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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조기 게양 명령" 지시, 애틀랜타 총격 피해자 추모 2021-03-19 21:59:20
통해 에런 롱의 사회적 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된 글이 공개됐다. 에런 롱은 자신의 SNS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과 관련해 "중국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면서 적대감을 드러냈다. 또 그는 "(중국이) 미국인 50만명을 죽인 것은 21세기에 세계적 지배를 확고히 하기 위한 그들 계획의 일부일 뿐"이라는...
총기난사범이 성 중독자?…美경찰, 여론 비난에 입장 번복 2021-03-19 21:02:29
답했다. 전날 경찰은 초동수사 결과 에런 롱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높다며 증오범죄 가능성을 배제했다. 이에 대해 증오범죄의 본질을 성 중독으로 가리려 한다는 여론의 질타가 이어졌다. 지난 16일 에런 롱은 '영스 아시안 마사지'에 들어가 1차로 총격을 가했다. 이후 '골드 스파' 등...
'성 중독' 탓하던 미 경찰 "증오범죄 배제 안 해" 뒷북(종합3보) 2021-03-19 16:29:39
피의자 로버트 에런 롱의 '성 중독'을 이유로 증오범죄 혐의 적용에 거리를 두는 듯한 태도를 취했으나 비난 여론이 고조되자 뒤늦게 달라진 수사 방향을 제시했다. 전날 경찰은 초동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롱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증오범죄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그에겐 나쁜 하루였다" 애틀랜타 총격범 두둔 경찰 대변인 교체 2021-03-19 10:22:32
애틀랜타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에 온정적인 발언을 했다가 논란을 부른 미국 경찰 대변인이 결국 교체됐다. 18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에리카 넬드너 체로키 카운티 커뮤니케이션 국장은 성명을 통해 애틀랜타 총격 사건 조사와 관련해 직접 언론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체로키 카운티 보안관실의 제이...
길거리로, 온라인에서…애틀랜타 총격사건에 저항확산(종합) 2021-03-19 10:09:13
지난 1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는 21세의 백인 로버트 에런 롱이 마사지숍과 스파 등 3곳을 돌며 총격을 가해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이 사망하는 충격적 사건이 벌어졌다. ◇ 온라인 '#StopAsianHate' 물결…모금 운동도 경찰은 범행 동기를 놓고 신중론을 펴고 있지만 아시아계 단체 등은 이번 사건의 사망자...
"딸을 참 자랑스러워했는데…" 애틀랜타 참사가 앗아간 희생자들 2021-03-19 09:47:31
로버트 에런 롱(21)의 총격에 숨졌다. 당일 연쇄 총격으로 숨진 8명 중 6명이 그와 같은 아시아계 여성이다. 18일(현지시간)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애틀랜타 인근 체로키 카운티 마사지숍에서 벌어진 총격사건 희생자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같은 날 애틀랜타 시내 스파 두 곳에서 총격으로 숨진 한인 희생자 4명의 신원은...
'성중독탓' 美경찰, 아시안 겨냥 총격 "증오범죄 배제안해" 뒷북(종합2보) 2021-03-19 08:51:02
보도했다. 경찰은 앞서 총격 사건 피의자 로버트 에런 롱의 '성중독'을 이유로 증오범죄 혐의 적용에 거리를 두는 듯한 태도를 취했으나 미국 내에서 비난 여론이 고조되자 뒤늦게 달라진 수사 방향을 제시했다. 경찰은 17일 초동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롱이 성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으며 증오범죄로 판단하기에...
애틀랜타 경찰 "한인 피해자들 신원 아직 밝힐 수 없어" 2021-03-19 08:29:18
있다. 피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이 저지른 연쇄 총격 범행으로 인해 애틀랜타 인근의 체로키 카운티 마사지숍에서 4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으며 애틀랜타 시내 스파 2곳에서는 한인 여성 4명이 사망했다. 롱에게는 현재 8건의 살인과 1건의 가중폭행 혐의가 적용된 상태이며 경찰은 증오범죄 기소 가능성도 배제하지...
"아시아계 생명도 소중하다"…·한밤중까지 열린 항의 시위 2021-03-19 07:47:11
로버트 에런 롱(21)이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의 마사지숍과 스파 등 3곳에서 총격을 가해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8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애틀랜타 경찰은 총격 사건 하루 만인 17일 기자회견을 열어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을 살해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조사가 끝나기도 전에 범행 동기가 ‘성...
애틀랜타 총격 '중태' 유일생존자…가난 벗어나려 온 남미이민자 2021-03-19 06:02:25
로버트 에런 롱으로부터 총격을 받았다. 롱은 마사지숍과 스파 등 3곳에서 총격을 가해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을 살해하고 1명을 크게 다치게 했다. 총격을 받은 유일한 생존자이자 부상자가 에르난데스-오르티스다. 에르난데스-오르티스는 10년 전 과테말라에서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미국 이민행을 택했다. 기계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