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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화랑’ 종영 소감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 기대해 달라” 2017-02-21 09:30:30
태후(김지수 분)를 향한 순애보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최민호는 지난해 영화 ‘두 남자’에서 가출 청소년 진일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이번 드라마에서도 호연을 펼친 만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할 최민호의 행보가 더욱...
‘화랑’ 박형식, 드디어 왕의 길을 걷다 2017-02-20 09:44:46
태후(김지수)와 화백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 화랑 복이 아닌, 왕의 복식을 한 그가 위풍당당하게 걸어 들어왔다. 그리고 “내가 이 나라의 왕, 진흥이오”라고 외쳤다. 이 장면은 짜릿함과 묵직함을 선사하며 ‘화랑’의 절정을 예고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됐지만, 백성들은 그가 왕이란 사실을 알지 못한다....
"진흥왕 정말 '분칠'한 화랑이었을까"…드라마 속 상상과 역사 2017-02-14 09:57:44
교수는 "진흥왕 초기 지소태후가 섭정했기 때문에 태후가 원화제도를 사실상 만들었다고도 볼 수 있고, 그 원화를 태후가 지명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그러나 그 외의 이야기는 사실인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 백제 사절단·백성 앞 공연 등은 '상상' 드라마 속 굵은 에피소드 중 하나로 숙명공주가 화랑을...
'화랑' 터질 일만 남았다…폭풍전야의 60분 2017-02-14 07:53:23
지소태후(김지수 분). 20년 전 원화에게 칼을 꽂아야 했던 지소태후의 과거. 휘경공(송영규 분)과 지소의 의미심장한 대화. 숙명(서예지 분)의 선우를 향한 마음과 이로 인해 흔들리는 주인공들의 로맨스까지. 급기야 17회 엔딩에서는 지소가 아로를 원화로 삼겠다며 위협적인 비명을 지르는 모습까지 그려졌다. 위의...
태후→닥터스→피고인…기대되는 라이징스타 김민석 2017-02-08 15:50:57
`피고인`에서 소름 반전 엔딩을 이끌며 안방극장에 큰 인상을 남긴 배우 김민석이 라이징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는 아내와 딸을 죽였다는 자신의 자백 영상을 본 박정우(지성 분)가 자살을 결심했을 때, 감방 동기 성규(김민석)가 "형이 왜 죽어요. 내가 했는데?"라고 말하는 반전...
'화랑' 송영규, 털털한 매력+돌직구에 시선 강탈 2017-02-08 14:29:53
중 황실의 왕비인 지소태후(김지수 분)의 오라버니이자 약한 건강으로 인해 왕위 계승에서 밀려나 일명 ‘신국의 유령’으로 불리는 그가 지난 7일 방송에선 무시 못 할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의 시선을 강탈했다.여전히 베일 속에 감춰진 인물로 활약하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송영규는 이 날...
‘화랑’최민호, ‘열혈쾌남’부터 `순정남’까지 다채로운 매력 발산 2017-02-08 10:32:49
특히 지난 7일 방송된 16회에서 최민호는 지소태후를 향한 따뜻한 눈빛 연기를 선사, 첫 눈에 반한 이후 계속 그리워하며, 발에 가시가 박힌 지소태후를 치료해주는 등 그 동안 조심스럽게 마음을 쌓아온 순정남의 애틋한 감정과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6일 방영된 15회에서는 선우를 왕이라고 생각,...
‘화랑’ 조윤우, ‘통쾌+강렬’ 사이다 명대사 공개 2017-02-07 08:27:20
분)가 “난 이번 공연, 무조건 잘 해낼 거야. 태후(김지수 분) 전하께 내 깊은 충정을 보여드릴 생각이거든”이라고 말하자, 여울은 피식 웃고는 “충정? 확실하냐?”라고 말해 수호를 당황케 했다. 왕경 최고의 바람둥이인 수호가 지소 태후에게만 사뭇 다른 모습으로 대하고 있던 것. 이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듯한 여울...
싸우느냐 보내느냐…'화랑' 4人 날 선 갈등 예고 2017-01-31 07:48:51
하지 말라는 지소태후(김지수 분)에게 맞서고 싶은 마음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수호는 지소태후와의 약속과 충정심으로, 반류는 남부여의 태자 창(김민준 분)에게 은밀히 전하라는 영실공(김창완 분)의 서찰 때문이다. 각자의 이유로 사절단에 합류한 화랑들. 갈등과 위기 속에서 이들은 화친 임무를 무사히 수행할 수...
‘화랑’ 박서준-박형식-최민호-도지한, 한밤중 위기 또 위기 2017-01-31 07:38:50
하지 말라는 지소태후(김지수 분)에게 맞서고 싶은 마음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수호는 지소태후와의 약속과 충정심으로, 반류는 남부여의 태자 창(김민준 분)에게 은밀히 전하라는 영실공(김창완 분)의 서찰 때문이다. 각자의 이유로 사절단에 합류한 화랑들. 갈등과 위기 속에서 이들은 화친 임무를 무사히 수행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