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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등반금지 앞둔 호주 명소 울루루에 인파 쇄도 2019-10-25 17:01:00
노던 준주(準州)에 있는 울루루는 바위에 오르려는 관광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거센 바람이 분 탓에 이날 오전 등반이 지연됐지만 이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관광객들은 줄지어 바위에 올랐다. 호주 정부가 등반을 금지하기로 하면서 지난 6월 말까지 거의 40만명의 관광객이 울루루에 몰려들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PRNewswire] 로열캐나디언민트, 사상 최초로 양귀비 모양의 주화 발행 2019-10-02 15:38:27
사용한 동 주화는 캐나다의 각 주와 준주가 연방으로 들어온 것을 기념하는 저 유명한 국회의사당 내 기념 조각의 모든 디테일을 꼼꼼하게 재현했다. 이 주화는 석재 가공을 본뜬 고풍스러운 마감에서부터 복잡한 윤곽을 복제한 것같이 높고 깊게 판 부조에 이르기까지 오타와의 유명한 랜드마크를 정교하게 축소한 모형인...
명가의 완성 보령명천택지개발지구 금성백조 예미지 2차 2019-09-27 11:51:44
앞 상업시설과 준주거시설, 문화시설, 홈플러스 및 하나로 마트가 있어 편리한 생활 편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보령의 중심 기관들이 인접하여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가까운 거리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 주민센터(예정) 및 800m 이내에 시청, 문화예술회관, 경찰서, 소방서(예정)등이 위치한다. 지구를...
호주 한국계 주의원 "청년 세대 정계 진출 위한 '바늘' 되겠다" 2019-09-08 19:16:43
준주(ACT)에서 첫 한국계 주의원으로 당선된 이슬기(40·영어명 엘리자베스 리) 의원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들려준 '바늘과 실' 이야기를 회고하며, 한인 청년들의 정계 진출을 위한 '바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7일 호주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호주한인총연합회(AFKC) 주최로 열린 '2019 차세대...
美 알래스카에 규모 5.0 지진…사상자·쓰나미 경보 없어 2019-09-02 02:41:56
소셜미디어에 전했다. 캐나다 북서부 유콘 준주(準州) 주도 화이트호스 주민들도 진동을 감지했다고 앵커리지 데일리뉴스는 전했다. 알래스카 지진센터는 "규모 5.0 지진 이후 14차례 여진이 이어졌다"면서 "진원의 깊이가 1㎞로 매우 얕은 지진"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지진은 같은 지역에서 이틀 전 일어난 규모 3.8...
LH, 인천 루원시티 중심상업용지 2필지 일괄 매각 2019-08-15 10:50:35
기대된다. 이 지역은 LH가 지난 상반기에 공급한 상업업무용지와 준주거시설용지가 120∼168%의 높은 낙찰률을 기록하는 등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LH는 남은 중심상업용지 2개 필지(중심 1·2블록)도 연내 매각할 계획이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캐나다 경찰 "10대 연쇄살인범들 스스로 총 쏴 숨져" 2019-08-13 08:35:38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북부 유콘 준주(準州)로 떠난다고 알린 뒤 소식이 끊겼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캐나다서 노상 연쇄 살해 10대 2명 한달 도주극 숨진채 막내려 2019-08-08 11:47:23
준주(準州)로 떠난다고 알린 뒤 여행 중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락을 전하다가 소식이 끊겼었다. 가족들은 이들이 온순하고 쾌활한 성품이라고 입을 모으면서 연쇄 살인을 저지르고 필사적 도주 행각을 벌였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할 일이라고 말했다. 주변에서는 이들이 비디오 게임을 즐긴 것으로 안다는 정도로 평소...
"中기업이 99년간 임차 호주 최북단 다윈항 국유화해야" 2019-08-05 15:25:31
의원이 중국이 99년 동안 장기임차한 북부 노던 준주(準州)의 다윈항을 안보상의 이유로 다시 국유화할 것을 주장해 찬반 논란이 뜨겁다. 5일(현지시간) 호주 공영 ABC 방송에 따르면, 연방 외교·안보·통상 위원회 부위원장인 닉 챔피언 노동당 의원은 "2015년 노던 준주가 다윈항을 5억 호주 달러(약 4천70억원)에 중국...
캐나다, 연쇄살인 사건에 들썩…'행방묘연' 10대 공개수배 2019-07-24 15:23:26
준주 화이트호스에서 일자리를 찾겠다며 고향을 떠났으나 최근 며칠 동안 연락이 닿지 않아 실종된 것으로 여겨졌었다. 경찰은 이 두 사람을 위험한 인물로 규정하고 "접근하지 말고 즉각 911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매클라우드와 슈메겔스키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를 벗어나 동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