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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동훈, 사퇴해야” 2024-12-14 19:27:13
레밍(집단자살 습성이 있는 나그네쥐)들의 반란에 참담함을 금할 길 없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야당의 폭압적 의회운영에서 비롯된 비상계엄사태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당 지도부는 총사퇴하라"며 국민의힘 지도부를 비판했다. 홍 시장은...
"지옥문 열렸다"…'尹 탄핵 반대' 與 의원들의 '탄식' 2024-12-14 17:56:55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윤 대통령 탄핵안 가결 직후 "또다시 대한민국의 불행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참으로 무거운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대외적으로 뿐 아니라 대내적으로도 깊은...
홍준표 "참담함 금할 길 없어…보수세력 탄핵된 건 아냐" 2024-12-14 17:29:03
한동훈과 레밍들의 반란에 참담함을 금할 길 없다"면서 "권성동 원내대표는 당 정비부터 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이번 탄핵은 우리 당 두 용병이 탄핵당한 것이지 한국의 보수세력이 탄핵당한 건 아니다"라며 "좌절하지 말고 힘내자"고 했다.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 또한 SNS에 "탄핵소추된다고 국민의힘이 망하는...
"보수 배신자는 尹" 김상욱의 호소…與 마지막 이탈표 나올까 2024-12-14 08:15:13
마음으로 탄핵 찬성에 나서주실 것을 참담한 심정으로 호소한다”고 적었다. 이날 김 의원을 마주친 조경태 의원과 윤상현 의원은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2차 탄핵 표결을 앞두고 여당 내 추가 이탈 여부를 가늠하는 ‘리트머스지’가 된 셈이다. 조 의원은 김 의원의 어깨를 툭 치며 “네 말이 맞다.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
[한경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11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4-12-11 06:00:10
노력하세요. 88년생 막막하고 참담한 시기입니다. 낯선 사람을 경계하기 바랍니다. 00년생 일상에서의 작은 변화가 당신에게 큰 만족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주위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뱀띠 53년생 권위와 편견에 가득 차서 일을 해결하려 하지 마십시오. 한 발짝 떨어져 주변을 관망하는 것이...
홍준표, 한동훈 '저격'..."대통령 놀이 말고 사퇴" 2024-12-08 18:02:13
이후 또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번에 만약 윤통이 탄핵되더라도 박근혜 탄핵 대선보다는 선거환경이 훨씬 좋을 거다"라고 밝혔다. 홍 시장은 "2017년 5월 탄핵 대선은 참담했다"며 "(당시)한국 보수진영은 궤멸됐다"고 말했다. 그는 현 상황에 대해 "탄핵되더라도 용병 윤통이 탄핵된 것이고, 한국 보수진영이 탄핵된게...
[속보] 추경호, 與 원내대표직 사의 표명 2024-12-07 21:40:43
저 역시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며 "집권여당의 원내대표로서 작금의 국정 혼란을 막지 못한 데 대해 국민 여러분께 대단히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윤석열 정부 경제부총리를 지낸 추 원내대표는 지난 5월 임기 1년인 국민의힘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추 원내대표는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청춘이 '서울의 봄' 지켜달라"…이대 시국선언 공유한 이재명 2024-12-07 15:41:44
적었다. 작성자는 "그러니 묻겠다. 우리가 정말 참담함을 모르고 자란 세대냐"라며 "기계에 끼어 죽고 바다에 빠져 죽고 컨테이너에 깔려 죽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청춘을 진정 모르냐"고 했다. 그러면서 "1997년은 최초의 평화적 정권교체가 이뤄진 해"라며 "우리의 평화는 아직 청춘의 동년배다. 어떤 또래의 죽음도 용...
여인형 방첩사령관 "군인은 명령하면 따라야 한다고 생각" 2024-12-07 13:46:59
중 기자들과 만나 "진짜 저도 아주 참담한 심정이고, 국민들과 제 부하들한테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여 사령관은 "1분, 2분, 10분, 20분 사이에 돌아가면서 해야 할 일이 진짜 많다"며 "위기 상황이니까, 명령이 맞나 틀리나 (판단하기) 쉽지 않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비상계엄 당시 여 사령관이...
"참담하다, 침묵하지 말자"…검찰 내부서도 '부글부글' 2024-12-06 18:06:14
"참담하다", "엄벌해야 한다" 등 격양된 반응이 나오는 분위기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인천지검 소속 민경찬 검사(35·변호사시험 8회)가 검찰 내부망(이프로스)에 쓴 '총장님, 선배님들께 드리는 호소문'에는 오후 4시30분경까지 6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민 검사는 글에서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