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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대 총장에 황운광씨 2017-08-10 21:51:04
우송대 부총장(63·사진)을 선임했다. 황 총장은 10일 교내 홍지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4년이다. 황 총장은 서울대 공과대를 졸업하고 lg전자 유럽사업담당 부사장, 우송대 국제교류 부총장 등을 지냈다. 그는 “대한민국 최고의 특성화 전문직업교육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취임...
대림대 신임 총장에 황운광 전 우송대 부총장 2017-08-10 17:22:57
제8대 총장에 황운광(63) 전 우송대 부총장을 선임했다. 황 총장은 서울대 공과대를 졸업하고 LG전자 유럽사업 담당 부사장, 우송대 국제교류 부총장 등을 지냈다. 황 총장은 10일 교내 홍지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으며 임기는 4년이다. bh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향후 10년간 대학교수 3분의1 은퇴…지방대 '반색'하기도 2017-08-08 14:20:27
"지방대 중에서는 우송대가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을 설립해 교육 프로그램을 수출하는 등 특성화에 성공한 사례로 꼽힌다"며 "특성화 노력과 함께 변화된 상황에 맞춰 기존 교수인력으로 교수방법을 어떻게 혁신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기사제보...
'급식비 망신' 줬던 충암학원, 이사진 퇴출 후 임시이사 선임 2017-08-07 10:12:48
지평 파트너변호사 △최경원 삼덕회계법인 회계사 △이윤하 우송대 겸임교수 등 8명은 2019년 8월6일까지 2년간 충암학원 임시이사를 맡는다.교육청은 “이번 임시이사 선임으로 이사회 정상 운영이 가능해져 충암유·초·중·고교 운영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비리를 저지르는...
역대 최고 수시모집…대학가 신입생 유치경쟁 '바쁘다 바빠' 2017-07-29 14:00:01
중 수시모집 비율이 86.6%로 가장 높은 우송대는 '찾아가는 특강'을 개설했다. 각 고등학교에서 요청하면 전공과목 교수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과 소개는 물론 진로방향 등에 대해 특강을 한다. 대전대 입학홍보팀은 9월 수시모집을 앞두고 방학기간(7∼8월) 400여개 고교를 돌며 학교 이름 알리기에 나섰다....
[게시판] 소프트웨어 담당교원 역량강화 심화연수 2017-07-21 06:00:11
[게시판] 소프트웨어 담당교원 역량강화 심화연수 ▲ 미래창조과학부는 22∼23일 대전 우송대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소속 교사 700명에게 '소프트웨어교육 담당교원 역량강화 심화연수' 교육을 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전 트램 전용도로, 버스전용차로 활용한다…차로잠식 최소화 2017-07-18 06:00:00
활용한다는 게 시의 복안이다. 문제는 동구 동대전로 우송대 인근 왕복 4차로 도로다. 이 구간은 도로 양쪽으로 건물이 밀집해 차선 확장이 불가능하다. 어쩔 수 없이 기존 도로 2차로를 잠식해 트램 노선으로 활용해야 한다. 이 구간에는 시간당 700∼1천대의 차량이 오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운행 차량의 40%가 단순 통...
'취·창업 컨설팅' 대전 일자리카페 꿈터' 3곳 문 열어 2017-07-11 16:07:41
부근 카이로스 카페, 한남대 부근 유엔아이 카페, 우송대 부근 커피니 카페 3곳을 선정했다. 권선택 시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일자리카페에서 필요한 정보를 상시 제공하고, 기업 인사담당자들의 현실감 있는 특강과 진로상담으로 취업준비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지방소멸 보고서] ③ 출산장려금 1천만원에도 인구는 되레 감소 2017-07-11 11:01:04
고령사회 복지정책' 저자인 김학만 우송대 사회복지아동학부 교수는 "지방정부 수준의 출산 유인책보다는 사회와 국가 차원에서 저출산의 근본 원인을 해결해야 한다"며 "심각한 청년실업, 비정규직, 주택·교육 등 전반의 문제를 함께 풀어야 저출산 문제의 해법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여성이 일과...
'한국어 말하기' 대상 쇼크루크 "애국가·촛불 멋지고 뜨거웠다" 2017-06-13 18:01:54
부른 주인공은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으로 유학와 우송대 대학원 국제경영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잡버로프 쇼크루크(23) 씨. 그는 13일 오후 연합뉴스와 경희대 국제교육원 공동 주최로 열린 제20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화끈하고 역동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발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