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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임단협 7개월만에 마무리…노조, 잠정합의안 추인 2025-04-15 06:41:53
마무리 지었다. 15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 노조 5개 지회(인천·당진·순천·포항·하이스코)는 지난 10∼14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해 노사 잠정 합의안을 추인했다. 앞서 지난 9일 현대제철 노사는 임금 10만1천원 인상과 '기본급 450%+1천50만원'의 성과금 지급 등을 골자로 하는 임단협에 잠정 합의한...
현대제철 임단협 잠정 합의안 가결…7개월만 마무리 2025-04-14 11:09:25
마무리됐다. 전국민주노동조합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는 지난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기본급 10만 1,000원 인상, 성과급 '기본급 450% + 1,050만원' 등 평균 2,700만 원 지급을 골자로 하는 찬반 투표 결과를 공고했다.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공고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투표한 인원은...
"노조 불법점거로 생산 차질, 면죄부 안돼" 2025-04-09 18:19:01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2012년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울산공장 의장 라인 등 일부를 점거했고, 이에 현대차는 불법 쟁의행위로 인한 손해를 배상하라며 참여 조합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1심 법원과 2심 법원은 현대차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대법원은 2023년 6월 원심...
"자동차 노조 불법쟁의, 손해배상 책임 물어야" 전문가들 한 목소리 2025-04-09 17:22:40
말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2012년 사내 하청 비정규직 근로자의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울산공장 의장 라인 등 일부를 점거했고, 이에 현대차는 불법 쟁의행위로 인한 손해를 배상하라며 참여 조합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1심 법원과 2심 법원은 현대차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대법원은 2023년...
"노조 불법점거로 벌어진 생산차질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 인정해야" 2025-04-09 14:30:01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불법 쟁의에 따른 손해배상 파기환송심에서 법원이 노조 측의 손을 들어준 것을 문제 삼았다. 앞서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2012년 사내하청 비정규직 근로자의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울산공장 의장 라인 등 일부를 점거했고, 이에 현대차는 불법 쟁의행위로 인해 손해를 배상하라며 쟁의행위 참여...
[게시판]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천만원 기탁 2025-04-07 11:40:11
복구 성금 2천만원 기탁 ▲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최근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경상북도와 경상남도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고자 성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엔지니어링협회 본부와 경북·경남 지회가 함께 마련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프랜차이즈산업협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여원 모금 2025-04-06 10:20:03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중앙회와 지회 회원사들이 산불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성금 1억여원을 모금했다고 6일 밝혔다. 협회는 산불이 발생한 경북·경남 지역에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협회는 또 지난 4일 경북 안동시를 찾아 이재민과 소방대원에게 식사와 물품을 전달했다. 정현식 협회장은...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노사민정 중재안 사실상 '거부' 2025-04-03 14:56:13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GGM 지회는 3일 중재안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파업할 권리를 봉쇄하는 광주시 노사민정 협의회의 조정·중재안은 해결 방안이 될 수 없다"고 밝혔다. 노조는 "협상력의 근간인 파업을 유보하라는 것은 손발을 자른 식물노조로 교섭하라는 뜻"이라며 "사측은 부당노동행위를,...
"산불 끄라며 준 헬멧엔 곰팡이"…특수진화대원들 '호소' 2025-04-03 14:25:00
산림청지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조합원들은 3일 서울 종로구 한글회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조합원들은 현장에서 보급받는 장비의 노후화 문제를 비롯해 교육체계도 제대로 수립돼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신현훈 지회장은 "특수진화대가 출범한 지 올해 10년째이지만, 진화대원들은 아무런...
1년 넘게 이어진 시위에 현대위아 직장어린이집 '불안 불안' 2025-04-02 17:15:29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무조건 ‘현대위아 정규직’ 고용만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지난해 1월부터 현대위아 공장 인근에서 출근길 선전전 등 불법파견 규탄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현대위아 비정규직지회는 불법파견 철회와 직접 고용 등을 요구하며 집회와 함께 소송도 이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