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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아쉬운 조기강판…개막전 선발승 무산 2020-07-25 11:25:40
무리하게 투구를 이어가지 않았다. 류현진이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가면서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개막전 2년 연속 선발승 기록 달성도 무산됐다. 토론토는 불펜진이 4⅓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 팀 승리를 지켰다. 탬파베이 1루수 최지만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돼 동산고 4년 선배 류현진과 맞대결하지 못...
류현진, 토론토 데뷔전서 4⅔이닝 3실점…첫승은 놓쳐 2020-07-25 10:52:27
첫 실점을 내줬다. 이후 블루제이스 타선은 연속 안타에 이어 캐번 비지오가 우익수 뒤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때려 점수 차를 6―1, 5점 차까지 벌렸다. 결국 상대 선발 찰리 모튼을 먼저 내려 보냈다. 그러나 류현진은 5회말 쓰쓰고 요시토모에게 2점 홈런을 맞으며 6―3으로 추격을 허용했다. 아웃카운트 하나를 더...
알칸타라 9승 위력투…두산, SK에 7-2 역전승 2020-07-16 02:43:13
2실점으로 시즌 9승(1패)을 기록했고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54㎞에 달했다. 타선 역시 활약했다. 박건우는 5회말 솔로포를 포함해 4타수 2안타(1타점)를 김재환도 3타수 3안타(2타점) 100% 출루율로 4번 타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3회초 이현석과 정현이 연속 안타로 출루했고, 최지훈의 희생플라이로 SK가 2점 선취점을...
한화이글스, 구단사상 최다 '15연패'…KBO 최다 연패 5위 2020-06-09 22:14:50
딕슨 마차도까지 5명의 타자가 상대 선발 워윅 서폴드를 상대로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대거 4득점 했다. 5회에도 안치홍의 좌익선상 2루타로 만든 1사 2루 기회에서 이대호가 좌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6-0으로 도망갔다. 이후에도 오윤석의 우익선상 2루타로 만든 1사 2루에서 마차도가 적시타를 날렸다. 6회엔 바뀐 투수...
KT 데스파이네, 외국인 한경기 피안타 최다 실점 기록 2020-06-02 21:52:33
좌중간 2루타를 맞았다. 여기까지 총 10실점이었다. 4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데스파이네는 피안타 1개가 늘었다. 그러나 김재호에게 병살타를 유도하며 위기를 넘겼다. 5회는 삼자범퇴였다. 대량 실점에도 일단 5이닝을 채운 그는 결국 6회 초에 내려와야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프로야구 롯데, 7년만에 파죽의 개막 5연승...단독 선두 2020-05-10 19:55:58
동안 삼진 11개를 뽑고 3안타 무실점으로 막아 첫 승을 거뒀다. SK 김태훈은 2018년 5월 9일 NC전 이후 2년여 만에 선발로 나서서 6이닝 동안 2안타와 볼넷 3개로 2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 김태훈은 6회까지 무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요리했지만 7회말 두 명을 잇달아 볼넷으로 내보낸 게 화근이 됐다. (사진=연합뉴스)
코로나 시원히 가른 한화, '무관중' 프로야구 개막전 완봉승 2020-05-05 16:30:48
무실점 완봉승을 거뒀다. 한화 타선은 SK 에이스투수 닉 킹엄을 공략하며 선취점을 올렸다. 2회 선두 타자 송광민이 무사에 2루타로 나가자 김태균이 좌전 적시타를 때리며 선취점을 올렸다. 7회엔 송광민이 또 2루타로 출루했고, 이어 김태균의 볼넷, 정진호의 희생번트로 2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터진 하주석의...
손흥민 없는 토트넘 감독 "총알 없는 총 들고 싸우는 격" 2020-02-20 09:34:26
이날 토트넘이 실점한 이후 후반 19분 탕기 은돔벨레와 교체돼 나온 뒤 물병을 던지는 등 불만을 표출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모리뉴 감독은 "자신의 경기력에 화가 난 것이지, 나에 대해 화를 낸 것이 아니다"라며 "왜 교체했는지 그가 이해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모리뉴 감독은 기자회견 중...
'날아라 슛돌이' 2승 달성, 태극전사급 열혈 플레이(ft. 승리요정 김재환) 2020-02-19 08:37:00
또 최고의 긴장감을 자아내는 패널티킥 실점 위기 상황에서, 이우종은 몸을 피하려다 얼떨결에 선방을 하는 깜짝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폭풍 성장한 슛돌이들의 모습과, 뜨겁게 달아오른 경기 분위기에 중계진은 “(아이들이) 태극 전사로 보인다”, “이거 월드컵 결승입니까?” 함께 흥분해 눈길을...
'날아라 슛돌이' 김종국, 슛돌이 한정 팔불출 코치 삼촌 '깨알 자랑' 2020-02-05 08:45:00
필드로 투입했다. 김지원은 실점을 만회하려 열심히 뛰어다녔다. 이정원도 단숨에 상대 진영까지 파고드는 위협적인 골킥으로 원주 SMC를 긴장하게 했다. 이동국 감독은 놀라워하는 해설진을 향해 “5번 작전이었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병진 캐스터는 “새로운 작전이 얻어걸렸다”고 받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