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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도 사랑스러워"…미국서 '못생긴 개' 선발대회 2017-06-24 13:28:59
각각 올랐다. 1등 왕관을 쓴 개 외에도 장애를 극복하거나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개와 견주에게는 특별상인 '스피릿 어워드'를 준다. 작년 대회에서는 '스위피 람보'라는 이름의 치와와와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잡종견이 우승을 차지해 상금 1천500달러, 트로피, 뉴욕행 항공권을 받았다. rice@yna.co.kr...
“아이돌 아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멕시코 모델 캐셔 2017-06-15 10:22:36
떠오른 것. 주인공은 멕시코 북부 치와와주에 위치한 코스트코에서 일하는 어빈 빌라토르(21)이다. 조각같은 외모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가진 그는 아이돌 뺨치는 외모를 자랑한다. 어빈의 눈부신 외모는 영국 데일리메일과 더선 등 매체에도 보도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가 근무하는 코스트코 계산대는 장을 나온...
맹수 된 들개떼 "총 쏴서 잡자"vs"유기 막는 게 우선"(종합) 2017-05-26 10:27:49
설명했다. 이어 그는 "대개 유기견 하면 치와와나 푸들 같은 작고 귀여운 것을 떠올리는데, 덩치 크고 사나운 개도 많다"며 "이런 경우 반려동물이라기보다는 가축을 잡아먹는 유해동물로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 동물보호단체 "말도 안 되는 발상…유기부터 막아야" 들개를 유해 야생동물에 포함해 달라는 요구에 대해...
소·닭 잡아먹는 '맹수' 들개떼…"보고만 있나" 주민 불안 2017-05-26 08:14:07
"대개 유기견하면 치와와나 푸들 같은 작고 귀여운 것을 떠올리는데, 덩치 크고 사나운 개도 많다"며 "이런 경우 반려동물이라기보다는 가축을 잡아먹는 유해동물로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 동물보호단체 "말도 안 되는 발상…유기부터 막아야" 들개를 유해 야생동물에 포함시켜 달라는 요구에 대해 환경부는 난색을...
'샌들 신고 치마 입고'…50㎞ 산악마라톤 우승 멕시코 22세 여성 2017-05-24 05:55:02
선수를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북부 치와와 주에 있는 원주민 공동체인 라라무리 출신인 라미레스는 전문 장비의 도움 없이 대회에 참가했다. 그녀가 신고 달린 샌들은 재활용 타이어 고무로 만든 것이어서 주위를 더욱 놀라게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그녀는 반바지 차림이 아닌 치마를 입고 목에 스카프를 두른...
멕시코서 라디오방송 언론인 또 피살…2개월새 6번째 희생 2017-05-04 01:13:28
것은 2개월여 만에 6번째다. 앞서 치와와 주의 주도인 치와와 시에 거주하는 중앙일간지 라 호르나다 소속 특파원으로 마약범죄 조직에 비판적인 보도를 해온 미로스라바 브레아치가 지난 3월 자신의 집 차고 밖에서 8발의 총격을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사망하는 등 언론인 피살이 잇따랐다. 국경없는기자회에...
과테말라 토지 운동가 골드만 환경상 수상 2017-04-25 02:46:49
환경상을 받았다. 올해 1월에는 멕시코 북부 치와와 주에서 이시드로 발데네그로 원주민 환경운동 지도자가 살해됐다. 발데네그로는 2005년 수상자다. 골드만 환경상은 매년 전 세계 6대륙에서 한 명씩, 대중적인 환경운동을 펼쳐온 환경운동가들에게 시상된다. 골드만 환경상은 수상자들에게 각기 17만5천 달러의 상금...
멕시코 1분기 피살자 5천775명…20년래 최다 2017-04-22 04:59:08
있는 치와와 주 역시 78% 늘어난 384명이 피살됐다. 전국적인 살인 증가 현상은 내년에 치러질 대선에서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이 이끄는 집권여당인 제도혁명당(PRI)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통계청이 치안 체감도를 설문한 결과, 치안에 불안을 느끼는 도시민의 비율이 72.9%에 달하는 것으로...
'비판보도 했다가는'…멕시코서 언론인 7주 만에 5번째 피살 2017-04-19 01:59:03
마약범죄 조직에 비판적인 기사를 써왔다. 치와와 주의 주도인 치와와 시에 거주하는 중앙일간지 라 호르나다 소속 특파원인 미로스라바 브레아치도 지난달 23일 아침 자신의 집 차고 밖에서 8발의 총격을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사망했다. 그녀는 악명 높은 후아레스 카르텔의 한 분파인 라 리네아 조직의 수괴들...
멕시코서 언론인 또 피살…두달 새 4번째 2017-04-15 06:48:58
살해되는 것은 지난달 이후 네 번째다. 앞서 치와와 주의 주도인 치와와 시에 거주하는 중앙일간지 라 호르나다 소속 특파원인 미로스라바 브레아치가 지난달 23일 아침 자신의 집 차고 밖에서 8발의 총격을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사망했다. 그녀는 악명 높은 후아레스 카르텔의 한 분파인 라 리네아 조직의 수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