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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측 "정영학 뺨 때린 건 사실…700억 약정설 사실무근" 2021-10-02 16:33:34
본부장이 배당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정영학 회계사의 뺨을 때렸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술기운에 뺨을 때린 것은 맞지만, 이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했다. 앞서 김만배 씨와 공동 투자자였던 정 회계사가 검찰에 제출한 녹취록 등에 대해선 “공동 경비로 사용할 자금을 두고 두 사람이 상대방이 부담하라며 싸우게 됐다"며...
[단독] 화천대유 '쩐주' 투자사 대표, 차병원 법무실장이었다 2021-10-02 09:10:01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과 함께 대장동 개발사업에 참여한 사실도 드러났다. 차병원 법무실장이 화천대유 투자사 대표2일 한국경제신문이 엠에스비티 법인 등기부등본 등을 확인한 결과에 따르면 2016년 4월부터 2018년 8월까지 대표는 당시 차병원그룹 총괄 법무실장이었던 서모 변호사였다. 엠에스비티는 2015년...
'대장동 350억 로비설' 화천대유 대주주 측 "사실무근" 반박 2021-10-01 19:06:28
화천대유 관계사인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가 제출한 녹취파일을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는 화천대유의 설립 과정부터 개발사업 참여, 배당 수익 배분 문제, 법조인들에 대한 자문 섭외 과정, 구체적인 로비 정황 등 이번 의혹을 규명할 핵심 단서들이 담겼을 가능성이 있다. 한편 이날 한 언론은 정 회계사가...
천화동인 1호 주인은? 거액 어디로?…'대장동 키맨'에 쏠린 눈 2021-10-01 17:40:49
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검찰에 제출한 녹취 파일에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정치권에서도 이와 비슷한 의혹이 제기됐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국정감사에서 “천화동인 1호의 실소유주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권한대행이라는 제보를 받았다”며 “2·3호는 김만배 전...
[속보] 검찰, 대장동 '키맨' 유동규 병원 응급실서 체포 2021-10-01 10:04:31
관계사 천화동인 5호 실소유주로 지목된 정영학 회계사가 검찰에 냈다고 알려진 녹취파일에는 유 전 본부장, 김만배 화천대유 대주주 등 주요 인물들이 배당금 배분을 논의하는 등의 대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유 전 본부장은 경기관광공사 사장을 그만두기 전 화천대유 측에 배당 수익을 나눠달라고 요구해 금품...
"김만배 명의 '천화동인 1호'의 투자 수익은 유동규 몫" 2021-09-30 17:43:32
의심하고 있다. 천화동인 5호의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는 지난 29일 검찰에 이 같은 혐의를 뒷받침하는 녹취록과 관련 증거 사진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회계사는 대장동 개발사업의 수익 모델을 짠 핵심 브레인이다. 국민의힘 TF 한 관계자는 “검찰의 편파 수사 가능성을 의식해서인지 우리 당에도 관련 제보가...
검찰, 성남도시개발공사 2차 압수수색…유동규 컴퓨터 '확보' 2021-09-30 16:48:21
검찰이 들이닥치자 자신의 휴대전화를 창밖으로 던졌다. 30일 오후 1시30분께 집 밖으로 나선 유씨는 이와 관련해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고 수사관에게 설명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영학이 누군지도 모른다. 돈 받은 것도 사실이 아니다"며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정씨는 회계사로 '천화동인 5호'의...
'김만배·유동규 녹취록' 확보한 檢, 화천대유·천화동인 동시 압수수색 2021-09-29 23:59:17
천화동인5호 대주주인 정영학 회계사의 자택·사무실, 유 전 본부장이 퇴임 이후 설립한 부동산개발업체 유원홀딩스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검찰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대장동 개발을 위한 민간 사업자를 선정할 때 화천대유가 포함된 컨소시엄에 특혜를 제공했는지와 이 과정에서 당시 성남시장이던 이재명...
'독직폭행' 정진웅 차장검사,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직무배제' 조치 2021-08-19 16:42:34
이뤄진다. 정 차장검사의 후임으로는 정영학 현 수원고검 인권보호관이 이동한다. 정 차장검사는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검사로 있던 지난해 7월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의 강요미수 의혹 사건을 수사하던 중 한 검사장의 휴대전화 유심을 압수하려다, 그의 몸을 눌러 폭행해 전치 3주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정...
[속보] '한동훈 폭행' 정진웅 차장검사,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발령 2021-08-19 15:03:07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받았다. 정 차장 검사는 1심 판결이 사실관계와 법리를 오인했다며 항소했다. 검찰 또한 1심이 상해 혐의를 무죄로 판단한 것과 형량이 구형량인 징역 1년보다 낮다는 점을 들어 항소했다. 정 차장검사의 후임으로는 정영학 현 수원고검 인권보호관이 자리한다. 김수현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