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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01 08:00:05
LG 이동현, 맞대결에서는 땅볼 처리 170930-0401 체육-0070 20:14 허프, 마지막 경기도 호투…미련 남은 부상 공백 170930-0403 체육-0071 20:21 '끝나야 끝나는' 3위 싸움…NC, 넥센 꺾고 공동 3위 170930-0404 체육-0072 20:24 [프로야구 중간순위] 30일 170930-0405 체육-0073 20:24 [프로야구] 1일 선발투수...
'끝나야 끝나는' 3위 싸움…NC, 넥센 꺾고 공동 3위 2017-09-30 20:21:25
외국인 에이스 허프는 8이닝을 5피안타 3실점(2자책)으로 막는 역투를 펼쳤으나, 팀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승리를 쌓지 못했다. 원정구장 마지막 은퇴 투어를 한 삼성 이승엽은 9회 초 대타로 등장해 2루 땅볼에 그쳤다. 2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SK 와이번스는 '가을야구'를 앞두고 한화를 상대로...
허프, 마지막 경기도 호투…미련 남은 부상 공백 2017-09-30 20:14:08
내준 허프는 김헌곤과 구자욱을 범타 처리해 추가 실점을 막았다. 4회 1사 후에는 이원석을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내고, 조동찬에게 우전 안타를 맞아 1, 3루에 처한 뒤 강한울의 2루 땅볼로 2점째를 내줬다. 수비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불운한 상황이 겹쳤지만, 허프는 흔들리지 않았다. 시속 140㎞대 중반을 유지하는...
안익훈, 9회말 2사 끝내기…LG, 삼성에 승리 2017-09-30 20:09:26
권정웅의 희생 번트 때 공을 잡은 LG 선발 데이비드 허프가 무리하게 3루로 송구해 무사 만루 찬스를 이어갔다. 삼성은 박해민의 유격수 뜬공 때 강한울이 빠르게 홈을 파고들어 선취점을 냈다. LG도 3회 말 1사 만루에서 최민창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점수를 뽑아 1-1 동점을 만들었다. 삼성은 4회 초 이원석의 몸에...
양상문 LG 감독 "2년 연속 PS 목표였는데…팬들께 죄송" 2017-09-30 15:10:20
정찬헌도 부상 후유증으로 연투가 어려웠다. 에이스 데이비드 허프도 부상으로 76일이나 1군을 비웠다. 양 감독은 "여러 변수가 있었다. 하지만 그걸 대비하는 건 감독의 몫"이라고 자신이 책임을 짊어졌다. 그래도 투수들은 팀 평균자책점 1위(4.29)로 버텼다. 하지만 팀 타율 0.282(7위), 홈런 108개(10위)에 그친...
이호준 9회 대타 끝내기 3점포…NC, 3위 롯데 0.5경기 차 추격 2017-09-24 16:57:43
선발 데이비드 허프에게 끌려가던 NC는 6회 말 김성욱의 2루타에 이은 박민우의 중전 적시타로 힘겹게 1-1 동점을 이뤘다. 허프(7이닝 1실점)와 에릭 해커(8이닝 1실점)의 눈부신 투수전이 끝난 뒤 구원진 대결에서 양 팀의 명암이 갈렸다. NC 이민호는 9회 선두 이형종에게 내야 안타를 허용한 뒤 고의 4구, 볼넷을 거푸...
두산 좌완 장원준, 토종 최고 '빅게임 피처' 2017-09-23 07:43:34
경기를 책임질 투수는 장원준이다. KBO리그 전체에서도 데이비드 허프(LG 트윈스)와 함께 '가장 확실한 투수'로 꼽힌다. 미리 보는 포스트시즌 KIA전에서도 장원준은 빅게임 피처의 위용을 뽐냈다. KIA 1선발 헥터 노에시(6이닝 7피안타 5실점)가 장원준에게 완패했다. '빅게임 피처' 장원준이 두산에...
[ 사진 송고 LIST ] 2017-09-20 10:00:00
LG 선발 허프 09/19 18:45 서울 서명곤 역투하는 허프 09/19 18:52 서울 양영석 대덕특구 찾은 안철수 대표 09/19 18:53 서울 김재홍 역투하는 유희관 09/19 18:54 서울 서명곤 '앗' 09/19 18:54 서울 서명곤 kt 선발 류희운 09/19 18:58 서울 서명곤 '기다려주는 않는 공' 09/19 18:59...
SK로 기울어진 5위 확률 싸움…SK 2승하면 LG 8승 필요 2017-09-20 08:21:01
LG도 허프, 헨리 소사, 차우찬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1∼3선발을 갖췄다. 일정상 남은 11경기 중 최대 8경기를 1∼3선발에 맡길 수 있다. 하지만 19일 kt전(허프 7이닝 1실점), 16일 한화 이글스전(차우찬 7이닝 무실점)처럼 선발이 호투해도 불펜이 흔들리는 장면이 반복된다. 1∼3선발이 등판하지 않는 경기에서는 선발...
윤곽 드러나는 5강 판도…SK 굳히기와 자멸한 LG 2017-09-19 23:32:44
수 없었다. LG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에이스 데이비드 허프를 투입하고도 7-15 참패를 당했다. 허프는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뒤 3-1로 앞선 8회 초 교체됐으나 불펜진이 2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kt는 8회 초 2점을 뽑아내고 3-3 동점을 만들었다. 계속된 1사 1, 2루에서 우천으로 경기가 53분간 중단됐으나 kt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