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체부품 300여 개 풀린다…'수리비 부담 줄어들까' 2016-06-16 17:42:21
좌우 펜더 인증을 획득했다. 수입차 브랜드의 펜더와 범퍼, 후드, 헤드 램프, 방향지시등, 오일필터, 엔진오일 등 약 300여 품목도 인증심사를 받고 있으며,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angcy 최진배 대표는 "정직한 부품만 판매해야 대체부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변할 수 있다"며 "기존보다...
제네시스, G80 사전계약…가격은? 2016-06-13 14:28:37
강조한 범퍼와 역동적인 라디에이터 그릴 등으로 정제된 고급감을 표현했다. 실내는 주요 부위의 디자인을 변경하고 고급 소재를 확대 적용했다. 여기에 3.3ℓ와 3.8ℓ 람다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성능을 개선해 연료효율을 개선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안전품목으로는 지능형 안전운전을 지원하는...
재규어, F-페이스 다음은 'J-페이스'? 2016-06-13 08:58:19
큰 것으로 관측됐다. 여기에 전후면 범퍼와 전면 그릴 등은 f-페이스와 다른 디자인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배기구도 f-페이스와 달리 싱글 팁이다. f-페이스가 이제 막 판매에 돌입했다는 점, 이번에 공개된 프로토타입의 크기와 디자인이 f-페이스와 상이하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재규어가 새로운 suv...
'똑똑한' G80, 부분 자율주행 기능…양반다리로 앉아 서울~부산 달린다 2016-06-12 18:30:59
특징이다. 김승진 제네시스디자인팀 책임연구원은 “정면 범퍼 및 헤드램프 쪽의 입체감을 살리는 데 초점을 뒀다”며 “마치 사람이 메이크업해 얼굴 윤곽이 더 선명해진 것과 같다”고 말했다.3.3l, 3.8l 가솔린 엔진 및 8단 자동변속기를 개선해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끌어올린 것도 달라진 점 중...
화재위험 커지는 지하주차장, 소방설비 기준은 제자리 2016-06-07 06:09:52
이전 차량의 경우 범퍼와 대시보드 등 마감재를 철재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경량화를 추구하고 디자인 요소가 많아져 합성수지 등 플라스틱 복합 재료를 많이 사용해 가연물량도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토의 면적이 좁아 주차장이 지하에 많이 설치돼 있다는 점에서 위험성은 더...
[2016 부산]제네시스, G80으로 영향력 강화 2016-06-02 16:17:53
가니쉬를 적용하고, 풍부한 볼륨의 범퍼 디자인, 입체적이면서 역동적인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다. 새로 넣은 어댑티브 풀 led 헤드램프의 경우 조형미는 물론, 주행 조건에 따라 빛의 각도와 패턴이 다양하게 변화한다. 측면은 새 디자인 18인치 휠로 세련미를 담았다. 후면은 리어 범퍼 부위의 언더커버에 크롬 몰딩을...
[2016 부산]아우디, R8과 A6 올로드 콰트로 출격 2016-06-02 16:05:52
주행에 걸맞은 대형 범퍼와 스테인리스 재질의 언더바디 플레이트를 장착했다. 후면 디자인은 감각적인 스포트백 스타일이다. 엔진은 v6 3,000㏄ tdi 디젤이다. 성능은 최고 218마력, 최대 토크 51.0㎏·m이며 0→100㎞/h 도달 시간 6.6초, 최고 시속 244㎞다. 부산=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기아차, '작다고 무시마!'…모닝 스포츠 패키지 내놔 2016-06-01 13:09:29
적용하고 가격은 낮춘 제품이다. 외장품목으로는 잎뒷면 스포츠 전용 범퍼, 벌브 drl, 머플러 트윈팁을 적용했다. 실내는 고급형 슈퍼비전 클러스터, 오르간타입 알로이 페달 등 총 6가지를 채택했다. 새 차의 패키지 가격은 10만 원으로 모닝 1.0ℓ 가솔린 디럭스, 럭셔리 트림과 모닝 1.0ℓ 터...
기아차 모닝 리뉴얼…'스포츠 패키지' 출시 2016-06-01 11:48:43
범퍼, 벌브 주간주행등(drl), 머플러 트윈팁을 적용했다. 내장 사양으로는 고급형 슈퍼비전 클러스터, 알로이 페달, 오르간타입 엑셀 페달 등을 추가했다. 패키지 가격은 10만원. 모닝 1.0 가솔린 디럭스 럭셔리 트림과 모닝 1.0 터보 럭셔리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다.기아차 관계자는 "젊은 층의 호응을 얻었던 고급...
[그 남자의 시승]프랑스 감성의 한국행, SM6 1.6ℓ TCe 2016-05-30 09:25:14
앙증맞게 자리잡았고, 브레이크등과 방향지시등은 led 사용으로 시대의 흐름에 뒤지지 않는 모습이다. 머플러는 범퍼 안쪽으로 내장돼 있다. times.hankyung.com/autotimesdata/images/photo/201605/0b0cd2df418f0547bc5368f2617bc9a4.jpg" caption=""> 각종 스위치류의 조작감은 우수하다. 센터페시아 뿐...