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연스럽게’ 강수지X김국진, 현천마을 방문한 신혼부부 2020-03-14 17:00:00
함께 현천마을로 이동하며 “이렇게 둘이 시골 가는 것도 오랜만”이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또 “구례와 남원이 얼마나 먼가요?”라고 묻는 강수지에게 “구례랑 남원은 우리처럼 거의 붙어 있지”라고 웃으며 답한다. 아내 강수지 역시 김국진 못지않다. 현천마을에 도착한 김국진이 마을 입구에서 “저수지가...
강수지와 현천마을 방문한 김국진...경운기로 ‘농촌 상남자’ 등극하다 2020-03-14 13:03:52
현천마을을 방문한다. 1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 ‘자연스럽게’에 ‘국수부부’ 강수지 & 김국진 부부가 방문해 시골 마을을 직접 체험한다. 최근 녹화에서 김국진은 경운기 운전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초심자에게 쉽지 않은 경운기 시동을 한 번에 걸었을 뿐 아니라, 한 손으로 90도 회전까지...
‘자연스럽게’ 지상렬, 고로쇠 수액 채취 도전 2020-03-07 15:00:00
천마을 주민 명렬 아저씨는 “뼈에 좋다고 해서 ‘골리수(骨利水)’라고도 부른다”고 설명해 이웃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들었다. 고로쇠 수액을 가져온다는 지상렬의 말에 이혜숙과 이보희는 “소화도 잘 된대”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지상렬은 “여자들한테 특히 좋아요. 누님들 정도 스위치면 이제 뼈에 약간 구멍이...
‘자연스럽게’ 전인화·이혜숙·이보희, 다시 모인 ‘여인천하’ 2020-02-29 13:20:00
전인화는 “현천마을 입주민 중 제가 제일 연장자인데, 언니들이 구례에 와서 내가 제일 어리다”며 함박웃음을 짓기도 했다. 여배우 듀오 외에도 ‘여인천하’의 감초이자 현천마을에서 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지상렬이 메주 팀에 합류한다. ‘인화 하우스’에 들어온 이혜숙&이보희는 오자마자 시골생활에 푹 빠져...
'자연스럽게' 강수지♥김국진, 공감 가득 '현천 관찰 프로젝트' 스타트 2020-02-09 12:49:00
하우스’에 모인 현천마을 세컨드 하우스 집주인들인 전인화 허재 김종민은 게스트 황제성과 함께 ‘현천비앤비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공동 텃밭 이용, 천연 약재가 들어간 족욕탕, 가마솥 이용, 지역 맛집 투어, 약초 체험 등을 제공하는 ‘현천비앤비’ 오픈 계획에 모두가 들떴다. 지금까지...
'자연스럽게'는 운명…새 MC 강수지♥김국진, 직진 고백 스토리 2020-02-08 21:36:50
천마을 이웃들의 세컨드 라이브를 지켜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김국진은 "나 역시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난 '자연남'"이라며 "우리 집 근처에 고구마밭, 옥수수밭이 있었고 담장에는 호박도 열렸다"고 '시골 생활 내공'을 공개했다. 강수지 역시 이에 지지 않고 "나도 약 5년 동안...
‘자연스럽게’, 현천비앤비 프로젝트 기획...힙스터 게스트 등장 2020-02-08 10:30:00
현천마을 세컨드 하우스 집주인들인 전인화 허재 김종민이 게스트 황제성과 함께 현천비앤비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의 구례 라이프 내공을 총동원해, 투숙객들의 구미가 당길 만한 즐길거리를 서로 제안한다. 현천비앤비에 숙박하면 현천마을의 상징과도 같은 공동 텃밭은 물론, 천연 약재가 듬뿍...
'자연스럽게' 강수지♥김국진, MC 합류…"첫 녹화부터 깨소금 쏟아져" 2020-02-05 13:00:00
현천마을 나들이도 할 예정이다. 넘치는 예능감을 자랑하는 이들 부부는 첫 녹화 현장에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찰떡 입담을 선보여, 등장하자마자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또 여전히 신혼다운 핑크빛 분위기 속에서도 이들만의 ‘리얼 부부 케미’를 제대로 드러내며, 지켜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생생정보' 해물갈비짬뽕, 소갈비와 해산물의 맛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별미 2020-01-21 19:44:00
수 있는 별미 맛집을 소개했다. 전북 무주에 위치한 이곳은 한 달 매출 1억에 달하며 양념한 소갈비에 낙지 한 마리와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면에는 무주 특산물인 천마가 밀가루와 함께 들어가 면의 잡냄새를 줄이고 부드러움을 살렸다. 평일에는 150그릇, 주말에는 300그릇만 한정판매를 한다....
`자연스럽게` 한지혜, 도예 허당X요리 큰손 ‘이런 모습 처음’ 2020-01-14 15:59:50
현천마을 식구들과의 따뜻한 한 끼를 위해 준비해 온 재료들로 등갈비 김치찜과 돼지 목살 청국장찌개, 우엉 고기 잡채를 직접 만든 것. 야무지게 재료 손질을 하고, 현란한 프라이팬 스냅과 청국장찌개의 맛을 한층 좋게 하는 꿀팁까지 공개하며 ‘연기파 셰프’의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지혜는 잠들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