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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무릎보호대 논란에…"발작 포함 풀영상 공유" 2023-06-18 21:55:17
실신한 가운데, '기절 쇼'라고 지적한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과 누리꾼 등에게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장 최고위원은 1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수요일(14일), 방통위 항의 방문 도중 실신하는 일이 있었다"며 "현기증이 좀 심하다 싶었는데 머리가 핑 돌면서 잠시...
이재명 "장경태 기절쇼 주장 패륜"…장예찬 "형수 욕설이 패륜" 2023-06-16 13:41:58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16일 최근 실신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한 '기절쇼' 발언을 '패륜적 행위'라고 비판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이유를 불문하고 형수님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붓는 게 패륜"이라고 받아쳤다. 장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 대표가 민주당...
김예지 감동도 잠시…고민정 등장하자 바로 고성 오갔다 2023-06-16 10:06:08
쇼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같은 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고 의원은) 사전 준비 없이 아무 자료나 막 들이대 국무위원을 겁박하고 윽박만 지를 뿐"이라며 "대정부질문은 장학퀴즈가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이날 고 의원의 질의는 바로 직전에 질의자로 나섰던 김예지...
조국 출마설에 '술렁'…여권선 "우병우 출마보다 100배 땡큐" 2023-06-14 11:02:33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면서 환영한다는 분위기다. 김종혁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은 전날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조 전 장관의 출마를 두고 "우나땡 곱하기 100"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장예찬 최고위원은 지난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제 발로 다시 조국의 강에 빠지겠다는데 말릴 이유가...
'盧참모' 조기숙 "조국, 없는 길 가겠다? 무책임한 태도" 2023-06-12 14:34:19
곤란하다"고 일축했던 조 전 장관이 이날 출마 의지를 내비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김민수 국민의힘 대변인은 전날 "조 전 장관의 행보는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한 꼼수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논평했다.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 회의에서 "조국의 강, 남국의 바다, 재명의 진흙탕, 민주당의 눈부신...
文 만난 조국의 '총선 출마설'…김의겸이 밝힌 전제조건은? 2023-06-12 14:02:14
보면서 이를 반기는 분위기도 나온다. 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로남불 조국도 나오고 동산을 망친 김현미도 나오고, 소득주도성장을 밀어붙인 김상조, 장하성도 나오고 다 나와서 국민의 심판을 받으라"면서 "민주당이 제 발로 다시 조국의 강에 빠지겠다는데 말릴 이유가 없...
장예찬 "조국, 文 만나 사실상 출마 선언…종착지는 감옥" 2023-06-12 10:19:10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12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난 데 대해 "사실상 출마 선언을 했다"고 해석했다. 장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좋다. 내로남불 조국도 나오고 동산을 망친 김현미도 나오고, 소득주도성장을 밀어붙인 김상조,...
'타다 금지법' 폐기 위해…여야 청년 정치인이 뭉쳤다 2023-06-09 18:10:31
정치권에 따르면 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35)과 문재인 정부 청년소통정책관 출신인 여선웅 전 직방 부사장(40)은 오는 12일 국회에서 타다 금지법 폐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여 전 부사장은 강남구의원, 더불어민주당 정당발전위원 등을 지낸 야권 인사다. 기업인 출신인 양향자 무소속 의원이 원외인...
[단독] 장예찬·여선웅, '타다금지법 폐기' 위해 뭉친 여야 청년정치인 2023-06-09 17:25:30
정치권에 따르면 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35)과 문재인 정부 청년소통정책관 출신인 여선웅 전 직방 부사장(40)은 오는 12일 국회에서 타다 금지법 폐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여 전 부사장은 강남구의원, 더불어민주당 정당발전위원 등을 지낸 야권 인사다. 기업인 출신인 양향자 무소속 의원이 원외인...
김남국 "명예훼손 고소"…장예찬 "훼손당할 명예 남았나" 2023-06-09 16:50:26
의원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9일 김남국 의원을 향해 "훼손당할 명예가 남아 있냐"면서 1대1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장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저를 고소한 김남국 의원에게 1대1 공개토론을 제안한다"며 "코인 중독자가 국회의원 자리를 유지하며 세금 낭비하는 꼴 더는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