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별통보에 칼 휘두른 40대男…여친은 '패딩' 덕분에 살았다 2021-12-18 18:09:32
혐의로 기소된 A씨(48)에게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1월15일 전 여자친구 B씨에게 여러차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약 2년간 교제했지만 A씨는 지난해 11월에 이어 지난 1월 B씨로부터 이별을 통보 받았고, 이후 B씨가 바람을 피운다고 생각해 B씨의 집...
경기 안산 ‘신안산 비즈스타’, 금일 홍보관 오픈 2021-12-10 09:00:09
주차공간 등이 들어서며, 차량 주차공간도 자주식 주차설계로 621대(법정 주차대수: 323대)를 확보했다. 기숙사도 다인용 생활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 공급면적 대비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해 2~4인이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넉넉한 공간을 갖췄다. 분양관계자는 "화장실과 샤워실을 각각 배치하는 분리형 설계, 거...
경사로서 기어 중립 둔 40대男 '유죄'…차량 미끄러져 2명 중상 2021-12-09 23:52:30
A씨(48)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재판부는 40시간의 준법 운전강의 수강과 80시간의 사회봉사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5일 오전 9시42분께 인천시 서구 한 도로에서 스파크 차량으로 B씨(61)와 C씨(50) 등 행인 2명을 치어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기어를...
면목동 도시재생인정사업 확정…공공임대·마을주차장 공급 2021-11-26 09:01:01
주거지의 밀도에 비해 협소한 도로로 인해 주차가 어려운 지역이다. 이번 도시재생위원회의 결정으로 해당 지역은 자율주택정비사업으로 노후 주택을 정비해 신규 주택을 공급하면서 도시재생인정사업을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생활SOC인 마을주차장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지상 2~7층은 주택 총 60세대를 건설해 신혼부부...
국토부, 2025년까지 64개 지자체 '스마트시티'로 조성 2021-11-23 06:00:01
주차공간을 확보해 제공하는 방식이다. 서비스 시범 도입 이후 불법주차가 48% 감소하고, 주차장 수급률이 72% 개선되는 등 성과가 나타나 부천시는 이 사업을 시내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부는 내년부터 매년 16개 기초자치단체를 사업 대상으로 선정해 1곳당 40억원(국비 50%·지방비 50%)을 지원하기로 했다. 내년...
오후 9시까지 2,344명 확진…`위드코로나` 이후 확산세 지속 2021-11-22 21:40:35
주차 첫날인 22일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천34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7개 시도 중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확진자 합계다. 전날 같은 시간(2천468명)에 비해서는...
오후 6시 1,821명 확진…일상회복 이후 확산세 지속 2021-11-22 19:09:12
4주차 첫날인 22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천82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7개 시도 중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확진자 합계다. 전날 같은 시간(1천583명)에...
철길 따라 들썩이는 부동산 가치, 더블 역세권 ‘신안산 비즈스타’ 2021-11-12 09:00:01
안전한 작업도 가능하다. 자주식 주차설계로 법정 주차대수(323대)의 2배에 가까운 62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기숙사도 눈 여겨 볼 요소다. 회사측은 "공급면적 대비 넓은 실사용 면적이 제공돼 다인용 생활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고, 화장실과 샤워실을 각각 배치하는 분리형 설계도 적용돼 다인 생활 시 쾌적하...
홍콩 아파트값, 이 정도였어? '평당 7억6000만원' 아시아 최고가 경신 2021-11-11 21:40:24
19채의 단독주택과 48채의 아파트로 이뤄진 단지로, 지난 5월에는 이 단지 내 주차구역 한칸이 세계 최고가인 1190만홍콩달러(약 18억1100만원)에 팔려나가기도 했다. 한편, 홍콩 주택가격은 1997년 홍콩 주권반환 이후 중국 본토 자금이 홍콩에 유입되면서 줄곳 사상 최고가를 경신해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평당 7억6000만원…홍콩 아파트값 아시아 최고가 경신 2021-11-11 14:01:28
선호하는 주거지인 피크 지역에 19채의 단독주택과 48채의 아파트로 이뤄진 단지다. 지난 5월에는 이 단지 내 주차구역 한칸이 세계 최고가인 1천190만홍콩달러(약 18억1천100만원)에 팔려나갔다. 블룸버그는 "마운트 니컬슨은 제곱피트당 아시아에서 가장 비싼 집들이 위치한 곳"이라며 "택지가 부족해 새로운 집을 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