들 01/03 10:23 지방 김영인 홍종학 장관, 원주 중앙시장 화재 현장 방문 01/03 10:24 서울 하사헌 'KT&G 관련 동향 보고' 문건...
"이고은이 살아나야 한다"…차상현 GS 감독의 깊은 신뢰 2019-01-03 08:49:52
그러나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이고은이 무릎을 다쳐 안혜진(20)이 1, 2라운드를 책임졌다. 안혜진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면서 GS칼텍스는 선두 경쟁을 펼쳤다. 하지만 차 감독은 이고은이 부상을 털어내자 주전 세터로 활용했다. 차 감독도 일부 팬들의 의견을 알고 있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차 감독은 "(안)혜진이...
서재덕·양효진, 프로배구 올스타 남녀 최다 득표 2018-12-30 10:07:34
여자부 V 스타팀의 안혜진(GS칼텍스)은 올 시즌 주전 세터 자리를 꿰차는 동시에 소속팀의 고공비행을 이끌며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연맹은 팬 투표로 팀당 7명씩 총 28명의 올스타전 출전 선수를 추리고, 여기에 전문위원회 추천을 통해 총 12명을 선발했다. ◇ 도드람 2018-2019 V리그 올스타전 출전 선수 명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2-17 15:00:05
이고은 "안혜진은 고마운 후배…동기부여까지" 181217-0174 체육-000709:02 남북단일팀 남자 핸드볼, 22일 독일서 합동훈련 시작 181217-0176 체육-000809:05 사이클 여자 단체추발, 월드컵서 6위…남자는 7위 181217-0193 체육-000909:16 메시, 3골 2도움 폭발…리그 득점·어시스트 1위 질주 181217-0194 체육-001009:18...
여자배구 이고은 "안혜진은 고마운 후배…동기부여까지" 2018-12-17 09:00:24
1, 2라운드를 책임졌다. 안혜진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면서 GS칼텍스는 선두 경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차 감독은 "시즌을 길게 보면 이고은이 빨리 경기 감각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1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KGC인삼공사와의 방문경기에서도 이고은을 1∼3세트 모두 선발로 기용하고, 세트 막판에 서브에...
열흘 쉰 GS칼텍스, 연패 탈출…인삼공사 4연패(종합) 2018-12-16 17:34:15
오픈 공격은 라인 밖으로 벗어났다. GS칼텍스는 안혜진의 서브 득점까지 나오면서 22-18로 앞서가며 승기를 굳혔다. 2세트에서도 GS칼텍스가 세트 중반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상대를 눌렀다. GS칼텍스는 15-15에서 강소휘가 퀵 오픈과 오픈 공격으로 연거푸 득점하더니, 알리의 오픈 공격과 상대 공격 범실, 김현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