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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일 벗은 '쏘나타' 2019-03-21 14:17:39
1445㎜다. 이전 모델보다 높이가 30㎜ 낮아졌다. 휠베이스(앞뒤 바퀴 차축 사이 간격)는 35㎜ 늘어난 2840㎜다. 차체가 더 낮고 길어져 역동성 있는 모습을 갖췄다.가솔린(휘발유) 2.0 모델은 cvvl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를 얹었다. 최고 출력 160마력, 최대 토크 20.0㎏·m의 성능을 낸다. 판매 가격은 트림(세부...
[HK영상] '이게 쏘나타라고?', 이름 빼고 다 바꾼 '신형 쏘나타' 꼼꼼히 살펴보기 2019-03-21 14:08:50
1445㎜다. 이전 모델보다 높이가 30㎜ 낮아졌다. 휠베이스(앞뒤 바퀴 차축 사이 간격)는 35㎜ 늘어난 2840㎜다. 차체가 더 낮고 길어져 역동성 있는 모습을 갖췄다.가솔린(휘발유) 2.0 모델은 cvvl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를 얹었다. 최고 출력 160마력, 최대 토크 20.0㎏·m의 성능을 낸다. 판매 가격은 트림(세부...
현대차, 이름 빼고 다 바꾼 8세대 신형 쏘나타 출시 2019-03-21 13:38:17
전장(길이)은 45㎜ 늘어났다. 휠베이스(앞뒤 바퀴 차축 사이 간격)는 2840㎜에 달해 준대형 세단인 그랜저(2845㎜)와도 큰 차이가 없다.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을 장착했다. 가솔린과 lpg 모델을 먼저 출시하고, 올 하반기 하이브리드와 1.6터보 모델을 내놓을 계획이다. 6단...
현대차, 오빠차 된 '신형 쏘나타' 판매 시작…2346만~3289만원 2019-03-21 10:36:46
1445㎜다. 이전 모델보다 높이가 30㎜ 낮아졌다. 휠베이스(앞뒤 바퀴 차축 사이 간격)는 35㎜ 늘어난 2840㎜다. 차체가 더 낮고 길어져 역동성 있는 모습을 갖췄다.가솔린(휘발유) 2.0 모델은 cvvl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를 얹었다. 최고 출력 160마력, 최대 토크 20.0㎏·m의 성능을 낸다. 판매 가격은 트림(세부...
'덩치 전쟁 끝판왕' 팰리세이드…3040 아빠들이 반했다 2019-03-15 17:27:15
팰리세이드의 전장(길이)은 4980㎜, 휠베이스(앞뒤 바퀴 차축 사이 간격)는 2900㎜에 달한다. 동급 suv 모델 중에서도 휠베이스가 특히 길어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3열에도 성인 남성이 앉을 수 있을 만큼 천장 높이를 올렸다. 3열 시트를 접으면 트렁크 적재 용량은 1297l에 이른다. 현대차 관계자는 “야외...
팰리세이드, 누적 계약 대수 5만5000대 돌파…"3040 아빠 마음 사로잡았다" 2019-03-15 13:58:12
팰리세이드의 전장(길이)은 4980㎜, 휠베이스(앞뒤 바퀴 차축 사이 간격)는 2900㎜에 달한다. 동급 suv 모델 중에서도 휠베이스가 특히 길어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3열에도 성인 남성이 앉을 수 있을 만큼 천장 높이를 올렸다. 3열 시트를 접으면 트렁크 적재 용량은 1297l에 이른다. 현대차 관계자는 “야외...
베일 벗은 신형 쏘나타, 해외서 더 뜨겁다 2019-03-12 17:32:15
10일 “신형 쏘나타는 이전 모델과 비교해 낮고 넓어진 데다 길어졌다”며 “그 어느 때보다 날렵한 느낌을 주고 있다”고 했다. 신형 쏘나타는 기존 모델보다 전고(높이)가 30㎜ 낮아지고, 휠베이스(앞뒤 바퀴 차축 사이 간격)와 전장(길이)이 각각 35㎜, 40㎜ 더 늘어났다.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PRNewswire] 뉴 피에히 마크 제로 -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혁신 제공 2019-03-03 23:15:58
앞차축: 150kW 비동기 모터 뒤 차축: 각 150kW의 비동기 모터 두 대 (기계적으로 분리) - 가속: 3.2초 동안 0~100km/h - 최고 속도: 250km/h * 사양은 목푯값 / 프로젝트 상태 문의처: Head of PR, Peter Thul. Cel: +49 160 90416931, p.thul@piech.com 출처: 피에히(Piech) The New Piech Mark Zero - Driving Pleasure...
넉넉한 실내공간·스포츠카급 주행성능…'혼차족의 로망' 아테온 2019-02-26 18:05:41
바퀴 차축 사이 간격)는 2840㎜, 뒷좌석 레그룸(다리를 놓는 공간)은 1016㎜에 달한다. 뒷좌석 실내폭(1481㎜)도 넓어 성인 3명이 앉거나 어린이 시트를 설치하기에도 무리가 없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트렁크 공간은 기본 536l, 뒷좌석을 접으면 1577l까지 확대된다.아테온 앞좌석에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전동 시트와...
[개러지에서] '샤넬'은 되고 '푸조'는 안되는 이유 2019-02-12 08:00:07
현대차의 싼타페(4770㎜)보다 175㎜ 짧다. 휠베이스(앞뒤 바퀴 차축 사이 간격)는 2740㎜으로 비슷한 수준이다. 판매 가격은 트림(세부 모델)별로 5190만~5890만원(개별소비세 인하분 미반영)이다.한불모터스는 이달 중 ds 7 크로스백을 50여 대 들여온다. 이 차를 포함한 연간 판매 목표는 500대로 잡았다. 다만 판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