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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봐주기' 처음 걸린 리하오퉁…2벌타에 상금 10만달러 날려 2019-01-28 17:55:05
때 캐디가 리하오퉁 뒤에 서 있었다는 이유로 2벌타를 받은 것이다. 캐디가 선수 뒤에서 티샷 방향을 잡아주거나, 그린 위에서 퍼팅 방향을 봐주는 행위는 지난해까지 흔한 풍경이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규정 위반이다. 선수가 스탠스(공에 두 발로 다가서는 동작)를 잡기 전까진 괜찮지만 잡은 후에도 계속 뒤에 서 있으...
리하오퉁, '캐디 뒤 봐주기' 탓에 톱 10·상금 1억원 날려 2019-01-28 08:33:38
이미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결국 2벌타를 받은 리하오퉁은 합계 14언더파 274타가 되면서 공동 3위에서 공동 12위로 미끄러졌다. 공동 3위와 12위의 상금 차이는 9만8천 달러로(약 1억1천만원), 리하오퉁으로서는 규정 위반으로 톱 10 진입과 1억원 이상의 상금을 놓치게 된 셈이다. 미국 USA투데이는 "리하오퉁이...
'바뀐 룰' 처음 접한 KLPGA선수들 "깃대 꽂은 채 퍼팅, 왠지 낯설어요!" 2019-01-17 17:58:33
또 올해부터 금지된 ‘캐디의 선수 뒤봐주기’를 어겨 벌타를 받은 선수도 없었다. 해저드에 공을 빠뜨려 ‘무릎 높이’에서 드롭한 쩡야니 정도가 새 규칙을 경험했다.대만의 차이페이잉이 4언더파 68타로 선두에 올랐다. 박채윤(25)과 김아림(24)이 각각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며 선두에 1타 뒤진 공...
[권훈의 골프산책] 개정룰 성공 데뷔…소니오픈이 진짜 시험대 2019-01-08 05:05:00
동반 선수에게 지적을 당한 사례도 있었지만 2라운드부터는 모두 무릎 높이에서 드롭하는 데 익숙해졌다. 프란치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는 취재진에게 "골프룰이 크게 바뀌었다고 하지만 적어도 프로 대회에서는 큰 변화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웨브 심프슨(미국)은 큰 변화를 실감했다. 러프에서 볼을 찾던 심프...
깃대 꽂고 퍼팅한 디섐보…'바뀐 룰' 덕 봤다 2019-01-04 18:22:29
규칙대로라면 벌타를 받는 상황이다. 상당수는 캐디 도움 없이 퍼팅 라인을 맞추기도 했다.7언더파 66타를 적어낸 단독선두 트웨이의 뒤를 존슨과 저스틴 토머스, 게리 우들랜드(이상 미국)가 1타 차 공동 2위로 잇고 있다.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미국)는 더블보기 등을 범하며 3오버파 76타 공동 30위로 부진했다....
[권훈의 골프산책] 오늘부터 바뀐 골프룰…'빠르고 쉽게' 2019-01-01 06:06:01
대대적인 골프룰 개정에 나선 이유다. 더구나 수많은 벌타 조항은 때로는 불합리하게 느껴진 게 사실이다. 최진하 위원장은 "골프에 대한 거부감이나 거리감을 없애려고 규칙을 크게 손을 봤다고 보면 맞다"고 설명했다. 스윙 도중 한 번 더 클럽에 볼이 접촉하는 이른바 '투터치'나 볼을 찾거나 확인하는 과정, 또...
키워드로 본 2018 골프, 골프人…북 치고 장구 친 두 호랑이 형제에 골프계 '好好' 2018-12-30 18:08:04
모래를 손으로 치웠다가 2벌타를 받는 수모를 당했다. 이뿐만 아니라 코리안투어 상금왕 박상현(35)은 지난달 열린 아시안투어 홍콩오픈에서 스윙지역 개선과 이 결과를 스코어카드에 표시하지 않아 실격당했고, 박효원(31)도 같은 대회에서 뿌리가 있는 식물을 제거했다는 이유로 2벌타를 받아 체면을 구겼다.이관우 기자...
올해 골프계 가장 엽기적인 순간은 소니오픈 발칵 뒤집은 '北미사일 경보' 2018-12-28 17:29:34
한 뒤 그린을 향해 달려가다 발목을 접질린 토니 피나우(미국)도 엽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다행히 피나우는 이후 정밀검사를 통해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한 뒤 1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움직이는 공을 쳐 2벌타를 받은 필 미컬슨(미국)의 기행과 트위터를 통해 캐디를 고용한 스티븐 보디치(호주)의 행동...
깃대 꽂은 채 퍼팅해도 OK…"그럼 공 세게 치는 게 낫겠네?" 2018-12-27 17:38:52
맥거트는 “그린 빠르기가 지금의 2분의 1도 안되던 옛날 그린을 기준으로 삼던 불합리가 사라졌다”고 반겼다. 같은 맥락에서 퍼터를 떨어뜨려 공을 건드리거나, 캐디가 실수로 걸어가다 발로 공을 건드리는 등의 사고에도 벌타를 주지 않는다. 연습스트로크를 하다 퍼터로 공을 건드려 움직인다 해도 원위치한...
모래 닿아도 된다?…착각하기 쉬운 벙커샷 룰, '벌타 지뢰밭' 그대로 2018-12-23 18:25:56
2벌타 매기던 엄격한 룰 없애 당연한 불합리 규제만 바꾼 셈모래 턱에 박혀서 샷 어려울 땐 2벌타 먹고 벙커 밖서 쳐도 돼 해저드에서 놓인 그대로 칠 땐 헤드가 풀·지면에 닿아도 되고 '루스 임페디먼트' 치워도 ok [ 이관우 기자 ] 2010년 3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라코스타리조트골프장(파72). 미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