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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원 前 경총 회장의 아이슬란드 트레킹 여행 2019-12-01 15:57:04
9. 흐비체쿠르(Hvitsekur), 키르큐펠 폭포(Kirkjufellsfoss), 론드랑가르(Londrangar) 아이슬란드의 서북쪽 4분의 1은 링로드를 벗어나 한참을 북쪽으로 올라가지 않는 한 크게 볼 것이 없다. 레이캬비크까지 운전 거리가 기니까 쉬어가는 의미에서 들르는 정도다. 여행 책자에 나오는 글라움바에르(Glaumbaer) 마을보다는...
유엔보고서 "케냐·우간다, 남수단 교착상태에 비난받아야" 2019-11-26 19:55:29
키르 남수단 대통령 사이에 양자 회담이 진행됐지만, 평화협정에 명시된 과도정부 구성 요건들을 충족하도록 압박하는 결과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전했다. 케냐 정부는 또 남수단 인사들을 대상으로 자산동결 및 여행 금지 조처를 내린 유엔 안보리 제재 사항을 위반한 경위를 묻는 패널의 질의에 대답하지 않은 것으로...
주터키한국문화원 '2019 카라반 한국문화의 날 행사' 개최 2019-11-10 20:34:05
광역시장, 에윕 휘사메틴 아스란 카라만 부시장, 베키르 이을마즈 보드룸 군수, 에멜 차칼오울루 보드룸 부시장 등 지역 주요 인사와 한국전쟁 참전용사, 일반 시민 및 한류 팬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문화원은 한국 영화상영, 한-터 관계 세미나(조동우 문화원장 발표), 한국 유학 및 한국어 소개 세미나, 한복 입기 체험...
카자흐스탄 교민 키르기스스탄에서 시신으로 발견 2019-11-06 16:46:18
주키르기스스탄 한국 대사관은 숨진 임씨 가족에게 시신 운구 등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 하태역 대사는 사체를 확인한 지인이 숨진 임씨가 키르기스스탄에 간 목적과 누구를 만났는지 등에 대해 경찰에 진술한 것을 바탕으로 6일 현지 외교부 고위 당국자를 직접 만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임씨는 2008년...
아르헨티나 외교, 보우소나루에 "좌파 대통령 당선인 비난 말라" 2019-11-01 06:28:39
그동안 보우소나루 정부는 부부 대통령을 '키르치네리즘 1.0', 페르난데스 당선인을 '키르치네리즘 2.0'으로 부르기도 했다. 앞서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아르헨티나 대선에서 페르난데스 후보가 승리하자 "아르헨티나가 최악의 선택을 했다"면서 "페르난데스 당선인이 앞으로 어떤 노선을 걸을지 시간을...
다시 번지는 중남미 좌파 물결…브라질 "메르코엑시트 닥친다" 2019-10-29 15:51:36
데 키르치네르에게 축하와 혁명의 포옹을 보낸다”고 썼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지난 20일 치러진 볼리비아 대선에서 개표 조작 의혹에도 당선 확정을 선언했다. 당시 아르헨티나 정부는 미국, 브라질, 콜롬비아 등과 함께 모랄레스 대통령을 비난하기도 했으나 며칠 만에 분위기가 확 바뀐 것이다. 대표적 좌파 정부인...
[월가브리핑] 아르헨티나, 4년 만에 좌파 부활..."여왕이 돌아왔다" 2019-10-29 08:04:23
데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 이름이 좀 긴데요, 크리스티나가 이번에는 부통령 러닝메이트로 출마했습니다. 크리스티나는 2003~2007년 집권했던 남편, 고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대통령의 후임자로 최초의 부부 대통령을 지낸 바 있습니다. 즉 영부인으로 시작을 해서 남편의 뒤를 이어 자신이 직접 대통령을 했다가, 그리고...
뭉치는 좌파블록…아르헨 정권교체에 중남미 정치지형 변화 2019-10-29 03:16:29
데 키르치네르에 축하와 혁명의 포옹을 보낸다"고 인사했다.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부통령 당선인도 모랄레스 대통령에게 당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아르헨티나 정부는 미국, 그리고 중남미 우파 국가인 브라질, 콜롬비아와 함께 볼리비아 개표 조작 의혹에 우려를 표하며, 결선을 촉구하던 입장이었다....
4년 만에 집권한 아르헨티나 좌파…달러 매입 한도 50분의 1로 축소 2019-10-28 17:17:05
부통령에 나선 크리스티나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2007~2015년)은 4년 만에 다시 대통령궁에 들어서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2003~2007년)의 부인이기도 한 크리스티나는 이로써 ‘대통령 부인→대통령→부통령’이라는 독특한 경력을 갖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최근 국가...
중도좌파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 당선…4년만에 정권교체 2019-10-28 16:38:33
긴축정책에 피로감이 쌓이며 다시 좌파정권을 택했다는 분석이다. 페르난데스 당선인은 1959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그는 부에노스아이레스대를 나와 법학을 전공한 변호사 겸 법학 교수로 보냈다. 또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과 그의 부인인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 정권에서 내각 책임자인 국무실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