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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이번엔 北·中 접경지 시찰 2018-10-07 18:32:57
훈춘·단둥 등 3박4일 방문 남북 경협 가능성 타진할 듯 [ 장창민 기자 ]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사진)이 7일 중국의 북한 접경지역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재계 대표단체 수장으로서 남북한 간 경제협력 사업 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본지 9월28일자 a15면 참조박 회장은 일부 지역상의 회장 등과...
'평양 다녀온' 박용만 상의회장, 이번엔 북중 접경지 시찰(종합) 2018-10-07 12:29:07
지린(吉林)성의 옌지(延吉), 훈춘(琿春)과 랴오닝(遼寧)성의 단둥(丹東) 등 3개 지역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박 회장 일행은 현지 경제개발특구를 비롯해 물류기지, 세관 등을 두루 시찰하면서 중국과 연계한 남북경협 가능성을 타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중은 최근 남북 화해 무드가 조성되면서 지속적으로 밝혀온...
북중 수교 69주년 '냉탕에서 온탕으로'…자가용 여행까지 등장 2018-10-07 12:22:02
북한 여행은 하얼빈철도여행사에서 출시했으며 훈춘(琿春)-권하(圈河) 세관을 거쳐 방북해 사흘간 머무는 일정으로 자가용에 타서 패키지 관광을 하는 형식이다. 그동안 철도나 항공, 버스 등에 국한됐던 대북 관광이 더욱 확대되는 분위기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여행 업계에 따르면 최근 매월 1천~2천명의 중국인 관광...
'평양 다녀온' 박용만 상의회장, 이번엔 북중 접경지 시찰 2018-10-07 06:01:00
동북부 지린(吉林)성의 옌지(延吉), 훈춘(琿春)과 랴오닝(遼寧)성의 단둥(丹東) 등 3개 지역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현지 경제개발특구를 비롯해 물류기지, 세관 등을 두루 시찰하면서 중국과 연계한 남북경협 가능성을 타진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박 회장의 방중은 최근 남북 화해 무드가 조성되면서...
[모바일한경] 훈춘 독립투사 후예들이 일본기업 변호사로 고용되는 까닭 등 2018-10-04 17:40:15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훈춘 독립투사 후예들이 일본기업 변호사로 고용되는 까닭▶자기소개서를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요령▶대학 캠퍼스에서 흡연자와 비흡연자 권리는▶금주에 추천하는 책[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박동휘의 한반도는 지금)[북방 접경지대를 가다]⑤훈춘 독립투사 후예들이 일본기업 변호사로 고용되는 까닭 2018-10-03 16:19:00
고속철은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놓일 것이라는 게 훈춘에서 만난 국제버스터미널 관계자의 말이다. 그는 올해 착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10여 년 전 팍팍한 삶에서 벗어나고자 ‘조국’을 찾아갔던 한국의 조선족들은 이제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가길 원한다. 중국 정부가 대대적인 투자 계획을 밝힌데다 북·...
[박동휘의 한반도는 지금](북방 접경도시를 가다)③안중근 의사는 두 번의 단지(斷指)를 감행했다 2018-09-28 09:02:57
봉인돼 있다.훈춘에서 만난 양 선생은 잊혀져가는 훈춘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1866년에 조부가 조선의 국경을 넘어 회령봉 일대로 가족을 이끌고 넘어오면서 그들의 타향살이가 시작됐다. 부친은 12명의 자식을 가졌지만 돌림병으로 아홉을 잃었다. 양 선생은 “그 기막힌 심정을 나이 80가까워 헤아려보니...
[취재수첩] 탈북민이 '통일 마중물'이란 헛된 기대 2018-09-27 18:39:44
북한 출신이 수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훈춘 시내엔 고려수지라는 북한식 한의원까지 있을 정도다. 조선유화도 심심치 않게 거래된다.지난 26일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뉴욕에서 폭스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탈북민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남북통일의 마중물이나 접착제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남북 경협 '열공'하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내달 中 단둥으로 2018-09-27 18:09:20
박 회장은 내달 중순께 중국 단둥과 훈춘 등 접경지역을 방문한다. 지난 18~20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한 정상회담에 동행한 데 이은 두 번째 대북 관련 행보다.박 회장이 찾는 단둥과 훈춘 등지는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로 개인과 기업이 북한과 직접 사업을 하진 못하지만, 관광과 농업 등 제재를 피할 수 있는 일부 분야에선...
[평양공동선언] 부산 "유라시아 물류거점 등 교류사업 탄력" 2018-09-19 17:12:49
중국 훈춘을 잇는 한·중·러 복합물류 루트에 북한 나진항을 포함해 부산-나진-훈춘·블라디보스토크 루트로 확대해 환동해권 물류를 활성화한다. 북한 나진항 개방에 대비해 나진행 배후 산업단지에 러시아·동북3성·중앙아시아 수출입 제품 배후 물류센터를 건립하고 부산 물류·제조기업의 북방경제권 진출을 지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