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건희, 구속 후 두 번째 조사도 "모른다·기억 안 난다" 일관 2025-08-18 15:48:31
'모른다', '기억 안 난다'는 진술도 했다고 설명했다. 김 여사는 지난 12일 구속된 뒤 14일 조사에서도 진술거부권을 행사한 바 있다. 특검팀은 이날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김 여사 일가의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씨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각각 조사하고 있다. 이날 중 이들과 김 여사 간...
김건희특검, '통일교 입당 의혹' 국민의힘 2차 압수수색 시도 2025-08-18 15:03:51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함께 통일교 신도들을 대거 입당시켰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앞서 특검팀은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 관련해 2021년 12월부터 2024년 4월까지 국민의힘에 입당한 당원 명단을 확보하고자 지난 13일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국민의힘 중앙당사와 국회...
[속보] 김건희특검, '청탁' 통일교 前간부·건진법사 브로커 기소 2025-08-18 14:36:48
김건희특검, '청탁' 통일교 前간부·건진법사 브로커 기소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김건희·건진법사·집사 김예성, 3인 동시 소환…'대질신문' 진행되나 2025-08-18 11:40:09
진법사 전성배씨, ‘집사’ 김예성씨를 동시에 불러 조사했다. 특검은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뿐 아니라 각각 ‘집사게이트’와 ‘통일교 뇌물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들을 한자리에 세운 만큼 김 여사에게도 관련 질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들의 진술이 엇갈릴 경우 대질신문이 진행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전씨와 김씨는...
[속보] '통일교·공천 청탁 의혹' 건진법사, '김건희특검' 첫 소환 2025-08-18 09:54:19
[속보] '통일교·공천 청탁 의혹' 건진법사, '김건희특검' 첫 소환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김건희·집사·건진…한날한시에 특검 사무실로 모인다 2025-08-18 07:56:24
건진법사 전성배 씨 등을 동시에 불러 조사한다. 18일 특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오늘 오전 10시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구속 후 두 번째 소환 조사를 받는다. 특검팀은 지난 14일 김 여사를 구속한 뒤 처음 소환해 공천 개입 의혹 등을 추궁했으나, 김 여사는 대부분 진술 거부권을 행사한...
특검, 내일 김건희·집사·건진법사 동시 소환…수사 속도 2025-08-17 21:53:18
건진법사가 오는 18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나란히 출석한다. 김 여사 구속 이후 본격화된 특검 수사가 분수령을 맞는 모양새다. 특검팀은 17일 언론 공지를 통해 "구속 피의자 김예성 씨를 18일 오전 10시에 소환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지난 15일 구속된 뒤 처음으로 조사를 받게 된다. 김 씨는 '집사 게이트'...
노란봉투법·상법·방송법…민주, 쟁점법안 '줄처리' 예고 2025-08-17 17:46:22
임시국회에서 방송2법(방문진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을 시작으로 노란봉투법, 2차 상법 개정안을 차례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모두 윤석열 정부 당시 거부권에 가로막힌 법안들이다. 노란봉투법은 23일 본회의 상정이 유력하다. 법안이 본회의에서 처리되면 원청기업은 직접 고용하지 않은 하청 근로자들의 교섭...
김문수, 바닥에 누워 다리 찢는 모습 포착…농성 중 체력 과시 2025-08-15 21:10:05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 수사 차원에서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시도한 것에 항의하며 농성을 시작했다. 국민의힘 중앙당사 1층 로비 바닥에 자리를 잡고 앉아 농성을 이어가던 김 후보는 자리에서 일어나 정장 재킷을 벗은 뒤 팔굽혀펴기를 시도했다. 김 후보는 이어 매트에 누워 다리를 올린 뒤...
홍준표 "尹·김건희 부부 행태, 남사스럽고 참 부끄럽다" 2025-08-14 13:09:30
진법사, 손바닥 王자 등 무속이 횡행한 것을 보면서 앞으로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면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지 예측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도 그런 것들이 모두 묵살된 채 20대 대선후보 경선과 본선이 진행됐다"며 "지금 와서 생각하면 참 유감"이라고 재조명했다. 21대 대선에 대해선 "한덕수를 내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