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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결별 후 김민희 미래 걱정" 3년만의 이별 2018-03-09 12:06:00
풀잎들'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두 사람의 불륜설은 2016년 6월 처음 보도됐다. 김민희와 홍 감독은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라며 연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칸국제영화제에서 손을 꼭 잡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지난달 열린 독일 베를린 국제...
김민희 결별설 왜 터졌나 2018-03-09 11:35:40
홍상수는 사실상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김민희와 결별설에 휩싸인 홍상수 감독은 현재 부인과 이혼소송 중이다. 김민희 홍상수 두 사람은 `그 후`, `클레어의 카메라`, `풀잎들`까지 모두 5편의 영화를 함께 찍었다. `그 후`는 지난해 개봉했고 작년 칸영화제 초청작인 `클레어의 카메라`는 올해 개봉 예정이다....
홍상수·김민희, 불륜 인정 1년만에 결별설 2018-03-09 10:54:56
카메라', '풀잎들'까지 모두 5편의 영화를 함께 찍었다. '그 후'는 지난해 개봉했고 작년 칸영화제 초청작인 '클레어의 카메라'는 올해 개봉 예정이다. 최근작 '풀잎들'은 지난달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됐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민희 홍상수 떠난 속사정 2018-03-09 10:26:21
`풀잎들`은 베를린 국제 영화제의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홍상수의 뮤즈`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다섯 번째로 호흡을 맞춘 영화다. 이처럼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황당하다” “이건 또 무슨? 믿을 수 없다” “결별도 아니고 결별설이라니...”라는 등의 반응이다....
홍상수 감독·김민희 결별설…베를린 영화제도 홀로 참석 2018-03-09 10:10:29
알려졌다.홍상수 감독의 '풀잎들'은 베를린 국제 영화제의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홍상수의 뮤즈'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다섯 번째로 호흡을 맞춘 영화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통해 한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
김기덕 `미투운동 반발` 이유 있었네 2018-03-07 09:50:50
`풀잎들`, 김기덕 감독의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 박기용 감독의 `재회`,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 등 4편이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지난해에는 홍 감독이 연출한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배우 김민희가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 영화제에는 세계적 성폭력 고발 운동인 `미투(Me Too·나도...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아비셀, 올리브영에서 만나세요 2018-03-05 09:47:37
풀잎수 등 자연유래 성분으로 이뤄져 있다. 에센스 타입의 가벼운 제형으로 제품을 피부에 바른 후 건조할 경우 로션을 덧발라 주면 좋다. 아비셀 제품 제조 유통을 총괄하고 있는 아샤그룹 김진옥 실장은 “올리브영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외 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가 어디에서든 아비셀 제품을 만날 수 있게 준비...
봄바람난 식음료… 딸기·체리 '빨간 맛' 한정판 메뉴로 유혹 2018-02-28 18:46:32
봄철 생딸기를 활용한 신메뉴 15종을 내놨고, 풀잎채는 생딸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딸기맛봄’ 이벤트를 이달 3일까지 한다. 매일유업이 운영하는 중식당 크리스탈제이드도 비타민과 철분, 칼슘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봄철 면역력을 높이는 데 좋은 ‘냉이바지락탕면’을 이달 내놓는다. 업계...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에 루마니아 영화 '터치 미 낫' 2018-02-25 06:27:39
출품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벌였다. 한국 작품으로는 홍상수 감독의 '풀잎들', 김기덕 감독의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 박기용 감독의 '재회',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 등 4편이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지난해에는 홍 감독이 연출한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배우...
문태준 시인 "귀담아 듣는 자리에서 시가 생겨나죠" 2018-02-18 12:00:12
풀잎들은 이처럼 활달한데/새로 돋은 여린 풀잎들이 봄을 다 덮을 듯한데/염소야, 잊지 않고 해마다 가꾼 풀밭을 너에게 다 줄게!/네가 다시 살아 돌아오기만 한다면!" '염소야'라고 부르는 따뜻한 목소리가 울림을 주는 이 시는 읽는 사람의 마음까지 보드랍게 어루만지는 듯하다. 삭막한 도시 생활 속에서도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