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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희망리턴패키지 사업화 우수사례 발표 2024-12-16 13:25:21
경영위기에 처했거나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경영개선과 재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발표한 사례 중 마포구 상수동에 소재한 멕시카고 타코23(대표 이재성)과 송파구 위례지구의 다온정샤부손칼국수(대표 최지유)는 각각 폐업 후 재창업 과정에서...
'핫팩·커피 불티' vs '식당 예약 취소'…희비 엇갈린 여의도 [현장+] 2024-12-09 20:32:01
부근의 한 김밥·만두 가게 직원은 "국회에서부터 이어진 줄이 우리 가게 바로 앞까지 가득 찼었다"며 "주말에 인근 식당들이 다들 문을 닫다 보니 24시간 영업하는 우리 가게가 특수를 봤다"며 "시민분들이 '김밥 찾아 삼만리 했다'고 하시며 김밥을 많이 사 가셨다"고 말했다. 여의도는 주거지, 증권가, 국회 등...
위기의 버스터미널, 새벽배송 허브·대형마트로 살린다 2024-12-05 06:00:05
있게 된다. 지방 버스터미널이 경영난으로 줄폐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정부가 입주 시설 규제를 완화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 지금은 터미널에 입점할 수 있는 업체가 음식점, 카페 등으로 제한돼 있다. 국토교통부는 도시계획시설에 편익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제를 푼 '도시·군계획시설의...
"쯔양도 못 버티고 망했다"…사장님들 사이 '비명 속출' [이슈+] 2024-11-20 19:49:01
6000~7000곳 사이로 폐업이 발생했는데, 작년에 처음으로 8000곳을 넘어섰고 올해는 월평균 8419곳이 폐업하면서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작년보다 1~10월 개업 점포 수도 4% 줄어든 가운데, 폐업만 늘고 있어 불경기가 극심한 것으로 파악된다. "별다른 대안이 없다" 그간 국내 경제에서 자영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주요국...
"어쩌다 이지경까지"…줄폐업 위기 '고조' 2024-11-20 12:17:34
최근 폐업한 숙박현황을 보면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한 지난 2020년 678곳(농어촌민박업 651곳)으로 크게 늘어난 뒤 2021년 63곳(〃 25곳), 2022년 400곳(〃 357곳), 2023년 278곳(〃 243곳), 2024년 10월 말 437곳(〃 399곳) 등이다. 해마다 농어촌민박업의 폐업이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관련 업계의 부침이...
"기분 나쁘면 월급서 까라고…" 알바생 문자에 사장님 '경악' 2024-11-16 18:15:16
어려워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했다가 폐업까지 한 자영업자 하소연이 이어지고 있다. '구인난'에 구세주로 떠오르는가 했던 외국인 노동자들이 예상치 못한 문제를 수반하면서 가뜩이나 불경기 속 자영업 위기가 고조되는 분위기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외국인 알바생에...
망하고 철수하고...그 많던 '수제맥주'는 다 어디로 갔나 2024-11-16 07:45:15
모습이다. 영세한 수제맥주 브랜드들의 폐업 소식이 이어지고 있으며 수제맥주를 앞세워 증시 입성에 성공했던 기업들도 실적이 고꾸라지며 적자의 늪에 허덕이고 있다. 야심차게 이 시장에 진출했던 주류 대기업들도 지금은 이 시장에서 완전히 손을 뗀 것으로 확인됐다. 이대로 가다간 다 망한다는 얘기가 나올 만큼 현재...
트럼프 당선의 교훈 ‘문제는 경제야!’[하영춘 칼럼] 2024-11-12 09:53:20
등 자영업자의 폐업은 줄을 잇는다. 정부는 억울하기 짝이 없겠지만 체감경기와 지표경기의 괴리가 크기 때문이다. 이 괴리를 어떻게 좁힐지가 정부와 여당에 주어진 과제다. 괴리를 좁히지 못한 채 정치이슈에 끌려다니면 결과는 뻔하다. 1992년 빌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가 내세웠던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환자 수백명에 프로포폴 불법 투여한 강남 병원장, 불구속 송치 2024-11-08 09:02:36
B씨를 발견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부검 결과 사인은 프로포폴 중독으로 확인됐다. 다만 A씨와 B씨 죽음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아내가 프로포폴 중독인 줄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청담동에서 20년 가까이 피부·성형외과 병원을 운영하다가 폐업하고 강남...
강남 병원장, 프로포폴 불법투여...아내도 중독 사망 2024-11-08 08:56:14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아내가 프로포폴 중독인 줄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병원에서 근무한 간호조무사 2명도 약물 투여 기록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에 허위 보고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A씨는 청담동에서 20년 가까이 피부·성형외과 병원을 운영하다가 폐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