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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기사단, 새 단장 선임…교황청과 갈등봉합·관계정상화 나서 2017-05-01 17:31:41
둘러싸고 교황에 공개적으로 항명한 가톨릭 평신도 단체이자 주권국인 몰타기사단이 새로운 단장을 선출, 교황청과의 본격적인 갈등 봉합에 나섰다. 몰타기사단은 이탈리아 출신의 자코모 달라 토레 델 템피오 디 산귀네토(72)를 향후 1년 동안 조직을 이끌 새 단장으로 뽑았다고 30일 밝혔다. 달라 토레는 미술 사학자로...
레인보우합창단, 로마 교황청서 무지갯빛 화음 들려준다 2017-04-11 05:55:01
서울시의회 신우회 회원, 천주교 순교자현양위원회와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관계자, 문화계 인사, 현지 동포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 천주교 전래 이후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줄 이번 특별기획전은 당초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2주년에 맞춰 지난해 열려다가 교황이 2015년 12월 8일부터 2016년 11월 20일을...
"종교개혁 참뜻 잇자"…종교개혁 500주년 기념교회 완공 2017-04-10 14:54:09
회중 찬송을 평신도에게 돌려준 것을 꼽을 수 있다"며 "파이프 오르간은 평등사상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회중 찬송이야말로 '신자 개개인이 제사장'이라는 루터의 만인제사장설을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표현의 하나라는 것이다. 홍성훈 마이스터가 제작한 파이프 오르간은 총 366개의 파이프로 구성됐으며 폭...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사랑…강론 중 한국 '깜짝' 언급(종합) 2017-03-26 17:26:22
두 세기 동안에는 (복음의) 메시지가 평신도들에 의해서만 전파됐다"고 설명했다. 교황은 "이처럼 주님의 길은 그분께서 원하는 대로"라고 덧붙였다. 교황의 이 같은 발언은 교황청 TV 방송 CTV로 생중계돼 이탈리아뿐 아니라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됐다. 교황청의 한 관계자는 교황이 평소 한국이 전...
프란치스코 교황, 밀라노 대성당서 강론 중 한국 '깜짝' 언급 2017-03-26 05:30:00
두 세기 동안에는 (복음의) 메시지가 평신도들에 의해서만 전파됐다"고 설명했다. 교황은 "이처럼 주님의 길은 그분께서 원하는 대로"라고 덧붙였다. 교황의 이 같은 발언은 교황청 TV 방송 CTV로 생중계돼 이탈리아뿐 아니라 전 세계 가톨릭 신자에게 생생하게 전달됐다. 교황청의 한 관계자는 교황이 평소 한국이 전...
영화로 만나는 '소록도 천사 할매'…'마리안느와 마가렛' 2017-03-06 18:28:00
평신도 재속회원이다. 실제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수녀보다는 친근한 '할매'로 불리기를 원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성자적 삶'이 '수녀'란 호칭을 만들어냈다. 이해인 수녀의 내레이션으로 진행되는 영화는 한센인과 의료인의 생생한 육성을 통해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거룩한 삶을 되돌아보게끔...
황인국 몬시뇰 "평양교구 100주년 행사, 꼭 평양에서 열었으면" 2017-02-27 08:00:29
비극의 시기에 북한 교회의 많은 신학생, 수녀, 평신도들이 남한으로 내려왔다. 황 몬시뇰을 포함해 윤공희 대주교(전 광주 대교구장), 박정일 주교(전 마산교구장), 이기헌 주교(의정부교구장), 고(故) 지학순 주교(전 원주교구장) 등이 당시 북한에서 내려와 남한에서 신학교를 마치고 서품을 받은 이들이다. 아울러 월...
교황의 돌직구…"위선적인 신자보다는 무신론자가 낫다" 2017-02-24 00:54:50
한다"고 말하는 파격을 선보인 교황은 그동안 성직자와 평신도 모두에게 성경의 가르침을 실제로 행할 것을 일관되게 촉구해왔다. 교황은 또 최근 몇 년 간 가톨릭 교단을 얼룩지게 한 아동 성추행을 저지른 성직자들을 '악마의 무리'라고 강도 높게 비난하는 한편 '교회의 왕자'로 불리는 가톨릭 교단의...
호주 주교의 용기 있는 고백 "나도 성직자 성학대 희생자" 2017-02-22 08:37:58
요구했다. 또 가톨릭 교회 내 여성과 평신도의 부족이 아동 성학대의 많은 발생에도 원인이 됐다며 위계 문화 개선 등 교회의 개혁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가 증언하는 내내 박수가 이어졌으며, 성학대 피해자와 가족들은 나중에 그에게 다가가 용기 있는 발언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 일부는 응우옌...
"고개를 들 수 없다" 호주 가톨릭계 아동성범죄 자료 첫 공개 2017-02-07 10:21:50
확인됐고 이들 중 32%는 수사, 30%는 신부, 29%는 평신도였다. 그렇지만 아직도 많은 피해자가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정확한 피해자 집계는 어려운 실정이라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전했다. 또 1950년부터 2010년 사이 60년간 75개 가톨릭 기관들을 조사한 결과, 신부들의 7%가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